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 신도시 3·10·12단지
“현재 살고 있는 곳은 당동 용호대림 e편한세상인데요.”입주민 후기
군포시 당동 · 2005년 준공 · 1,24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수리산 자락 숲세권에 초·중·고와 복지관이 도보권이고 강남·서초행 광역버스를 앉아서 탈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밤 시간 지상 주차난과 당정역까지 도보 13~15분의 오르막 길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현재 살고 있는 곳은 당동 용호대림 e편한세상인데요.”입주민 후기
“삼성마을에 운동장있어서 좋음”입주민 후기
“당동 무지개이편한세상, LG자이, 용호이편한세상 3개 아파트 모두 살아봤습니다.”입주민 후기
“산본래미안 다음으로 대단지이고 교통편좋아요”입주민 후기
단지 앞과 용호사거리 정류장에서 3100번·3101번·6501번 등 강남·서초행 광역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노선 기점과 가까워 출퇴근 시간에도 매일 앉아서 간다는 후기가 있고 영동고속도로와 순환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합니다. 사당 직행이 사라진 점은 아쉬운 대목입니다.
“직장이 서초동인데 바로 집 밑에 한번에 서초-강남 까지 가는 버스에 앉아갈수 있는게 정말 큽니다.”입주민 후기
당동초·당동중·용호고가 도보 3~5분 거리이고 단지 앞 복지관에 시립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당동중은 군포에서 알아주는 학교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평촌 학원가 셔틀로 25분 안팎에 갈 수 있고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습니다.
“당동초/당동중/용호고 그리고 그외 어린이집, 유치원 등등 굳이 멀리서 다닐 필요 없이 용호대림에 거주하면 원웨이로 해결이 되겠더라구요.”입주민 후기
후문에서 등산로가 바로 이어지고 여름 밤에도 산바람이 시원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앞 복지관의 수영장·헬스장과 도보 5~10분 거리의 트레이더스·이마트 에브리데이도 일상에 쓰입니다. 산쪽 라인은 특히 조용합니다.
“산이 있어 공기좋고 조용하고 트레이더스가 곧 완공이라 살기에는 만족합니다.”입주민 후기
2005년 준공 당시 광폭 발코니와 화단이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됐습니다. 확장하면 59㎡는 30평형대, 84㎡는 40평형대에 가까운 공간감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집이 광폭베란다여서 진짜 넓게빠졌고”입주민 후기
단지 앞 마을버스로 당정역 5분, 산본역 15분이고 금정역행 시내버스는 아무거나 타도 갈 정도로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금정역까지는 버스 아무거나 타도 다 갈정도로 많아요”입주민 후기
밤 10시 이후 지상이 차고 이중주차 마찰이 있다는 불만이 조금 더 많습니다. 지하 2층은 밤 12시에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있어 동과 주차 층이 체감을 가릅니다. 최근 차단기 교체로 외부 불법주차가 줄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당정역까지 도보 13~15분이고 단지가 높은 곳에 있어 주변에 오르막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마을버스를 타면 5분이라 이용 습관에 따라 부담이 달라집니다.
“아파트가 높은곳에 있어 주변이 오르막이 많다.”입주민 후기
연식 탓에 일부 동 승강기가 자주 고장 나고 수리가 늦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2026년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승강기 교체가 의결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위층 발망치와 배관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서로 인사하고 대화로 풀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층간소음 문제도 서로 인사하고 대화로 잘 풀었음.”입주민 후기
근처에 도서관이 없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고 복지관 작은도서관과 화요일 이동도서관으로 메우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다만 가까이 도서관이 없어서 불편한점이 있지만 저는 노동복지관내에 있는 작은 도서관 소소하게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중개업소 홍보글이나 경매 사례를 근거로 한 실거주 가치 주장은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승강기 불만 한두 건으로 단지 전체를 깎아내리는 글도 특정 동의 사정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