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DMC 루센티아
“커뮤니티는 루센이 더 고급스러움”입주민 후기
서대문구 남가좌동 · 2019년 준공 · 1,04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석가산 폭포 조경과 길 건너 연가초 덕에 미취학~초등 자녀를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가장 두텁습니다. 단지 근처에 지하철역이 없어 버스와 자차에 기대야 하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커뮤니티는 루센이 더 고급스러움”입주민 후기
“에코자이도 분발해야겠어요”입주민 후기
“수영은 인근 센트럴아이파크 수영장 다니면 됨”입주민 후기
“25평은 자이가 래미안보다 넓게 잘 나왔어요”입주민 후기
석가산 폭포수를 중심으로 팽나무와 엘리시안가든이 이어지는 조경이 가장 두터운 칭찬입니다. 입주민이 자부심을 갖는 대목이라 단지 안을 걷는 것만으로 휴양지 같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106동 앞마당이 폭포와 가장 가까운 자리로 꼽힙니다.
“조경이 리조트 급이다”입주민 후기
연가초등학교와 연희중학교가 길 하나 건너에 있어 어린 자녀가 도보로 통학합니다. 초중 모두 연가초·연희중 배정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길 하나만 건너면 연가초등학교와 연희중학교가 바로 있어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도보 통학”입주민 후기
미취학~초등 자녀를 둔 젊은 세대가 많아 아기엄마끼리 친구를 만들기 쉽습니다. 육아 커뮤니티가 활발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저출산 시대에 아이들이 참 많았습니다”입주민 후기
정문 건너편이 272번 버스 회차 지점이라 앉아서 광화문·CBD까지 30분대에 갑니다. 7611·7612·7734번은 가좌역·홍대입구·신촌으로 이어지고 배차가 5분 수준입니다. 자차는 내부순환로 진입이 편해 신촌까지 15분 안팎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272 버스 앉아타고 광화문까지 30분”입주민 후기
지하 3층 주차장이라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가재울에서 드문 지하 세대창고도 수납 만족 요인입니다.
“주차장은 밤늦게와도 주차할자리가 넘쳐나네요”입주민 후기
키즈카페 2시간 천원에 사우나·독서실·게스트룸까지 있어 이용료 부담이 적습니다. 필라테스·골프·헬스도 저렴해 이용할수록 이득입니다. 기구 업그레이드도 잘해 준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키즈카페도 2시간에 천원”입주민 후기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아 아이를 포함한 보행자가 안전하게 다닙니다. 저녁에도 단지 곳곳이 밝고 늦은 시간엔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아 아이들을 포함한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여러 후기에서 거의 유일한 단점으로 반복됩니다. 서부선 명지대역 신설 계획은 자주 거론되지만 착공이 늦어져 피로감도 큽니다. 지금은 버스와 자차가 사실상 유일한 대안입니다.
“2년 가까이 살면서 유일한 단점은 가까운 곳에 지하철역이 없다는 점 뿐”입주민 후기
경의중앙선 가좌역은 도보 15~18분 거리이고 오르막이 섞여 있습니다. 동 위치에 따라 체감이 달라 루센티아 쪽 동은 가깝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가좌역을 걸어올라 오면 살짝 경사도 있어서 차라리 버스로 지하철역을 가는 것이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조용해서 살기 좋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층이나 라인에 따라 소음이 심하다는 소수 의견이 있어 해당 세대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오면 오르막이 없어 유모차 끌기 편하다는 후기도 있으니 걸어 다니는지 차로 다니는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단점은 언덕길 하나뿐”입주민 후기
가볍게 이용하는 쪽은 저렴해서 만족하고 운동 강도가 높은 이용자는 기구 구성에 불만입니다. 가르는 기준은 이용 목적입니다.
입주 초기에 개똥과 목줄 없는 반려견에 대한 불만이 있었습니다.
“새로 지은 아파트인데 관리가 잘 안되는 느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거래 성사를 알리는 글과 서부선이 생기면 크게 달라진다는 단정은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부동산 매물 조작을 경고하는 이야기도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