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주공3단지 입주민 후기
강서구 등촌동 · 1995년 준공 · 1,01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발산역까지 도보 5분, 마곡 업무지구까지 걸어서 출근할 수 있는 거리에 NC백화점까지 도보 1분이라 입지 만족도가 높습니다. 복도식 구조라 층간·옆집 소음은 이웃에 따라 갈리고 학원가가 빈약해 학령기 자녀가 있는 가정은 목동 이주를 고민하기도 합니다.
많이 꼽는 장점
- 발산역 초역세권 도보 5분
- 마곡 직주근접 도보 출퇴근
- 주공 최다 주차 세대당 1대
많이 꼽는 아쉬움
- 복도식 구조 소음 복불복
- 학원가 빈약 학군 아쉬움
- 30평대 부재 확장 어려움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마곡·여의도로 출근하는 직장인마곡 업무지구까지 걸어서 다닐 수 있고 여의도까지도 30분대로 닿습니다.
- 신혼부부·영유아를 키우는 가정평지 대단지에 NC백화점과 서울식물원이 도보권이라 육아 동선이 짧습니다.
- 주차 스트레스를 피하고 싶은 가구주차 대수가 등촌주공 단지 중 가장 여유로워 밤에도 자리가 남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중·고등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학원가가 빈약해 상급 학년이 되면 목동으로 이주하는 사례가 반복됩니다.
- 소음에 예민한 가구복도식 구조라 옆집·윗집 소음 체감이 이웃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 30평대 이상 넓은 집이 필요한 가정16평·24평 두 평형뿐이라 가족이 늘면 이사를 고려하게 됩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301동·302동은 야간 이중주차 여부를 확인하세요.
- 임장 때 옆집·윗집 생활 소음을 직접 확인하세요.
- 등명초 학급 규모와 배정 가능 학교를 확인하세요.
- 향(남향·동향)에 따른 채광과 겨울철 난방 체감을 확인하세요.
함께 비교되는 단지
등촌주공10단지
“10단지 초등학군 best + 가양역 호재”입주민 후기
우장산힐스테이트
“우장산힐스보다 입지면에서 슬세권 학세권 9호선도 더 가까움”입주민 후기
가양주공2·3단지
“가양은 음습한 분위기와 곰팡이, 실거주는 확실히 등촌3단지가 나은 거 같다”입주민 후기
입주민이 꼽은 장점
발산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후기 5건 이상5호선 발산역까지 도보 5~8분이며 성인 걸음으로는 6분 정도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NC백화점을 지나 마곡 상권까지 도보권이라 대중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립니다.
“성인 남성은 대략 6분 정도 밖에 안 걸렸습니다”입주민 후기
마곡 업무지구까지 걸어서 출근한다
후기 5건 이상마곡에 직장이 있으면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거리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여의도까지도 30분대로 닿아 신혼부부와 젊은 직장인 유입이 이어집니다.
“마곡에 직장이 있을 시 운동삼아 걸어서도 다닐 수 있는 거리”입주민 후기
NC백화점이 길 하나 건너 도보 1분이다
후기 5건 이상지하 킴스클럽에서 장을 보고 서울식물원과 이대서울병원까지 도보로 오간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슬리퍼 신고 30초”입주민 후기
주차가 주공 단지 중 가장 여유롭다
후기 5건 이상세대당 주차 대수가 등촌주공 단지 중 가장 넉넉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남아 주차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여기 등촌3단지는 주차때문에 스트레스 안받아서 너무 좋다”입주민 후기
공항대로 안쪽이라 단지 내부는 조용하다
후기 5건 이상8차선 공항대로에서 한두 블록 떨어져 있어 밤에도 도로 소음이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밤에도 조용함(공항대로 소음 안들림)”입주민 후기
연식에 비해 관리가 잘 되는 편이다
후기 4건경비원이 정문에 상시 근무하며 방문 차량을 통제하고 엘리베이터 교체와 외벽 도색도 마쳤습니다. 분리수거장도 깔끔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엘리베이터 교체 완료, 외벽 도색 완료”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복도식 구조라 소음은 이웃 따라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옆집 화장실 물 내려가는 소리에 잠을 설친다는 후기와 윗집 덕분에 층간소음이 전혀 없다는 후기가 비슷한 비중으로 나타납니다. 복도식 구조 특성상 어떤 이웃을 만나는지가 체감을 가릅니다.
학원가가 빈약해 학군 갈아타기가 잦다
후기 4건배정 등명초는 학년당 학생 수가 매우 적어 폐교 가능성을 걱정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학원가가 근처에 많지 않아 상급 학년이 되면 목동으로 이주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4학년은 1학급으로 6명만 있어”입주민 후기
16평·24평 두 평형뿐 넓은 집이 없다
후기 4건30평대가 없어 아이가 둘 이상이거나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더 넓은 평수로 옮기는 경우가 많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작은방과 거실 폭이 좁아 실거주하려면 올수리를 권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저희도 16평인데 애가 초등학생 되거나 2명 되면 더 넓은 평수로 이사갈 생각”입주민 후기
301·302동은 야간 이중주차가 있다
후기 3건밤에는 입차 바리케이드가 올라가고 외부 차량이 섞여 301·302동은 이중주차를 겪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도 지상과 연결되지 않아 불편합니다.
“301, 2동 이중주차 스트레스”입주민 후기
구축이라 녹물·누수·수압 문제가 산발적이다
후기 3건공용 배관 노후로 여러 층에 걸쳐 누수가 있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욕실 수압과 배수가 약하고 안방 옆에 화장실이 붙은 옛날식 구조라 소리도 잘 들립니다.
“공용배관도 오래되어 14층부터 5층까지 누수”입주민 후기
향에 따라 채광과 난방 체감이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3건남향 고층은 겨울에도 해가 잘 들고 따뜻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역난방 특성상 방바닥이 찬 편이고 동향 라인은 채광이 아쉽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최근 후기에는 신고가·재건축 전망처럼 확인이 어려운 내용이 섞여 있어 실거주 체감과는 분리해서 참고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