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중동(주상복합) 입주민 후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 · 2022년 준공 · 999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힐스테이트중동(주상복합)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부천 중동 신도시의 대표 신축 주상복합으로 꼽히는 힐스테이트중동(주상복합).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에 백화점·대형마트·대학병원이 도보권에 몰려 있어 "부천 대장아파트"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단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입주민 후기 1,200개 리뷰(입주민배지 3건 포함)와 입주민 후기 실거주·임장 후기를 모아 정리하고, 여기에 급매캐치의 실거래·등급·동/타입/층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살펴보겠습니다.
단지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단지명 | 힐스테이트중동(주상복합) |
| 위치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
| 입주 | 2022년 2월 |
| 규모 | 999세대(오피스텔 별도 — 소스마다 45~52세대로 표기가 갈림) · 지상 49층 · 6개동 |
| 평형 | 84형(전용 84.9㎡대, A/B/C/D 4개 타입) 주력 · 104형·141형은 표본 극히 얇음 |
| 역세권 | 7호선 부천시청역 도보 3~5분(초역세권), 신중동역도 도보권 |
| 학군 | 계남초/부명초 배정(초품아 아님), 학업성취도 자체는 "평범·무난" 평가 |
부천 1기 신도시인 중동 신도시 내에서 30년 이상 된 구축 아파트 사이에 우뚝 선 신축 주상복합입니다. 6개동 중 101동은 40평대(전용 104~141㎡대) 대형 타입 전용동이고, 102동~106동은 30평대(84형, A/B/C/D 4개 타입)로 구성되어 있어 동에 따라 배정된 평형 자체가 다릅니다. 인근에는 같은 시기 개발된 중동센트럴파크푸르지오(센푸)가 있어 두 단지가 부천 중동 신도시의 "쌍두마차"로 함께 거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을 직접 답사해 보면 이 두 신축 단지가 낡은 1기 신도시 안에서 유독 두드러지는 랜드마크로 꼽히며, 두 단지가 사실상 부천 1기 신도시의 대장 지위를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가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이 자리는 원래 상업지구였다 — 주상복합이 된 배경
중동신도시는 계획 당시 상업·업무 복합지역으로 설계되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일자리가 들어설 것으로 예정된 구역이었습니다. 그러나 1990년대 이후 제조업이 빠르게 쇠퇴하면서 기대했던 기업 유치가 이뤄지지 못했고, 그 빈 자리를 식당·상가·오피스텔 같은 상업 시설이 채우게 됩니다. 시간이 흘러 이 상업지구 위에 마지막으로 들어선 것이 높은 용적률의 주상복합 아파트, 바로 힐스테이트중동(주상복합)과 중동센트럴파크푸르지오입니다. 원래 계획했던 일자리 유치가 어긋난 자리에 오히려 신축 아파트가 들어설 수 있었던 셈입니다.
다만 상업지구였던 이력 때문에 용적률이 높게 책정된 주상복합 특성상 하이엔드 설계 요소가 상대적으로 적어, 부천시청역 일대 주상복합은 현재 평단가 기준으로 부천 전체에서 손꼽히는 시세를 형성하면서도 시세가 가파르게 치고 올라가기보다는 완만하게 움직이는 편이라는 시각도 함께 있습니다. 이는 뒤에서 다루는 확정형 시세 전망들과는 결이 다른, 구조적 관점의 신중론으로 참고해 둘 만합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84형(85.0㎡) | 11.70억 · 2026-09-10 | 149건 | +5.20% / +3.79% / +3.79% | 3.50% |
| 104형(104.6㎡) | 14.95억 · 2026-07-31 | 4건 | -4.16% / -4.16% / -4.16% | 2.80% |
| 141형(141.5㎡) | 29.00억 · 2024-04-22 | 1건 | — / — / — | 0.00%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4형 — B등급 2건(평균 gap +5.1%) · C등급 6건(평균 gap +7.9%) · S등급 2건(평균 gap -1.2%) · SS등급 10건(평균 gap -8.8%)
- 84형 — A등급 16건(평균 gap +4.3%) · B등급 18건(평균 gap +7.5%) · C등급 15건(평균 gap +10.7%) · D등급 26건(평균 gap +16.4%) · S등급 8건(평균 gap +0.6%) · SS등급 6건(평균 gap -2.9%)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강도순
1위.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
가장 많이, 가장 강하게 반복되는 장점입니다. "초역세권 : 7호선 <부천시청> 역 도보 5분"이라는 표현이 반복되고, 더 구체적으로는 "7호선 부천시청역 출구 가장 가까운 동(278m, 도보 3~5분 이내, 가산디지털단지 환승없이 20분, 여의도, 마곡, 시청,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 40~50분 지하철 이동)"이라는 서술도 있습니다. 신중동역도 도보권이라 두 역을 상황에 맞게 골라 이용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2위. 백화점·대형마트·대학병원이 도보권에 밀집
"현대&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과 "순천향대학병원 및 1-3층 상가 내 각종 병원시설"이 반경 500m~1km 안에 모여 있다는 서술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반경1km내 7호선역, 버스터미널1, 백화점2, 대형마트1, 스벅4, 대학병원1, 예술회관, 시청, 대상권, 학원가, 공원 등등 생활편의로는 참 살기 이만한 곳이 있나싶음"이라는 종합 평가가 반복됩니다. 슬리퍼 차림으로 대부분의 생활이 해결된다는 표현도 자주 등장합니다.
3위. 관리비 저렴 — 4베이 판상형 채광·통풍
"3~4번 장점으로 관리비 적게 나옴(평소 20만원대)", "관리비 평당 12000원에서 15000원 잡으면됩니다"처럼 구체적 수치가 반복됩니다. "4베이 판상형으로 통풍 환기 우수해 여름에 에어컨 안 틀어도 시원함"이 그 배경으로 함께 제시됩니다.
4위. 엘리베이터 속도·이중보안문
"엘레베이터 매우 빠름, 아마 부천에서 젤 빠를듯"이라는 서술이 반복되며, "이중보안문과 환기시스템 등 상향시공 많이되어서 거주하기 매우 좋습니다"처럼 보안 만족도도 함께 언급됩니다.
5위. 커뮤니티·상가 고급화 — 힐스에비뉴
테크노짐 외산 헬스기구, GDR 전타석 골프장, 사우나, 도서관·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이 상세히 언급됩니다. 상가 힐스에비뉴는 초기(2023년)에는 "아직 다 차진 않아서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최근(2025년)에는 "상가는 공실없이 빼곡히 차있네요. 수요가 그만큼 충분하다는 걸 의미하죠"로 평가가 바뀌었습니다.
6위. GTX-B 확정 — 미래 교통 호재
"GTX-B(확정), GTX-D(검토 중)로 환승해 20분 만에 여의도, 광화문,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접근이 가능한 교통 호재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라는 기대감이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됩니다. 다만 아직 개통 전이라 "GTX-B가 저도 빨리 되면 좋겠지만, 솔직히 이건 좀 먼 미래..."라는 회의적 시각도 있습니다.
입주민들이 직접 말한 것들
주차난 — 가장 반복적인 부정 신호
'주차' 키워드 단독 히트가 356회로 전체 축 중 가장 많이 등장합니다. 저녁 8시만 넘어가면 주차할 곳이 없을 만큼 주차난이 심각하다는 취지의 후기가 여러 시기에 걸쳐 반복됩니다. "1세대 1주차자리 보장도 안해주면서 임시주차자리 시간내에 안빼면 벌금 2만원 물리는곳(1세대 1주차자리 보장 입주민투표 다수결로 무산)"이라는 구체적 불만도 있습니다. 다만 임시주차선 도입 이후 이중주차 없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반론도 있어, 시기·이용 시간대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층간소음·결로 — 세대별 편차
"발망치랑 아이가 뛰면 천장이 울리는 건 어디든 어쩔 수 없나봅니다"라는 불만이 있는 한편, "콘크리트를 매우 두껍게 설계하고 단열재를 잘 써서 외풍 및 층간소음별로 없음"이라는 정반대 평가도 다수 존재합니다. 결로도 "결로는 아직 못 잡은 곳이 많지 않나 싶네요"와 "2-3년 살면서 결로현상은 없습니다"가 함께 나타나 세대·향에 따른 편차로 보입니다. 베란다 곰팡이, 화장실 하수구 냄새 등 개별 하자성 불만도 소수 확인됩니다.
학군 — 유일하게 자주 꼽히는 약점
학업성취도 수치 자체는 "그냥 평범, 무난합니다"로 수렴하지만, "학군문제로 이사가요"처럼 실제 이탈 사유로 꼽힌 사례가 있습니다. "학군만 더 좋으면 살기 너무 좋아요"라는 조건부 아쉬움 표현도 반복됩니다. 초등 배정은 계남초/부명초 두 갈래이며, "초등학교 갈려면 중앙공원 지나가야함..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지만 초품아는 아님"이라는 점도 함께 언급됩니다. 다만 실거주 후에는 "통학로가 좋아서 그런지 거리상 문제는 전혀 못 느끼네요"라는 안심 서사도 많습니다.
흡연구역 부재·반려동물 갈등
입주민배지 작성 리뷰에서 "대로변 화단, 부천시청 방면 자전거보관소 인근, 신중동역 방향 횡단보도 주변 등에 담배꽁초가 다수 방치되어 있어" 지정 흡연구역 신설을 요청하는 민원이 확인됩니다. 반려동물 목줄 미착용을 둘러싸고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감정적인 댓글이 오간 사례도 있습니다.
대로변 인접 — 소음·규모 부담
단지가 왕복 10~12차선 대로에 접해 있어 "예전 오피스텔살때 생각나서 놀랐네요"처럼 규모 자체에 놀라는 반응이 있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84형 — 동 5개 · 로얄동 1개
동 5개 중 1개가 로얄동 — 105동. 가장 높은 105동은 가장 낮은 106동보다 3.5%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5동실거래 31건장점 — 조경·공원뷰, 구조(판상·타워), 조용, 일조·향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저도 105동도로변 거주하는데 비오는날 창문닫으니 괜찮아서 깜짝놀랐어요 집안은고요할정도였어요 ~~ 평상시에 창문열고지낼때는 차소리거슬릴때있지만 낮엔안거슬릴정도고 밤에 좀그렇더라구요ㅡ그래도 다른점 장점많아서 좋아요^^” — 방문자·일반
- 2위 103동실거래 33건장점 — 조경·공원뷰, 상가·편의, 구조(판상·타워), 역 거리 · 아쉬운 점 — 일조·향“103동 안쪽 저층입니다 사진상 잘 안나오지만 방마다 뷰 이쁘고 개방감 있습니다~ 4층 편의시설 가깝고 세주려했는데 들어가는쪽으로 생각이 바뀌네요” — 방문자·일반
- 3위 104동실거래 29건아쉬운 점 — 주차“저번주에는 10시 56분에 왔는데 자리없어서 겨우 지하4층 104동 벽면 임시 주차라인에 주차했어요 늦게 오기싫어요ㅠㅠㅠ” — 방문자·일반
- 4위 102동실거래 27건장점 — 상가·편의, 역 거리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동별 바깥라인 + 층수 10층 이상은 모두 로얄로 보시면 됩니다. 101,102동은 AB타입도 준로얄에 들어갑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106동실거래 23건장점 — 시티뷰, 구조(판상·타워)“안녕하세요^^축하드립니다~~~저도106동 D타입인데 시티뷰에 뻥뷰 여의도 더현대도잘보입니다..거실크기 넘맘에들고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2동은 이 평형 4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02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4위입니다.
타입 4종 중 120D 가 로얄타입입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20D | +10.36% | 38건 |
| 119C | +8.67% | 32건 |
| 119A | +2.96% | 38건 |
| 119B | +0.00% | 36건 |
층: 1층 -8.3% · 2층 -5.2% · 저층 -2.9% · 고층 1.4% · 탑층 -0.6%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은 "103동, 105동 중앙공원 뷰는 찾는 사람은 많은데 물건이 없어서 P가 많이 올랐다"고 말합니다. 급매캐치 84형 dong_premium을 보면 103동(+3.35%, n=33)이 1위·로얄동 판정을 받았고, 105동(+3.65%, n=30)이 2위입니다. 나머지 104동(+1.73%)·106동(+0.3%)·102동(0.5%, 앵커) 순으로, 입주민이 특별히 로얄로 꼽지 않은 동들이 실제로도 하위권에 위치해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소스 언급 빈도로도 105동(20회)·103동(12회)이 다른 동보다 훨씬 많이 거론돼, 통념과 데이터가 이례적으로 잘 맞아떨어지는 사례입니다.
101동에 대해서도 큰 평수가 몰려 있다는 이유로 로얄 뉘앙스로 언급되지만, 급매캐치 dong_premium 84형 데이터에는 101동이 없습니다. 이는 표본 누락이 아니라 단위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 101동은 40평대(104형·141형 계열) 전용동으로, 84형 4개 타입이 배정된 102~106동과 애초에 다른 밴드입니다. 다만 104형·141형은 누적 거래가 각 2건·1건에 불과해 프리미엄을 계산할 표본 자체가 없습니다. "101동이 더 비싸다"는 정성적 서술은 확인되지만, 정량 검증은 표본 한계로 불가능합니다.
타입 프리미엄도 입주민 통념과 일치합니다. "A,B타입은 단지뷰... C타입(판상형4베이구조), D타입(타워형 거실광폭) 둘다 전면 뻥뷰"라는 서술대로, 급매캐치 structure_premium은 120D(+10.02%, n=35) 1위·119C(+7.77%, n=32) 2위로 {C,D}(조망형) 타입이 119B(+1.04%)·119A(0.0%, 앵커)의 {A,B}(단지뷰형) 타입보다 뚜렷하게 높습니다. 다만 "분양권 전매 초기부터 프리미엄은 C > D > A > B타입 순"이었다는 2021년 시점 서술과 비교하면, C·D 두 타입의 내부 순서는 분양 초기와 현재 실거래에서 반대로 뒤집혔습니다.
층별로는 고층(+1.25%, n=96, 표본 최다)이 중층(0.0%, 앵커)보다 높아 '고층 뷰맛집' 통념과 일치합니다. 저층(-2.8%, n=9)은 페널티가 있지만 크지 않아, 저층도 뷰가 나쁘지 않다는 반론과 방향이 크게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1층(-8.24%)·2층(-5.23%)은 실제 관측 거래(n_obs)가 0건이라 이 값은 모델 추정치일 뿐, 실측 근거는 없다는 점을 밝혀 둡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들
중동센트럴파크푸르지오(센푸) — 가장 많이 비교
"힐스와 푸지 사실 이 두개가 부천을 이끌어 갈거라고 봄... 중힐, 센푸 당신들이 끌어나가야 부천 전체가 올라갑니다"처럼 두 단지를 부천의 쌍두마차로 묶는 서술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신중동역~상동역라인이 부천의 가장 요지 입니다. 그중에서도 신축만 있는 힐스테이트중동과 센트럴파크푸르지오아파트 2000여세대가 최고의 입지입니다"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힐스가 2022년, 센푸가 2020년 입주로 힐스가 더 신축이라는 점이 종종 비교 근거로 언급됩니다. 이렇게 눈에 띄는 신축 단지가 들어서면 주변 상권과 동네 분위기 전체가 달라진다는 평가도 있어, 힐스테이트중동과 센트럴파크푸르지오는 부천 1기 신도시의 "스타 단지"로도 함께 묶여 거론됩니다.
상동 롯데캐슬(분양 예정)
인근에 예정된 신규 분양 단지의 분양가가 힐스 시세의 참고 기준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상동 롯데케슬 30평대 분양가가 최소 15억이상으로 책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데, 이는 확정된 사실이 아닌 전망성 발언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부천중동계룡리슈빌
힐스테이트는 10억을 넘지만 계룡리슈빌은 3억대의 아파텔로 베란다가 없다는 점이 자주 비교 대상으로 언급되며, 같은 생활권의 오피스텔형 상품과 대비됩니다. 가격만 놓고 보면 리슈빌의 가성비가 낫다는 평가도 함께 있습니다.
리첸시아
부천 지역 내 건물 높이·벽체 두께를 비교할 때 자주 등장하는 기준점입니다. "벽체두께는 리첸시아 다음이나 리첸시아랑 비슷할 겁니다"라는 서술이 있습니다.
위 비교들은 입주민 리뷰에서 공통적으로 거론된 내용을 바탕으로 하며, 특정 단지의 우열을 이 글이 판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다음 상황에서 자주 언급되는 단지입니다.
- 대중교통 통근자(가산디지털단지·강남·마곡 방향):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이 일상의 편의를 바꾼다는 경험이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 생활 인프라를 중시하는 가정: 백화점·대형마트·대학병원·영화관이 모두 도보권이라 "슬리퍼 생활권"이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 관리비를 아끼고 싶은 가구: 4베이 판상형 구조 덕분에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언급이 많습니다
- 신축·커뮤니티 시설을 중시하는 가정: 테크노짐 외산 헬스기구, GDR 골프장 등 커뮤니티 고급화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반면 주차 여유를 중요하게 여기거나, 상급 학군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면 입주민들도 직접 언급하는 아쉬운 지점이라는 점을 참고할 만합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