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파크·파크타워
“공원뷰가 뒷 편 파크타워나 시티파크보단 별로라는 점”입주민 후기
용산구 한강로3가 · 2020년 준공 · 1,14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용산역·신용산역 더블 역세권에 5개 동 3층이 커뮤니티로 이어지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학원가가 없어 학군이 약점으로 반복되고 층간소음 체감이 집마다 크게 갈립니다.
“공원뷰가 뒷 편 파크타워나 시티파크보단 별로라는 점”입주민 후기
“반포 살다가 왔는데 입지도 커뮤니티도 좋다”입주민 후기
“트리마제 조식을 훨씬 넘어서는 퀄리티”입주민 후기
“나인원·더힐 같은 프라이빗 게이트형 아파트는 아니다”입주민 후기
용산역(1호선·KTX·ITX)과 신용산역(4호선)이 도보 5~10분 거리이고 지하로 연결됩니다. 단지 앞 버스가 1분마다 온다는 후기가 있고 문 앞에서 서울역 열차 탑승까지 19분이 걸린 경우도 있습니다. 을지로는 4호선으로 바로 닿고 강남도 30분 거리입니다.
“지하로 연결되어 편리”입주민 후기
5개 동 3층이 전부 커뮤니티로 연결되어 어느 동에서든 엘리베이터로 3층에 내려오면 몇 분 안에 닿습니다. 신세계가 직접 조리하는 조·중·석식이 9천원이라 단지에서 가장 만족이 큰 시설입니다. 헬스·사우나·골프연습장·북카페·게스트룸이 있고 수영장은 없습니다.
“9천원에 이 퀄리티는 서초·개포 어디에도 없다”입주민 후기
버들개공원(파크웨이)과 용산어린이정원이 단지 앞에 있고 용산공원까지 이어질 산책 동선이 예정돼 있습니다. 여행을 가지 않아도 될 만큼 녹지 만족이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거실 두 면이 대형 통창이어서 주상복합답지 않은 개방감과 환기가 장점으로 꼽힙니다. 여름에 창문을 열면 시원하고 겨울에는 이중창이 따뜻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층고도 2.6m입니다.
“거실 두면이 대형 통창이라 개방감과 환기가 주복답지 않은 큰 장점”입주민 후기
층고 2.6m에 Boffi 주방과 수입 자재가 들어갔고 음식물·일반쓰레기 이송시설이 층마다 있습니다. 2025년 국토부 관리우수단지로 선정됐습니다.
“층고 2.6m, 보피 주방·제시 수전, 음식물·일반쓰레기 층별 이송시설로 삶의 질이 높다”입주민 후기
단지 내·인근 영어유치원이 2곳이고 유명 유치원 셔틀버스가 다수 들어옵니다.
“단지 내에 영어유치원 2곳 있어요”입주민 후기
새벽 발망치와 진동이 다른 장점을 상쇄할 만큼 심하다는 후기가 적지 않습니다. 기둥식 주상복합이라 안 난다는 통념에는 작정하고 뛰면 답이 없다는 반론이 붙습니다. 5년간 한 번도 스트레스가 없던 집도 있어 동·층·윗집 생활 패턴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학군만 빼면 최고 입지라는 후기가 반복되고 학령기 가구가 떠나는 이유로도 거론됩니다. 학원가가 없어 이촌·마포·반포 학원가로 셔틀이나 과외를 다니고 일부는 외국인학교로 갑니다. 초등은 한강초가 길 건너에 있고 중등은 용강중 배정이 많지만 100%는 아닙니다.
“학군 빼면 최고입지”입주민 후기
여름에 하수구 냄새가 반복해서 올라오고 업체를 불러도 잘 안 빠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매일 청소해도 쓰레기 냄새 수준이라는 불만도 나옵니다.
“하수구 냄새가 종종 올라와 자주 청소해야 함”입주민 후기
문이 잘 안 닫히는 하자와 월패드·결로·욕실 역류 문제가 나오고 하자수리와 관리사무소 대응이 답답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25년에는 국토부 관리우수단지로 선정됐고 마감 수준은 높다는 쪽도 있습니다.
“효성이라 문이 잘 안 닫히는 자잘한 하자가 있다”입주민 후기
안쪽 동과 저층은 일조량이 부족할 수 있고 사생활도 신경 쓰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낮에 보고 계약하면 놓치기 쉬워 밤에 다시 보라는 조언이 붙습니다.
“밤에 봤다가 동간격 심각함을 느꼈네요”입주민 후기
지하 4·5층은 비어 있는 편이라 평소 주차 여유는 있습니다. 다만 세대당 1.75대이고 탑차가 진입하지 못해 가전 배송 때마다 1톤 차량을 따로 빌린다고 합니다.
“탑차가 못 들어와 가전 들어올 때마다 1톤 차량 따로 빌린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신분당선·GTX·용산공원 개장 시점은 글마다 다르고 지연된 이력도 있어, 호재가 있다는 것과 언제 되느냐는 별개로 봐야 합니다. 가격 목표를 단정하는 글은 작성 시점의 기대일 뿐이니 걸러 들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