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4단지·신내9단지·성원·건영
“1층 살아보니 너무 만족”입주민 후기
중랑구 신내동 · 1993년 준공 · 1,04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봉화산과 능산공원이 붙어 있고 완전 평지에 동간거리가 넓어서 조용하고 쾌적한 영유아·초등 저학년 육아 단지입니다. 반면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10~15분이라 버스를 타야 하고 중·고등 학군이 아쉽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1층 살아보니 너무 만족”입주민 후기
“역과 가깝긴 해도 북부간선도로를 사이에 두고 있어서”입주민 후기
집 앞 봉화산 덕에 공기가 좋고 산책과 운동이 쉽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성동구 미세먼지가 나쁠 때도 이곳은 양호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완전 평지에 동간거리가 넓어 걷기에도 편합니다.
“집앞에 봉화산있어 공기 좋고”입주민 후기
주거 전용 동네라 술집이 없고 어르신이 많아 분위기가 점잖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1,047세대 대단지라 관리사무소 체계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술집 없고 조용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놀이터가 3개이고 구립어린이집이 인근에 있으며 마트와 병원도 가깝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젊은 부부가 다시 늘고 있다고 합니다.
“놀이터가 3개. 마트 가깝고 병원 가깝고 봉화산있고 능산공원 있고”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류장에서 1·6·7호선과 경의중앙선까지 버스 한 번에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문에서 봉화산역까지는 버스로 3~4분 거리입니다.
“1호선, 6호선, 7호선, 경의중앙선까지 한번에 갈 수 있는 버스가 다녀서 교통편은 나쁘지 않아요”입주민 후기
서울의료원과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구청 상권이 도보권입니다. 다만 단지 안 상가는 부실하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30초 거리에 서울의료원 있어서 병원 걱정도 없고”입주민 후기
여의도로 출퇴근하는 입주민이 앉아서 갈 수 있어 좋다고 합니다.
“봉화산이 시작역이라 앉아서 출퇴근 하는게 가능해서 좋음”입주민 후기
주말에 외곽으로 나갈 때 편하고 강남권까지 1시간 거리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내 ic가 바로 근처라서 주말에 외곽으로 빠져나갈 때 매우 용이합니다”입주민 후기
봉화산역까지 도보 10~15분이라 역세권 동네는 아니라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버스를 타면 3~4분이라 실제 체감은 버스 이용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봉화산역까지는 걸어가기가 조금 먼 편입니다.”입주민 후기
신혼부터 초등 자녀까지는 좋지만 중고등 때는 다른 지역을 고려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신현중고와 구청 앞 학원가는 도보권입니다.
“중고등학교 자녀때는 타 지역이 좋음”입주민 후기
신내초·신현초까지 걸어서 10분이고 도로를 건너야 해서 어린 학년은 혼자 보내기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어서 10분이니 어린 학년은 혼자보내기 힘들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구축 복도식이라 새벽 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거의 없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어느 집이냐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타이밍만 맞으면 지하주차가 늘 가능하다는 후기가 많지만 늦게 들어오면 이중주차를 하게 됩니다. 시간대와 동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늦게오면 이중주차 당첨”입주민 후기
주방후드와 복도를 타고 담배 냄새가 올라와 스트레스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실에 항의하자 담배 피는 것도 자유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주방후드에서 저녁시간마다 담배냄새 올라옵니다”입주민 후기
지역난방이라 겨울에 조금만 더 틀면 부담이 커진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24평 기준 겨울 관리비가 35만원까지 나왔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지역난방이라 조금 더 틀면 폭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면목선 개통이나 SH공사 이전, 재건축 기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전망이라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집값 상승을 기대하고 오지 말라는 신중한 의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