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청계센트럴포레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동대문구 용두동 · 2021년 준공 · 823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1%).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507동실거래 24건“507동 저층 3년하고 6개월 살아본 이야기. 살기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506동실거래 24건장점 — 상가·편의, 조용“506동 4호라인도 조용합니다 소음 없지않나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4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0A/81B | +0.44% | 59건 |
| 81C | +0.00% | 9건 |
층: 1층 -7.3% · 2층 -4.5% · 저층 -2.5% · 고층 1.4% · 탑층 -1.5% (중층 0% 기준)
7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2%).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502동실거래 6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502동 3,4라인 뷰가 저는 트여있고 좋았어요~” — 방문자·일반
- 2위 505동실거래 8건 · 표본 적음장점 — 한강뷰, 조경·공원뷰, 상가·편의“505동 고층뷰 남산+청계천 거실뷰/부엌 식탁뷰 너무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5.2% · 저층 -0.9% · 고층 -0.2% (중층 0% 기준)
8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9%).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505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장점 — 한강뷰, 조경·공원뷰, 상가·편의“505동 고층뷰 남산+청계천 거실뷰/부엌 식탁뷰 너무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502동실거래 7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502동 3,4라인 뷰가 저는 트여있고 좋았어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5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6A | +0.50% | 20건 |
| 107B | +0.00% | 22건 |
층: 1층 -8.3% · 2층 -3.0% · 저층 -1.9% · 고층 0.9% · 탑층 -0.5%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이 꼽는 단지 내 로얄 조건과 급매캐치 분석 데이터의 일치 현황입니다. 모든 평형이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이라, 아래 순위는 참고용입니다.
- 507동 (상왕십리역 최단거리 및 청계천 전면 뷰): 입주민들은 상왕십리역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507동을 선호합니다. 실제 데이터에서도 59형 기준 507동 프리미엄이 +1.08%로 3개 동 중 1위를 기록해 입주민의 선호와 실거래 시장 가치가 방향은 일치했습니다.
- 505동 (지하 커뮤니티 연결 및 남산·청계천 영구 뷰): 사우나, 헬스장, 카페 등 주요 커뮤니티가 지하로 연결되는 편의성 때문에 입주민들의 워너비 동으로 꼽힙니다. 74형 기준 505동 프리미엄은 +0.44%(n=8)로 3개 동 중 2위, 84형 기준으로도 +1.39%(n=10)로 4개 동 중 2위를 나타내며 선호도가 가격에 반영되는 경향이 일치했습니다. (84형 1위는 504동 +1.96%이나 표본 수 8건으로 보류 의견이 따릅니다.)
- 고층 선호 현상: 조망권과 채광이 우수한 고층 선호 주장은 실제 데이터에서도 59형 고층 +1.39%, 84형 고층 +0.93%로 나타나며, 1층(-8.24% ~ -8.21%) 및 저층부 감가율과 대비되어 일치하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 타입 구조: 맞통풍 판상형인 A/B 타입 선호도가 높다는 통념이 있는데, 이제 값이 있습니다 — 59형은 80A/81B(+0.44%, n=59)가 81C(0.00%, n=9, 최저타입)보다 높고, 84형은 106A(+0.50%, n=20)가 107B(0.00%, n=22, 최저타입)보다 높아 A타입 계열 선호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74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