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신촌
“위치는 이편신이 여기보다 좋지만 커뮤니티와 같은 시설은 더 최신축인 힐신이 컨디션과 구성이 좋은 편”입주민 후기
서대문구 북아현동 · 2023년 준공 · 1,22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도심 2호선 권역인데도 조용하고 1,226세대가 언덕 없이 이어진 통단지이며 사우나·독서실을 갖춘 커뮤니티와 관리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아쉬움은 고지대 지형(과선교 개통으로 상쇄 중)과 단지 주변 상권이 빈약해 아현역·이대역까지 내려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위치는 이편신이 여기보다 좋지만 커뮤니티와 같은 시설은 더 최신축인 힐신이 컨디션과 구성이 좋은 편”입주민 후기
“신푸 105동과 (역까지) 1~2분 차이”입주민 후기
“하모니마트가 럭키아파트 상가에 있어서 저렴하고 질이 좋아요”입주민 후기
2025년 12월 도보 통행이 시작된 과선교로 아현역까지 7~8분이 걸립니다. 길이 평지라 여름 땀과 눈길 미끄럼 부담이 크게 줄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식 개통은 2026년 3월입니다.
“오늘 과선교 도보통행해봤는데 아현역까지 7분 정도 소요되네요, 평지라서 도보 길 자체가 훨씬 편해졌어요”입주민 후기
대형도로와 떨어진 고지대·숲세권이라 차 소리와 미세먼지 스트레스가 적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2호선 권역에서는 드문 조용함입니다.
“2호선 역세권이면서 이렇게 조용하게 살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1천 세대가 넘는데도 단지가 분절되지 않고 완전히 평탄해서 유모차·자전거·킥보드 이용이 편합니다. 입주민이 첫째 장점으로 드는 부분입니다.
“단지 내 언덕 없어서 아이들이 잘 뛰고 자전거, 킥보드 즐길 수 있어요”입주민 후기
헬스·사우나·골프 연습시설·독서실·스터디카페·게스트하우스가 있고 사우나는 북아현뉴타운에서 유일하다는 후기입니다. 매월 원데이클래스와 방학 특강 같은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관리 직원과 입대의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조경 정비도 양호합니다.
“지하 주차장에서 바로 연결되는 커뮤니티, 헬스장·사우나(북아현뉴타운 유일), 입주민이 가장 애용하는 시설”입주민 후기
북성초와 추계초가 도보 5~10분이고 큰길을 건너지 않아 등하교가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안 어린이집도 있습니다.
“북성초 도보로 5분 이내, 아파트 앞 작은 길 하나 건넘”입주민 후기
광화문·을지로·여의도 출퇴근이 15~20분이면 가능합니다. 여의도 직장인은 문 앞에서 문 앞까지 35분이 걸린다고 합니다. 직주근접을 핵심 장점으로 꼽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광화문/을지로/여의도 출퇴근은 15~20분이면 가능”입주민 후기
세대당 1.1대 수준이라 입주 전에는 걱정했지만 살아 보니 여유롭다는 후기가 있고 특히 윗동이 널널합니다.
“윗동은 특히 주차공간이 널럴하구요”입주민 후기
고지대라 여름 땀과 눈길 미끄럼이 가장 큰 단점으로 꼽혀 왔습니다. 현관에서 역까지 20분으로 보는 의견은 과선교 개통 전 기준이고 개통 뒤에는 상쇄됐다는 후기가 우세합니다. 동 위치에 따라 체감은 다릅니다.
대형마트와 카페 그리고 본격 학원가는 아현역이나 이대역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인근 두산·럭키아파트 상가의 학원과 하모니마트가 일부를 보완합니다.
“단지 주변은 뭐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후문 앞 승강장 덕에 낮에는 언덕을 피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문제는 버스가 끊긴 밤이고 역에서 걸어 올라오는 길에 인적이 드뭅니다.
경의선 너머에 별도 지하주차장과 계단으로 진입하는 구조라 임대동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14,115동만 좀 따로 떨어져있고 외관 도색 느낌이 달라보여서요”입주민 후기
산과 이대 돌담이 가까워 여름에 모기와 바퀴벌레가 많습니다. 남서쪽이 언덕이라 7층 이하는 뒤에 옹벽이 있고 겨울 햇볕이 잘 안 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저층에 채광이 잘 안되는 집들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전체 층간소음은 대체로 적다는 후기가 우세하고 갈림은 동 위치입니다. 물놀이터와 놀이터를 끼고 있는 동에서 아이 소음 민원이 나옵니다.
2라인당 1대인 구간은 출퇴근 시간에 조금 기다립니다.
“엘리베이터가 2라인에 하나밖에 없어 출퇴근 시간에는 조금 기다립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북아현 2·3구역 재개발은 입주민이 자주 이야기하는 주변 변화지만 미래 가치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