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힐스테이트
“사우나·세대창고는 래목아, 사우나 무료·먹자골목은 힐스”입주민 후기
양천구 신정동 · 2021년 준공 · 1,49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정네거리역이 단지 바로 앞이고 사우나 중심의 커뮤니티와 매일 분리수거·지하 세대창고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단지 이름과 달리 목동 학군이 아니라 신정동 배정이라는 점과 김포공항 항로 비행기 소음이 동·층에 따라 갈리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사우나·세대창고는 래목아, 사우나 무료·먹자골목은 힐스”입주민 후기
“목파자나 아델리체나 충분히 좋은 아파트인데 굳이 비교를”입주민 후기
전 동이 역과 가로로 배치돼 도보 1~5분 안에 닿는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신도림 3정거장·까치산 1정거장으로 1·2·5호선을 셔틀처럼 쓰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여의도까지는 약 27분입니다.
“전세대 신정네거리 지하철 도보 최단 1분, 최장 5분이내. 아파트 전용 지하철 역이라 할 만큼 가까움”입주민 후기
사우나·헬스·골프연습장·북카페·독서실·단지 카페를 단지 안에서 다 쓸 수 있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월 관리비 2만원 안팎에 헬스와 사우나가 포함됩니다. 겨울에는 지하주차장을 거쳐 실내로 오가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커뮤니티(카페, 사우나, 헬스장, 골프장, 북카페, 독서실 등)가 너무 매력이라 아델에 오게 됐어요. 단지 안에서 다 해결하며 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분리수거일이 따로 없어 음식물까지 언제든 내놓을 수 있습니다. 일주일치 쓰레기를 집에 쌓아두지 않아도 되는 점을 인근 단지와 비교해 꼽는 후기가 많습니다.
“쓰레기 분리수거일이 없어 수시 수거된다. 인근 아파트 대비 범접할 수 없는 독보적 장점”입주민 후기
계절용품과 캠핑용품처럼 집에 두기 힘든 짐을 지하 창고에 보관할 수 있어 실사용 만족이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세대 창고 지하에 있음. 계절용품, 캠핑용품 등 집에 놓기 힘든 것들 보관 가능”입주민 후기
석가산·분수·산책로 덕에 손님이 오면 호텔이나 리조트 같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계남근린공원(신정산)이 전 동에서 도보 10분 안이라 숲세권으로도 이어집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조경, 가끔씩 친척들 놀러오면 호텔이나 리조트 같다고 하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칸마다 램프가 있어 빈 곳은 초록색 점유된 곳은 빨간색으로 보입니다. 지하 3층은 늘 여유가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B블럭은 세대당 1대 안팎이라 사정이 다릅니다.
“주차장 주차 칸칸마다 램프 운영. 빈 곳 초록색, 점유된 곳 빨간색. 자리 찾느라 돌아다닐 필요가 없음”입주민 후기
독일 3중 통창과 IoT 스마트태그로 공동현관과 엘리베이터 출입이 편합니다. 에스원 보안과 금연아파트 지정도 만족 요소로 나옵니다.
“스마트태그를 활용한 출입과 각종 IoT를 활용한 조명, 옵션 가전 등 살기가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이름에 목동이 들어가지만 학군 배정은 신정동 기준으로 갈립니다. 목동힐스테이트와의 가격차 원인을 학군 차이로 보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등 남명초는 평지 통학로에 프로그램도 알차다는 평이지만 횡단보도를 건너야 해 초품아는 아닙니다.
문을 닫으면 거의 안 들린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새벽에 1분 간격으로 굉음이 난다는 입주민은 이사까지 고민합니다. 25평·저층·특정 동이 더 민감해 동과 층에 따른 편차가 큽니다.
강남·시청까지 한 번에 가지 못하고 신도림이나 까치산에서 환승해야 합니다. 도보 1~5분 거리라 실사용에는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 더 우세합니다.
중학교 진학기에 목동으로 이사 가거나 배정을 받고 들어오는 가정이 있습니다.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단서도 붙습니다. 학원 라이딩은 자차·셔틀로 5~10분이라 부담이 적습니다.
“중학교 진학하면서 주변으로 이사 가시거나, 학교 배정 받고 이사 오시는 분 있습니다. 하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목동 구축보다 확실히 덜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발망치 소리가 심한 세대는 윗집에 따라 갈립니다.
우리 동에 가려면 돌아가거나 지하주차장으로 질러가야 해 아이와 다닐 때 번거롭습니다.
“단차가 있어서 우리동으로 가려면 돌아가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하는데 아이랑 다니니까 생각보다 번거로움”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개발 완료 뒤 학군과 급지가 함께 달라진다는 이야기는 전망이라 지금 확인되는 사실과 구분해서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