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1차·2차
“20평대 기준 현대5차가 효성 1차보다 나음”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당산동4가 · 2000년 준공 · 97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당산역과 영등포구청역이 모두 도보권이고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아 영유아·초등 자녀를 키우는 가정의 만족이 큰 단지입니다. 반면 2000년식이라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반복되고 엘리베이터 노후와 좁은 동간거리도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20평대 기준 현대5차가 효성 1차보다 나음”입주민 후기
“당산동 대장 아파트인 레미안4차”입주민 후기
“당센아, 당래4차가 너무 부담스러울때 현대5차 보면 가성비 있으니”입주민 후기
위로는 당산역 2·9호선이 있고 아래로는 영등포구청역 5호선이 있어 도보 8~11분 안에 두 역을 이용합니다. 운전할 필요가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당산역은 10번 출구를 돌아 타는 구조입니다.
“운전할 필요가 정말 없어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세대 엘리베이터와 연결돼 지상에는 차량 통행이 없습니다. 아이 키우는 젊은 부부가 많은 단지라는 후기가 육아 만족으로 이어집니다.
“지상에 차가 안 다녀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입주민 후기
9호선 급행으로 여의도까지 4~5분이고 강남은 27~33분 광화문은 18~22분이 걸립니다. 세 업무지구를 모두 빠르게 오간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올림픽대로가 바로 앞이라 자차로도 웬만한 지역은 30분 안팎입니다.
“GBD·CBD·YBD 세 업무지구를 모두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최고의 직주근접”입주민 후기
당서초는 도보 2~6분 거리이고 입학생이 매년 늘어 올해 200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방과후 프로그램이 탄탄하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당서초 학군이라 좋네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1.16대에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습니다. 자리가 없어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일이 간간히 있는 정도라는 후기입니다.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자리없을때 아주 간간히 내려갈정도로 주차공간이 널럴합니다”입주민 후기
계절마다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웃이 친절하고 젊은 부부가 많으며 주말에는 장이 선다는 이야기입니다.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맛집”입주민 후기
삼성타운 상가 6층 건물 전체가 학원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목동 학원가는 셔틀이나 라이딩으로 15분이면 닿아 맞벌이 초등 가정이 이용합니다.
“목동 학원가 셔틀도 다녀서”입주민 후기
2000년식이라 소음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지은 시기의 한계입니다. 케바케라며 못 느꼈다는 후기도 소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윗집 생활 패턴에 따라 갈립니다.
3세대가 엘리베이터 하나를 공유하는 평형은 출근 시간에 8개 층을 서는 일이 기본이라고 합니다. 2023년에 일부를 교체해 깨끗해졌다는 후기도 있어 동과 평형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용적률 373%로 처음 오면 단지 안이 어둡게 느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뒷동은 해가 가려 어둡다며 남향 동을 고르라는 조언도 있습니다.
“처음오면 단지안이 살짝 어두운느낌이 있음”입주민 후기
도로변 동은 지하철과 오토바이 소음이 크고 501동 1호라인도 지하철 소리가 들립니다. 단지 안쪽으로 들어오면 조용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도로변 동은 지하철 소음, 오토바이 소음 심함”입주민 후기
구축이라 세대 내부 공사가 많아 월 1회꼴로 소음이 난다는 후기입니다. 세대 내 흡연과 냄새 유입을 문제 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한달에 1벌꼴로 소음이 장난아니네요”입주민 후기
부엌 베란다 벽을 덮을 정도로 곰팡이가 생기고 하수구 냄새까지 문제라는 후기입니다.
“부엌 베란다에 곰팡이가 잘 들어섭니다”입주민 후기
당산역까지 약 600~700m이고 10번 출구를 돌아 타야 합니다. 영등포구청역과의 중간 위치라 어느 역도 초역세권은 아니라는 의견입니다.
“당산역10번출구가 삥삥돌아서 타는구조라”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을 추진해 보자는 이야기는 희망과 제안 수준이고 조합 설립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용적률 373%로 사업성이 낮다는 반론이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