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녹번역
“어쨌든 녹번에서는 녹이캐가 리딩하는거고 리딩하고 치고가야 힐녹역, 힐녹, 래미안 다 따라옵니다”입주민 후기
은평구 응암동 · 2021년 준공 · 2,56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3호선 녹번역이 광화문까지 13분에 직결되고 200년 살구나무 보호수를 품은 조경과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습니다. 다만 단지 인근에 중학교가 없어 5년째 신설을 기다리는 상태이고 역과 가까운 앞동과 산 쪽 뒷동 사이 선호 차이가 뚜렷합니다.
“어쨌든 녹번에서는 녹이캐가 리딩하는거고 리딩하고 치고가야 힐녹역, 힐녹, 래미안 다 따라옵니다”입주민 후기
“두 아파트 모두 앞서거니 뒤서거니 우상향”입주민 후기
“녹번이랑 불광은 취향차이정도. 권역으로 보면 같이 묶임”입주민 후기
“서대문 신축들과 가격 포함 비교하면 녹이캐가 압도적 승”입주민 후기
녹번역에서 광화문까지 네 정거장 13분 종로3가까지 여섯 정거장 15분이 환승 없이 이어집니다. 도보 10분 지하철 9분으로 도어투도어 30분 안에 출근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버스 전용차선을 타면 서대문역까지 15분에 닿습니다.
“광화문, 경복궁, 서대문으로 출퇴근하는데 도어투도어 30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도보 10분 지하철 탑승 9분”입주민 후기
200년 된 살구나무가 서울시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고 사계절 꽃과 연못 분수가 조경대상을 받았습니다. 창문을 열어 놓고 살 수 있는 유일한 집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짐을 싸서 나가기 귀찮아질 정도로 조경이 좋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리조트급 조경에서 힐링하다 보니 어디 좋은 뷰보러 나가기보다 짐싸고 집떠나면 고생하니. 리조트에 온것 같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헬스장 사우나 스크린골프 독서실 라운지카페 게스트룸 GX룸 필라테스 키즈카페까지 갖췄습니다. 세신사가 상주하는 사우나는 웬만한 호텔보다 시설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연간 단지 페스티벌도 열립니다.
“한달전 오픈한 사우나를 자주 이용하는데요. 웬만한 호텔보다 더 시설이 좋아요. 세신사도 있으셔서”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어린이집과 유치원 키즈카페 키즈문화센터가 모두 갖춰져 있습니다. 아이들이 워낙 많아서 여기 베트남 아니냐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또래 가정이 밀집합니다.
“단지에 아이들이 워낙 많아서 여기 베트남 아니냐. 아이용품 나눔 많고 아이 관련 프로그램 많음”입주민 후기
단지 뒤 백련산에서 여름밤마다 찬바람이 내려와 창문만 열어도 공기 순환이 됩니다. 4인 가족 기준 한여름에도 낮에만 에어컨을 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름밤이나 가을만 되면 산에서 바람이 내려오고 창문 활짝 열면 공기 순환이 잘됨. 4명 가족인데 여름 한달 낮에만 에어컨”입주민 후기
지하 6층 규모로 2,930대가 주차되고 스마트파킹이 빈 자리를 표시합니다. 세대당 1.14대라 우려가 있었지만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대수 2930대, 세대당 1.14대라 처음엔 말이 많았는데 아무리 밤에 늦게 와도 주차공간은 항상 있음”입주민 후기
입주 이래 5년 넘게 단지 주변에 중학교가 없습니다. 꿈나무마을 부지를 활용하는 신설 논의가 서울시와 진행 중이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 문제는 입주 후 가장 오래 이어진 과제입니다.
“중학교가 없다는데 이거 빨리 은평구/서울시가 해결해주길. 뒤 꿈나무마을 부지 중학교로 활용방안 서울시와 논의 긍정적 상황”입주민 후기
앞동은 역과 상가가 가깝다는 이유로 뒷동은 조용함과 정돈된 배열을 이유로 각각 선호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같은 단지 안에서도 동 위치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갈립니다.
내려갈 때는 5분이면 충분하지만 올라올 때는 엘리베이터를 거쳐 13분 가까이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사 자체는 완만하고 제설도 잘 되어 있어 체감 불편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앞동 저층 일부에서는 동간거리가 좁아 일조가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간거리가 좀 좁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일조가 부족하다고 생각되기도 했는데 앞동에 살았어서 그런걸수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A 연신내역 개통과 삼성역 연결 시기는 아직 유동적이라 호재를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불광·녹번 일대 재개발 완성 이후를 전망하는 후기도 있지만 뒷받침하는 후기가 많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