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동 하버라인3단지
“1,170세대로 항동에선 가장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입주민 후기
구로구 항동 · 2019년 준공 · 63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천왕산·푸른수목원 숲세권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단지에 붙어 있어 횡단보도 없이 등하교하고 단지 안에 지상 차량이 없어 조용합니다. 반대로 지하철까지 걸어갈 수 없어 버스 환승이 필수라는 불편이 입주 초기부터 이어집니다.
“1,170세대로 항동에선 가장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입주민 후기
“중흥이 리드단지가 되겠네요”입주민 후기
거실 문을 열면 숲이 보이고 뻐꾸기·개구리 소리가 백색소음이 된다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 걸쳐 반복됩니다. 분양 때부터 최근까지 가장 자주 나오는 만족 요인입니다. 단지 뒤 캠핑장과 후문 산책로까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입니다.
“저희 아파트는 녹지가 많아 계절과 날씨에 따라 풍경이 달라져서 질리지 않아요”입주민 후기
단지와 단설유치원, 항동초가 붙어 있어 도로를 건너지 않고 등하교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젊은 부부가 많이 산다는 의견도 이어집니다.
“지상에 차 없고, 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있어 도로 횡단없이 등교가 가능하고”입주민 후기
서해안로와 떨어져 있고 단지 안에 지상 차량이 없어 도로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항동지구에서 새벽 폭주족 소음에서 자유로운 단지입니다.
“항동지구에서 유일하게 새벽 폭주족 소음에서 자유로운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헬스장·골프연습장·독서실·작은도서관·키즈클럽·맘스카페가 갖춰져 있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바로 헬스장으로 이어지는 동도 있습니다.
“507동 기준으로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바로 단지 헬스장으로 연결되어 있어요”입주민 후기
막힘이 없으면 천왕역까지 2~3정거장이라 7호선 이용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660번 버스는 영등포까지 한 번에 갑니다.
“버스를 타면 막힘 없이 3~5분 내 천왕역에 도착해 7호선 이용도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항동초 아이들의 학력 수준이 구로구 상위권이라는 후기가 있고 젊은 학부모가 많아 교육열도 높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항동초 아이들 학력 수준이 구로구 상위권이라니 실거주 만족합니다”입주민 후기
온수역까지 걸어서 18~20분이고 천왕역은 언덕을 넘어야 해서 버스 환승이 필수라는 후기가 입주 초기부터 최근까지 이어집니다. 신구로선 항동역 신설에 대한 기대는 크지만 공청회 단계라 착공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숲세권은 좋아도 교통은 솔직히 불편하다는 의견이 대표적입니다.
“온수까지 걸어서 18~20분”입주민 후기
강남·종로 방향은 1시간 이상 걸린다는 후기가 있고 여의도·가산·강서 방면은 상대적으로 양호하다고 합니다.
“갈때 1시간 이상 거림”입주민 후기
난방을 안 해도 23~24도가 유지된다는 후기와 중앙난방이 이렇게 추운 줄 몰랐다는 후기가 각각 있습니다. 라인과 향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으나 원인을 특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자리가 없었던 적이 없다는 후기가 우세하지만 주차장이 좁아 힘들다는 의견도 있어 동과 시기에 따라 갈립니다.
GS더프레시 같은 소형 상가 위주라 대형마트가 없다는 후기가 먼저 나옵니다. 꼭 필요한 업종만 있어 편하다는 의견은 기대치 차이로 갈립니다.
근처에 태권도학원 정도뿐이라 영수학원을 어디로 보내야 하는지 묻는 질문이 나왔고 목동 학원 이용이 쉬워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근처학원도 없구요 태권도학원 하나”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정문 주차장 진입로가 위험해 보인다는 의견은 방문객 한 명의 질문이라 실제 사고나 다수 입주민의 확인은 없습니다. 신구로선 항동역도 공청회 단계에 머물러 있어 착공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