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 신축 비교군(블레스티지·아너힐즈 등)
“여기가 역에서 제일 가깝네요”입주민 후기
강남구 일원동 · 2021년 준공 · 1,99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대모산입구역과 대청역이 걸어서 닿는 더블역세권이고 수영장·피트니스 같은 커뮤니티가 강남 최상위권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쉬움은 엘리베이터 소음·고장과 입주 초 하자·보수 불만입니다.
“여기가 역에서 제일 가깝네요”입주민 후기
“삼성동 코앞에, 영동대로변 신축이 여기랑 개포프레지던스자이 말고 또있음?”입주민 후기
“반포와 비교해서 가장 큰 차이로 느껴지는 것은, 역시 온도와 공기”입주민 후기
“제일 좋은 것은 엘스에 없던 커뮤니티 같아요”입주민 후기
대모산입구역(수인분당선)이 정문 바로 앞이고 대청역(3호선)까지도 걸어서 닿는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집에서 20분 안에 도곡·선릉·선정릉·강남구청·왕십리로 환승할 수 있습니다. 위례신사선과 GTX 개통 기대는 아직 전망 단계입니다.
“살기좋고 최대장점은 지하철 더블역세권 걸어서3분 7분 걸리고 커뮤니티 관리잘해서 최고입니다”입주민 후기
수영장은 2개층을 터서 호텔급 개방감이고 피트니스는 세대당 월 1.5만원에 무제한입니다. 잠실엘스·대치 우선미·반포자이에서 옮겨 온 입주민이 이주 후 가장 큰 차이로 꼽았습니다.
“수영장이 2개층을 상하로 터서 개방감이 호텔급이구요”입주민 후기
대모산·구룡산과 양재천을 끼고 있고 21년 조경대상을 받았습니다. 단지 안을 걷다 보면 외출이 줄 만큼 만족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저층에서도 조경 파크뷰가 예쁘게 나옵니다.
“집에 있으면 리조트 와있는것같아 외출이 확 줄었어요”입주민 후기
일원초가 단지 바로 앞이고 중학은 남아 중동중·여아 개원중으로 배정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자사고가 아니어도 좋은 고등학교가 많아 고등까지 이탈이 적습니다. 대치동 학원가로는 버스 2정거장 10분이라 대부분 라이딩합니다.
“초품아 .. 중동중고 .. 대치학원가”입주민 후기
밤이면 적막강산이라 소음측정기로 재면 0이 나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영동대로 변인데, 밤이면 적막강산이고 소음수치기계로 재면 0나옵니다”입주민 후기
조합원 없이 건설사 컨소시엄이 지어 룸구조를 넓게 뽑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층고 2.5~2.7m는 개포 신축 중 가장 높은 편이라 같은 평형보다 넓어 보입니다.
“조합원이 없이 건설사 컨소로 지은 아파트라 층고도 높고 룸구조도 굉장히 넓게 잘 뽑힘”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를 기다려 주고 문을 잡아 주는 분위기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텃세없고 온화한편이에요”입주민 후기
대리석 탈락과 주차장 침수가 있었고 스카이라운지·카페테리아는 오래 문을 닫았습니다. 마감이 날림이고 하자보수가 늦다는 불만이 후기에 쌓였습니다. 세대와 시점에 따라 편차가 있습니다.
“대리석 떨어지고 주차장 침수되고.. 브랜드 아파트가 이래도 되는건가요 속상하네요”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와 방 사이 벽이 30cm에 불과하다는 논란이 뉴스로 나왔고 804동은 잦은 고장과 정전·침수 이야기가 나옵니다. 단지 밖은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아 엘리베이터에 인접한 세대인지가 체감을 가릅니다.
세대당 1.55대라 안정기에는 널널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 초에는 주차장이 복잡했고 택배가 지하로 들어오지 못한 기간도 있었습니다.
영동대로변 서향 동은 여름 더위와 도로 소음·먼지를 우려하는 의견이 있고 807~809동 앞 도로 소음을 묻는 질문도 이어집니다.
“서쪽동은 도로가(영동대로)너무 시끄러운거 빼면 훌륭해요”입주민 후기
저층은 일조가 걱정이라는 질문이 있고 조경 파크뷰가 좋다는 후기도 있어 동과 층에 따라 갈립니다.
이용하지 않아도 매월 의무식 비용을 내야 한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주말 저녁을 단지 안에서 해결할 수 있어 만족하는 입주민은 이용 습관이 다릅니다.
단지 내와 인근 어린이집 모두 대기번호가 길어 영유아 보육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인근 어린이집 모두 대기번호가 엄청 길더군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위례신사선·GTX 개통 뒤 이동시간 단축은 아직 전망 단계의 이야기입니다. 특정 동 한 곳만 좋다는 한 사람의 평가도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