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그라시움
“돈만되면 인근 대장 그라시움 갔겠지만”입주민 후기
강동구 상일동 · 2021년 준공 · 1,82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단지 안에 고일초가 있어 길을 건너지 않고 등하교하고 고덕천 벚꽃과 팽나무 조경이 리조트 같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상일동역까지 아르테온의 공공보행로를 지나야 하고 동에 따라 도보 7분에서 15분까지 체감이 갈립니다.
“돈만되면 인근 대장 그라시움 갔겠지만”입주민 후기
“상일동역에서 자이로 오려면 아르테온을 가로질러야”입주민 후기
“그라시움·아르테온·자이·센트럴아이파크 중 고민”입주민 후기
“예산 안에서 센자베 중 고민하다가 자이 선택”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고일초가 있어 길을 건너지 않고 등하교한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116동에서 후문까지 10미터도 안 된다는 후기가 있고 1학년도 혼자 등교가 가능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강동구에서 가장 큰 규모의 초등학교라 학생 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116동과 고일초 후문까지는 10미터도 안될 것 같네요”입주민 후기
고덕천 벚꽃길과 제주에서 들여왔다는 팽나무 석가산이 단지 산책로를 채웁니다. 산책하면 리조트에 온 것 같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조경이 워낙 예뻐 산책하면 리조트 온 것 같은 기분”입주민 후기
유치원·어학원 셔틀버스를 도로가 아닌 단지 안 지정 장소에서 탑니다. 맘스스테이션은 냉난방과 화장실이 갖춰져 있고 국공립어린이집과 소아과도 단지 안에 있습니다. 놀이터가 5개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단지내 소아과 너무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가장 가까운 106동은 도보 7분이고 가장 먼 119동은 15분이라 평균 10분 안팎입니다. 길이 평지라 체감이 좋다는 후기가 많고 5호선으로 환승 없이 광화문까지 약 55분이 걸립니다.
“상일동역까지 도보 7분(생각보다 가깝고 가는 길이 평지+쾌적해서 놀람)”입주민 후기
눈이 오면 제설을 바로 해 주고 단지가 항상 깔끔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클럽자이안에는 헬스·북카페·GX·풋살·사우나가 있고 1800세대라 항상 붐빕니다. 북카페에는 관리자가 상주합니다.
“눈오면 제설까지 바로바로 해주시고 단지내가 아주 쾌적합니다”입주민 후기
입주 초에 없던 세대창고가 시공사와의 합의 공사로 2026년 완성되었습니다. 짐이 많이 들어가서 좋다는 후기가 있고 입주 초의 아쉬움이 풀렸다는 분위기입니다.
“창고에 짐이 많이 들어가서 좋네요”입주민 후기
28층을 넘는 고층 동은 엘리베이터가 2대라 출퇴근과 택배가 겹쳐도 대기가 짧습니다.
“고층 동은 엘레베이터 2대가 있어서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상일동역 5번 출구에서 오려면 인접 아르테온의 공공보행로를 가로질러야 합니다. 이 길이 폐쇄되면 접근성과 단지 상가 상권이 타격을 받는다는 우려가 있어 입주민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상일동역 5번 출구에서 고덕자이로 오기 위해서는 아르테온을 가로질러 가야 하니 참고”입주민 후기
세대당 약 1.3대라 여유롭다는 후기가 다수이고 19시에 도착해도 집 앞 근처에 세운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최근 저녁에는 한 대 대기도 어렵다는 의견이 나와 시점과 귀가 시간대에 따라 평가가 갈립니다.
최상위권은 대치·잠실 쪽 고등학교로 빠지고 상일동 학원가는 아직 약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학교 학군 한계로 최상위권 학생들은 대치·잠실 쪽 고등학교로 가는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먼 동은 도보 15분이 걸려 역세권으로 보기 어렵다는 반론이 있습니다. 같은 단지 안에서도 106동은 7분 119동은 15분이라 동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앞으로 도보 15분은 걸릴테니 역세권은 아니네요”입주민 후기
오른쪽 대로변 동은 차와 버스가 많이 다녀 소음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른쪽 대로변이 차가 많이 다니고 버스가 다녀 소음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수영장이 없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옆 공공 고덕사회체육시설로 대체하고 관리비를 생각하면 적당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수영장이 없어 살짝 아쉽나 싶지만”입주민 후기
입주 초에 주차장 천장 누수와 현관 물고임 정전 엘리베이터 고장 불만이 있었고 이후 하자 보수 합의 공사에 투표율 80%가 참여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외부인 없는 단지'라는 홍보성 글에는 개방형 단지라 사실과 다르다는 입주민 반박이 붙어 있어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