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자이계양
“옆단지 힐자계 입주예정자인데 가까운곳에 이렇게 좋은 단지가 있어서 자랑스럽습니다^^”입주민 후기
계양구 효성동 · 2021년 준공 · 1,64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효성도서관과 계양청소년문화의집이 단지 바로 옆에 있고 넓은 동간거리와 개별난방으로 쾌적함과 관리비 부담이 모두 낮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중·고등 학원가가 부족해 외부 이동이 필요하고 라인에 따라 층간소음 체감이 크게 갈립니다.
“옆단지 힐자계 입주예정자인데 가까운곳에 이렇게 좋은 단지가 있어서 자랑스럽습니다^^”입주민 후기
“옆 두산위브 공사끝나면 도로가 정비되서 걸어가기 더 좋을듯”입주민 후기
구립 효성도서관이 후문과 맞닿아 있어 아이 책 육아와 공부 공간 확보에 유리합니다. 계양청소년문화의집도 가까워 문화·체육 활동을 단지 안에서 해결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지하철에서 살짝 멀어서 아쉽지만 후문에 도서관 바로 붙어있어서 이제 책 사고, 빌려서 읽어요!굿굿”입주민 후기
건폐율이 낮아 동 사이 간격이 넓습니다. 중앙광장과 폭포공원 조경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아 아이들이 뛰놀기에도 안전합니다.
“단지 뷰도 좋고 동간거리도 넓어서 답답한 느낌없이 만족스럽네요”입주민 후기
단열 성능이 좋고 개별난방 방식이라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적습니다. 바닥 난방이 잘 되고 관리비도 저렴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역난방 살다가 여기 개별난방 오니 겨울이 행복하네요 요즘 다들 난방비 폭탄맞던데 요금도 8마넌으로 선방하고 바닥은 지글지글끓고 삶의질이 좋아졌어요~”입주민 후기
대림·삼호가 시공을 맡아 사전점검 때부터 마감 불량이 적었습니다. 입주 이후에도 하자 보수 민원이 적은 편입니다. 1군 브랜드 시공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하자 적은 아파트로 유명할 정도로 잘 지어진 아파트 입니다.”입주민 후기
봉오대로 BRT 노선으로 서울과 청라 방향 이동이 수월하고 부평IC가 가까워 자차 이동도 편리합니다. 후문 3분 거리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환승도 짧습니다.
“부평IC 가까워서어딜가도 좋음”입주민 후기
효성남초등학교가 후문에서 도보 2분 거리입니다. 단지 내 구립 어린이집도 있어 영유아·초등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계양이편한 후문 기준~효성남초 후문 2분거리”입주민 후기
신축이라 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일부 라인에서는 위층 발소리와 화장실 물소리까지 들린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상부 세대 생활 습관과 라인 구조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큽니다.
“1. 층간소음 진짜 심함 -> 윗층이며 옆집이며 불 키고끄는 소리 다 들리고 특히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양치하는 소리, 칫솔터는 소리 다들림 ㅠㅠ 원룸에서도 이정도로는 안들릴듯..”입주민 후기
정문이나 동문 쪽은 도보 10분 내외지만 후문 쪽 동은 15분 가까이 걸립니다. 여름과 겨울에는 이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버스 환승을 이용하면 체감 거리가 짧아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작전역은 성인이 기어가도 15분 컷 멀지는 않지만 가깝자고 하기 애매 시간 맞춰 버스 타몀 가까움”입주민 후기
중·고등학생을 위한 전문 학원가가 단지 주변에 부족합니다. 부평이나 상동 등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학원이 부족함 - 이동필요”입주민 후기
외부인 출입을 막으려 사방 쪽문과 펜스를 잠가둡니다. 정문이나 후문으로 멀리 돌아가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통학길이나 버스 정류장 이용 시 특히 체감됩니다.
“쪽문 다 막아놔서 개불편한 계편한! 날은 점점 더 더워지는데 외부인들 들어오면 얼마나 들어온다고 꽁꽁 닫아놓고 개불편 진짜 개짜증!”입주민 후기
지하 2층 주차장 동선이 복잡해 방문객이 길을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중주차와 관리 규정에 대한 불만도 나타납니다.
“주차장이 미로처럼 생겨서 손님에게 미안함”입주민 후기
단지 밖에는 오래된 빌라촌과 낡은 상권이 남아 있습니다. 단지 내부의 쾌적함과는 대비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주변이 노후함 - 주변 단지 입주하면 나아질듯”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서울 2호선 연장이나 GTX-D 확정을 전제로 한 기대감이 후기에 보이지만 두 사업 모두 아직 사전 타당성 검토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