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옥수리버젠
“옥수삼성보다 더 부러움... 한강 보이는 모습”입주민 후기
성동구 옥수동 · 1999년 준공 · 1,11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옥수역 도보 5~8분에 동호대교로 강남 진입이 빨라 압구정·한남동·성수가 가깝고 옥수동 단지 중 언덕이 거의 없는 평지에 옥정초 후문이 바로 이어집니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고 층간소음을 호소하는 후기가 많아 이웃과 동 배치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립니다.
“옥수삼성보다 더 부러움... 한강 보이는 모습”입주민 후기
“바로 옆 99년식 옥수삼성과 3~4억 가량 차이가 난다... 옥수하이츠가 가진 한강프리미엄이 이유라고 생각된다”입주민 후기
“옥수파크힐스... 언덕이 좀 심했다”입주민 후기
“한남하이츠는 옥수역에서 걸어가기에 경사 45도 이상의 언덕 때문에 불편합니다”입주민 후기
3호선과 경의중앙선이 만나는 옥수역까지 도보 5~8분이고 쪽문을 이용하면 더 가깝습니다. 정문을 나서면 동호대교 진입로가 바로 이어져 압구정과 한남동, 성수가 다리 하나로 연결됩니다.
“정문 나서면 동호대교 진입하는데 20초 이내”입주민 후기
리버젠과 파크힐스, 극동, 한남하이츠 등 인근 단지 대부분이 가파른 경사에 자리한 것과 달리 이 단지는 옥수동에서 언덕이 가장 적은 평지형 단지로 꼽힙니다. 유모차나 짐수레를 끌고 다니기에도 수월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옥삼은 옥수동의 뒤편의 극동이나 극동그린 아파트들에 비하면 거의 평지수준이다.”입주민 후기
단지 쪽문에서 옥정초 후문까지 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할 수 있습니다. 학업성취도가 서울 상위권으로 꼽혀 사립 수준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옥정초는 사립 뺨치는 공립으로 유명하고 엄마들이 보내고 싶어하는 초등학교”입주민 후기
구축이지만 래미안 브랜드답게 깔끔하게 관리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관리비도 다른 단지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구축이지만 래미안 브랜드의 깔끔한 느낌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다”입주민 후기
장바구니나 유아차를 든 채 지상으로 돌아 올라가야 합니다. 여러 후기에서 가장 치명적인 단점으로 꼽힙니다.
“치명적인 단점... 위에서 장점으로 꼽았던 널널한 지하주차장이랑 엘리베이터 연결이 안되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벽 마감이 얇아 청소기 소리와 진동까지 전해집니다. 다른 아파트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평가는 소수에 그칩니다.
지하주차장 전체는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남을 만큼 여유롭습니다. 다만 105동과 106동, 107동은 주차 여유가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5평 소유주 다수는 시공 부담과 배치 문제를 들어 개별난방 전환에 반대합니다. 난방비를 직접 비교하며 전환에 찬성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녹물이 없었다는 세대가 상당수입니다. 고층이나 물탱크 청소 직후에는 녹물이 심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중학교 진학 무렵부터 학군지로 떠나는 가정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도보권 학원가가 없어 압구정이나 대치로 통학하는 자녀도 있습니다.
“장점은 초등학교 있고 단점은 고등학교 없고 중학교 별로구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시공·청소 업체 후기나 시세 상승을 단정하는 전망성 표현은 광고성이거나 근거가 약해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