미사역파라곤(주상복합)
“미사역 파라곤에 비해 상품성(마감)이 부족해 보였습니다.”입주민 후기
하남시 망월동 · 2019년 준공 · 84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5호선 미사역까지 도보 4분이고 관리비가 일반 아파트보다 싸다는 후기가 가장 두텁습니다. 엘리베이터가 2가구당 1대라 대기가 길다는 불만이 2020년부터 이어지고 층간소음 체감도 갈립니다.
“미사역 파라곤에 비해 상품성(마감)이 부족해 보였습니다.”입주민 후기
“미사강변리버뷰자이 한강뷰 프리미엄 장점 대형평수 한강 바로 앞 조용한 주거 환경”입주민 후기
“선호학교인 윤슬초, 윤슬중, 하남고 근접”입주민 후기
출입구에서 뛰면 2분이라는 후기가 나올 만큼 미사역이 가깝다는 후기가 가장 두텁습니다. 지하철과 광역버스 중심으로 다니는 후기가 대부분이고 자차 이야기는 드뭅니다. 9호선 고덕역 연장 기대도 반복되지만 개통 시점은 후기마다 다릅니다.
“호반 써밋은 5호선 미사역까지 도보로 4분, 뛸 경우 2분(출입구에서)로 초역세권의 입지이면서”입주민 후기
주상복합인데도 상가와 회계가 분리돼 건축물대장에 아파트로 올라 있어 관리비가 아파트와 같거나 더 싸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나옵니다. 겨울 난방비가 더 붙는다는 실측 후기도 있습니다.
“관리비는 더 싸다는게 너무 충격이네요”입주민 후기
헬스장·골프연습장·카페·조식서비스·독서실·키즈카페까지 있고 이용료가 월 1~2만원대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골프연습장은 전 좌석이 GDR이라는 후기입니다. 필라테스룸이 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지하에 커뮤니티 헬스장 골프장 카페 있어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육교가 있어 횡단보도와 신호등 없이 8~15분 만에 등하교한다는 후기가 초품아가 아니라는 인정보다 더 자주 나옵니다. 미사중학교 학업성취도가 미사에서 제일 좋다는 후기도 2건 있습니다.
“육교가 설치되어 있어 차도 없이 10분~15분 정도 걸어서 등하교할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고층 한강뷰와 뻥뷰에 만족한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뷰 평가는 동 전체보다 105·106·107동의 일부 라인에서 나옵니다.
“5, 6 , 7동 동남향으로 트인 고층 라인은 뷰가 환상인 것 같네요.”입주민 후기
타워형이라 걱정했지만 거실이 넓게 나와 만족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A타입은 포베이에 방 4개 맞통풍 구조라는 호평도 있습니다.
“제일 큰 장점은 넓게 빠졌다는 점 입니다.”입주민 후기
기둥식 구조라 벽식보다 층간소음 차단에 유리하다는 답변이 있고 전혀 없다는 후기와 발뒤꿈치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같은 수로 나옵니다. 불만은 발소리 같은 충격음에 몰려 있습니다. 개인차를 인정하는 후기도 많습니다.
30층 이내 2가구당 1대이고 107동은 3가구에 2대라 대기가 길다는 후기가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고장이 잦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아주 심각 합니다.. 너무너무 오래 기다리게 됩니다.. 아주 심각”입주민 후기
밤 12시에도 자리가 있고 이중주차를 본 적 없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차선 밟기·이중주차 악용·경차 자리 SUV를 지적한 후기는 1건이지만 어조가 강합니다. 두 후기의 시기가 2023~2026년으로 겹쳐 동별·구역별 차이일 수 있습니다.
실내흡연 연기가 환기구로 역류하고 지하주차장 흡연도 지적됩니다.
“가끔 방에 있을때 창문으로 담배연기 올라옵니다”입주민 후기
욕실 타일깨짐과 부자재 품질 문제를 겪었고 보수에 3년 넘게 걸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사무소는 하자보수와 함께 외벽도색·경관조명·주차장 도장을 진행 중이라는 후기입니다.
“겨울에 욕실타일깨짐, 싸구려 부자재, 하자보수받는데 3년넘게 걸렸네요.”입주민 후기
맞은편 동 거실이 그대로 보여 커튼이 필수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파트 동 간격 좁아 건너편 거실 모두 잘 보임 (커튼 치고 살아야)”입주민 후기
비가 오면 새는 자리가 있어 일부 구역을 막아 놓았고 곰팡이 냄새와 습기가 수년째 이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르막 구간이 좁아 방지턱에서 타이어가 찢겼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주차장 오르막길이 좁아서 방지턱에 타이어월이 찢겼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9호선 연장과 GTX-D는 개통 시점이 후기마다 달라 기대 수준의 이야기로 들어야 합니다. GTX-D는 검토 단계라는 언급에 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