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대야역 힐스테이트
“옆 힐스테이트도 고분양가 논란이 있지만 완판은 시간문제일거라고 생각합니다.”입주민 후기
시흥시 대야동 · 2021년 준공 · 1,38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대야역 역세권 체감이 시흥에서 최고 수준으로 꼽히고 소래산을 낀 숲세권과 조경 만족도도 높습니다. 다만 동마다 주차 사정이 크게 갈리고 정문 앞 고물상이 수년째 방치돼 있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옆 힐스테이트도 고분양가 논란이 있지만 완판은 시간문제일거라고 생각합니다.”입주민 후기
“어반은 솔직히 내부 굉장히 별로고, 구조도 그 닥이지만 저런 고물상같은게 없어서”입주민 후기
“현관 공용 면적 시센푸와 비슷함”입주민 후기
“인근 영남아파트 재건축 추진되고 있으며 단지주변 쾌적한 환경으로 변화될예정으로 미래가치가 매우 우수함”입주민 후기
대야역에서 소사역 방면 1호선과 부천종합운동장역 방면 7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고 김포공항까지 이어집니다. 서해선 대곡소사 연장 개통으로 대곡역까지 3호선 환승도 가능해졌습니다. 부천역과 서울 사당·강남 방면 버스도 다양하게 다닙니다.
“교통이 편리함(시흥에서는 최고)”입주민 후기
산자락 아래 자리해 아침마다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다는 후기가 입주 초기부터 최근까지 이어집니다. 동간격이 넓고 후문 산책로와 소래산 산림욕장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산자락 아래 자리해 아침마다 맑은 공기와 함께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곳”입주민 후기
입주 2년차까지 층간소음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모기나 벌레도 거의 들어오지 않는 신축 특유의 쾌적함이 있습니다. 윗집 소리가 들린다는 소수 의견도 있습니다.
“입주 2년차 층간소음 전혀 없고”입주민 후기
자차로 출퇴근할 때 시흥IC와 제2경인고속도로 접근이 편리해 이동 스트레스가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량 출퇴근 시 IC 접근이 편리해 이동 스트레스가 적고”입주민 후기
개별난방 방식으로 관리비가 적게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 초기부터 최근까지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관리비가 진짜 적게 나오네요”입주민 후기
후문 방향으로 한옥카페와 브런치카페 등이 생겨 산책하기 좋아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후문쪽엔 한옥카페 청화공간, 브런치카페 몬테인, 라움 등도 생겨서 차한잔 하면서 편하게 산책하기 너무 좋아졌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3층까지 연결된 뒤쪽 동은 상대적으로 자리가 여유롭습니다. 101~104동처럼 지하2층만 쓰는 전면동은 주차가 혼잡합니다.
정문 앞 고물상이 2020년 철거 협상 이후에도 해결되지 않은 채 대야역 도보 접근로의 안전과 경관에 영향을 줍니다.
“정말 솔직히 두산이 호재를 보려면 아파트앞에 불법점거 고물상부터 해결해야합니다”입주민 후기
대형마트까지는 차량으로 5~20분 이동해야 합니다. 중형마트와 단지 상가, 편의점으로 큰 불편은 없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대형상권이 형성되지 않은게 단점이에요 하지만 중형마트와 단지 내 상가, 편의점 등이 있어서 막상 살아보니 불편함은 없었어요”입주민 후기
쓰레기장과 주차장 길목에서 흡연 문제가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내 흡연, 주차장 길목 주차...”입주민 후기
입주 초기 사전점검에서는 하자가 적고 보수 대응이 빠릅니다. 이후 후기 중에는 하자가 많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2021년 무렵 조합원 분담금 갈등으로 등기가 지연된 적이 있지만 2022년 이후 정상적으로 등기가 완료됐습니다. '105동이 귀한 필로티 동'이라는 표현은 분양권 매물 소개 문구로 실거래에서는 눈에 띄게 높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