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청계센트럴포레 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용두동 · 2021년 준공 · 82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전 세대 2.4m 층고와 통창 설계, 이중주차 없이 널널한 지하 3층 주차장이 가장 큰 강점이고 신설동역과 상왕십리역을 함께 쓰는 교통도 강점으로 꼽힙니다. 반면 중·고등 학군과 학원가가 약해 초등 고학년 이후 학군지로 떠나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전 세대 2.4m 층고와 통창
- 이중주차 없는 널널한 주차장
- 신설동역·상왕십리역 이용
많이 꼽는 아쉬움
- 중·고등 학군과 학원가 부족
- 상왕십리역 도보 체감 편차
- 성북천 쪽 이른 아침 소음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종로·광화문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신설동역이 도보 3~5분 거리라 도심 출퇴근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영유아를 키우는 젊은 부부단지 내 어린이집과 구청 공동육아방이 지하주차장과 바로 연결됩니다.
- 밤늦게 차로 귀가하는 가구이중주차가 없고 밤 12시나 새벽에도 주차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천변 산책과 러닝을 즐기는 분청계천과 성북천이 만나는 지점이 단지 앞이라 평지 산책로 접근이 좋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중·고등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학원가가 없어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교 진학 시기에 대치동 등으로 옮기는 추세가 있다고 합니다.
- 2호선 본선 출퇴근을 매일 도보로 하는 분상왕십리역은 8~10분이지만 신호가 꼬이면 12분까지 걸린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상왕십리역까지 실제 걸어서 몇 분인지 출퇴근 시간대에 재 보기
- 성북천 쪽 동은 이른 아침 고철가게·주차장 소음이 있는지 확인
- 501동·506동 1, 2호 라인은 맞은편 오피스텔 조망 간섭과 대로변 소음 확인
함께 비교되는 단지
래미안 엘리니티
입주민이 꼽은 장점
층고가 전 세대 2.4m로 높다
후기 5건 이상우물천장 거실은 2.55m이고 작은 방까지 큰 통창이라 개방감이 다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세대별 지하 창고에 캠핑용품과 계절 짐을 둘 수 있어 집을 넓게 쓴다는 이야기도 이어집니다.
“층고가 전부 2.4m임!!”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 밤에도 자리가 남는다
후기 5건 이상이중주차가 없는 지하 3층 규모이고 밤 12시나 새벽에 들어와도 자리가 널널하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기둥 옆 구획 간격이 넓어 문콕 걱정이 적고 아기를 카시트에 태우고 내리기도 편합니다.
“밤 12시나 새벽에 와도 주차 자리가 널널해”입주민 후기
신설동역이 걸어서 5분이다
후기 5건 이상1호선과 우이신설선이 지나는 신설동역까지 도보 3~5분이라 종로·광화문 출퇴근이 편합니다. 2호선 본선 상왕십리역은 단지 앞 버스로 2정거장이고 내부순환로 진입로가 가까워 자차로 강남·명동까지 15~30분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신설동역은 걸어서 5분 이내고”입주민 후기
청계천·성북천 산책로가 문 앞이다
후기 4건두 하천이 만나는 자리라 조깅과 유모차 산책 코스로 좋고 왜가리와 오리도 볼 수 있습니다. 이마트 청계천점까지 천을 따라 걸어 10분 정도입니다.
“문만 나서면 바로 성북천과 청계천이 연결되어 운동하기 진짜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영유아 키우기에 맞춰져 있다
후기 5건 이상단지 내 어린이집과 구청 공동육아방이 지하주차장과 이어져 있습니다. 초등은 용두초로 배정되고 무료 돌봄교실과 간식 지원에 만족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지하 상가 없이도 커뮤니티가 알차다
후기 3건505동 지하에 독서실·카페·사우나·헬스장이 모여 있어 내려가면 바로입니다.
“독서실, 카페, 사우나, 스크린골프, 헬스장 모두 505동 지하로 내려가면 바로 앞에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중·고등 학군과 학원가가 약하다의견 갈림
후기 4건초등 고학년이나 중학교 진학 시기가 다가오면 대치동 등 학원가가 발달한 곳으로 옮기는 추세가 있다고 합니다. 근처 사립초나 한양대부고 진학으로 보완하는 세대도 있어 의견이 갈립니다.
상왕십리역까지 체감 거리가 사람마다 다르다
후기 3건끝동에서도 8~10분이고 평지에 가까워 걸을 만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거나 눈길이면 12분 넘게 걸린다는 의견이 있어 신호와 날씨가 가릅니다.
성북천 쪽 동은 아침 소음이 있다
후기 3건이른 아침 근처 고철가게나 풍물시장 공용주차장을 오가는 차량 소음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성북천 쪽 동에서는 이른 아침 근처 고철가게나 풍물시장 공용주차장 이용 차량으로 인한 소음이 다소 발생할 수 있다는 점”입주민 후기
501동·506동 앞은 대로변이다
후기 3건1, 2호 라인 앞에 맞은편 오피스텔이 올라가고 있어 조망 간섭과 도로 소음을 걱정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대로변이라 도로 소음도 걱정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집값 전망이나 특정 가격 돌파를 기정사실처럼 말하고 이웃 단지를 깎아내리는 글은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