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에코자이
“옆 에코자이와 담장이 없고 중앙 공원을 공유한 설계로 한 단지로 봐도 무색”입주민 후기
서대문구 남가좌동 · 2020년 준공 · 99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동별 정원과 중앙광장 분수, 헬스장 2곳·골프연습장을 갖춘 커뮤니티가 리조트 같다는 후기가 가장 많고 지상에 차가 없어 아이 키우기에 좋습니다. 반면 경의중앙선 가좌역까지 도보 13~18분이라 지하철이 멀고 강남 출퇴근은 환승이 필요합니다.
“옆 에코자이와 담장이 없고 중앙 공원을 공유한 설계로 한 단지로 봐도 무색”입주민 후기
“대장단지가 아니라 상방이 막혀있는건 아쉽지만”입주민 후기
“신축 3총사 루센티아·에코자이·디센아랑 함께 가재울의 중심축”입주민 후기
동별 프라이빗 정원과 중앙광장 바닥분수, 야간조명이 단지 안을 거닐기만 해도 힐링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서대문·마포 일대에서 손꼽히는 시설입니다. 놀러 온 지인들이 리조트 같다고 말하는 경우도 여럿입니다.
“래미안 조경이 리조트같아서 아파트안 거닐어도 힐링됩니다”입주민 후기
헬스장 2곳(GX룸 포함)과 골프연습장, 사우나, 탁구장, 남녀 독서실, 작은도서관, 시니어클럽이 있습니다. 골프연습장은 전 타석이 GDR입니다.
“골프연습장 전타석 GDR, 헬스장 2곳(GX룸 포함), 사우나 및 샤워시설, 탁구장, 독서실, 작은 도서관, 시니어클럽”입주민 후기
단지 안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고 가재울뉴타운 전체에 아이들이 많아 동네가 활기찹니다. 40~50대 가족 단위 비율도 높습니다.
“가재울 뉴타운에는 전반적으로 아이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그래서 동네가 무척 활기있어 보였습니다”입주민 후기
가재울사거리와 별동상가 앞에 5개 이상 노선이 서고 배차가 5분 안쪽입니다. 환승 없이 홍대·신촌·여의도·광화문·종로로 갑니다. 가좌역까지도 버스로 3정거장, 4분입니다.
“가재울사거리를 지나가는 버스노선이 5개 이상이여서 버스는 5분도 안되서 탈수 있어서 가좌역 가기도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입주 3년이 넘어도 하자가 별로 없고 AS 처리가 양호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입주민 대상 벼룩시장과 강좌 같은 계절 행사도 열립니다.
“입주 3년 넘어서 느낀점은 확실히 하자가 별로 없습니다. 래미안에서 관리도 잘 해줘요”입주민 후기
정문과 후문에 스타벅스가 하나씩 있고 롯데마트·GS마트, 올리브영이 걸어서 닿습니다. 홍제천과 불광천 산책로도 가깝습니다. 다만 제대로 장을 보려면 연희사러가나 신촌 현대백화점까지 나가야 합니다.
“정문쪽 후문쪽에 하나씩 있는 스타벅스”입주민 후기
아이들이 단지 안에서 자전거와 킥보드를 마음껏 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옆 에코자이와 놀이터도 함께 씁니다.
“아이들도 단지내 차가 다니지않아 안심하고 자전거나 킥보드 타요”입주민 후기
경의중앙선 가좌역 까지 도보 13~18분(0.85~1.1km)이고 배차 간격도 깁니다. 지하철이 멀다는 점을 가장 큰 단점으로 꼽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버스로 보완하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지하철역이 멀다는게 가장 큰 단점”입주민 후기
바로 가는 버스가 없어 환승해야 하고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입주민은 평균 70~80분이 든다고 합니다.
“강남으로 출퇴근 하는데 평균 70~80분”입주민 후기
거의 느끼지 못한다는 후기가 더 많고 심하다는 후기는 입주 초기와 전세 거주자에게서 나왔습니다. 세대와 상하층에 따라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101~109동은 연가초, 110~111동은 가재울초로 나뉩니다. 초품아로 선호되는 가재울초 배정이 2단지에 한정돼 아쉽다는 입주민 후기가 있습니다.
“동마다 다른 초등학교 배정됨”입주민 후기
가재울중과 연희중, 가재울고가 있지만 집중 학군은 없습니다. 점점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학군지로서 미약하나 점점 좋아질것이라 기대”입주민 후기
놀이터를 포함해 단지 곳곳에 꽁초가 버려져 있다는 후기가 입주 초에 많았습니다. 이후 개선됐고 입주민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반론도 있습니다.
“단지 곳곳에 담배꽁초 및 담배갑 쓰레기 아무데나 버려둠”입주민 후기
입구 경사가 있고 윗동과 아랫동을 엘리베이터로 오가야 해 답답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윗동 아랫동이 나뉘어 엘베를 타고 다녀야 한다는 점인데”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서부선·강북횡단선 개통을 기대하는 이야기는 착공과 개통 시점이 정해지지 않은 전망이라 현재의 교통 사정과 나눠 들으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