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일스타힐스 입주민 후기

하남시 감이동 · 2021년 준공 · 578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감일스타힐스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일스타힐스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에서 감일스타힐스, 감일수자인, 감일파크센트레빌 중 어디가 좋을까라는 질문은 늘 나옵니다. 이번 글에서는 공개된 입주민 후기게시글을 모아 감일스타힐스 실거주자들의 이야기를 정리하고, 여기에 급매캐치의 실거래·등급·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74형(74.7㎡)14.35억 · 2026-09-0426건+9.83% / +16.10% / +16.10%4.02%
84형(84.9㎡)14.80억 · 2026-07-2572건+13.25% / +15.13% / +15.13%4.70%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74형 — C등급 1건(평균 gap +8.7%) · D등급 1건(평균 gap +11.5%)
  • 84형 — C등급 2건(평균 gap +9.1%) · D등급 3건(평균 gap +12.8%)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단지 한눈에

항목내용
단지명감일스타힐스 (구 감일스윗시티3단지)
위치경기도 하남시 감이동
입주2021년
규모578세대(8개동)
평형74형(전용 74.7㎡대) · 84형(전용 84.9㎡대, 84A·84B·84C 세부타입)
역세권3호선 감일역(연장 확정, 정문 약 300m — 개통 전)
학군신우초·감일고 단지 접경

감일지구 중심에 위치해 롯데마트·이마트·복합커뮤니티센터·행정복지센터·학교가 대부분 도보권이라는 서술이 반복됩니다. "감일에서 국평 15억 넘는 몇 안되는 아파트 중 하나입니다. 롯데마트 이마트 보호수공원 복합커뮤니티센터 행정복지센터 벌말천 능안천 앞으로 생길 박물관 지하철까지 모두 가깝고 평지여서 편리합니다"라는 입주민배지 후기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

단지 이름은 원래 "감일스윗시티3단지"였다가 입주 무렵 "감일스타힐스"로 브랜드명이 바뀌었습니다. 인근에는 감일수자인·감일파크센트레빌·힐스테이트포웰시티·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등 여러 브랜드 단지가 함께 조성되어 있어, 본문 곳곳에서 이들 단지와의 비교가 등장합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도순

1위. 신우초·감일고 단지 접경

여러 리뷰가 반복해서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신우초, 감일고, 감일유치원이 단지와 딱 붙어있음"이라는 서술처럼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모두 도보 몇 분 거리이고, 통학시간에는 교통이 통제된다고 합니다. 다만 흥미로운 점은, 감일지구 남쪽의 파크센트레빌·힐스테이트포웰시티 등은 단샘초로 배정되는 반면 스타힐스는 신우초로 배정되는데, 한 입주민은 "학교배정 단샘초가 아니라 신우초임 그것이 옆단지인 파크센트레빌이랑 힐스테이트보다 저렴한 이유임"이라고 짚습니다. 실제로 두 단지와의 실거래가 비교(6절 참고)에서도 스타힐스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2위. 3호선 감일역 연장 확정 — 정문 초역세권 기대

입주민들이 가장 자주 언급하는 호재입니다. "3호선 오금역 다음역인 감일역 확정됨", "저희 아파트 정문기준 300m 초역세권 감일역 조기개통 기원합니다!"처럼 2021년 복선 확정부터 최근까지 기본계획 승인, 착공 소식이 꾸준히 올라옵니다. 다만 아직 개통 전이라, 대중교통은 사실상 자차·버스에 의존해야 하는 것이 현재 시점의 현실입니다(4절 참고).

3위. A타입(5베이) 구조·C타입 세대분리 호평

구조에 대한 평가가 특히 구체적입니다. "A타입 5베이(4+a)는 최신 브랜드 아파트들보다 훨씬 더 구조가 잘 빠졌다는 평이 자자함"이라는 후기가 있고, C타입은 "B타입과 유사한 구조이지만 세대분리가 가능해 거주하면서 월세 80정도 받을 수 있음"이라고 소개됩니다. 인접 감일파크센트레빌과 마찬가지로 84C타입은 투도어 세대분리 구조로 인기가 있다는 부동산 블로그 서술도 있습니다.

4위. 커뮤니티 시설(골프연습장·헬스장·작은도서관·세대창고)

한 입주민은 집을 보러 오는 사람들을 위해 부대시설을 세세히 안내합니다. "골프연습장 (+골프백 보관 락커) : 301동 지하에 있으며, 개인타석 7개, 스크린 룸 1개가 있습니다"라며 위치와 예약 시스템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헬스장은 307동 앞(탁구 동호회 활발), 작은도서관은 301동 관리사무동 앞이라고 안내합니다. 세대창고는 지하 1층에 있다는 점도 여러 번 확인됩니다.

5위. 평지·정중앙 입지, 산책 편의

"롯데마트 이마트 모두 가깝고 단지주위가 넓은 평지여서 산책하기 좋습니다"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감일지구 정중앙에 위치해 어느 상가·시설로 가든 접근성이 좋다는 평가입니다.

6위. 육아·교육 인프라(도서관·복합문화센터)

"단지 앞 1800평 규모의 복합문화센터 25년 개관 예정. 수영장/도서관/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라는 기대가 여러 시점의 리뷰에서 이어집니다. 도서관 개관을 손꼽아 기다리는 육아 가정의 목소리가 특히 자주 등장합니다.


단점·주의 사항

입주민들이 직접 말한 것들

지하철 아직 미개통 — 현재는 자차·버스 의존

3호선 감일역이 확정되고 착공 소식까지 나왔지만, 아직 개통 전입니다. "다만 변전소증설 문제와 몇년 뒤 착공한다는 지하철은 아직도 한참 남았다는 부분은 글쎄..."처럼 현재 시점의 불편을 인정하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감일지구 전용 마을버스 "똑타"가 올림픽공원역 등으로의 이동을 일부 보완합니다.

주차 — 이중주차 체감이 크게 엇갈림

부정적 의견으로는 "1.25 대면 무조건 이중주차 해야 겨우가능. 널널하다는말 절대 속지말길"이 있고, 반대로 이중주차는 본 적이 없다는 반박도 있습니다. 야간 시간대·동에 따라 체감이 엇갈리는 것으로 보이며, 단지 전체의 세대당 주차대수 데이터는 확인되지 않아 이 글에서는 판단을 유보합니다.

관리사무소 대응·안내방송 관련 불만

"민원 처리 속도가 느림(할일 대비 관리사무소 일손이 부족한느낌)"이라는 지적과, 관리실 안내방송이 너무 잦다는 불만("관리실 공지 음성을 하루에 3번을 하고앉아있네")이 확인됩니다. 단지 내 연못(폭포)의 개구리 소리 민원으로 물을 빼는 조치를 두고 주민 사이 반발도 있었습니다.

헬스장 협소, 층간소음

한 실거주 후기는 "장점: 조용하고 관리가 잘됨... 단점: 마트가 너무멀다... 헬스장이 너무 작음....(런닝머신 네다섯대라 직장인들은 퇴근하고가면 사용 못한다고 보면 됨)... 층간소음이 잘들림"이라고 정리합니다. 다른 리뷰에서도 "층간 소음 이슈가 있습니다"는 언급이 별도로 확인됩니다.

백화점 없음 — 롯데월드타워·스타필드까지 이동

"백화점은 롯데월드타워로감. 몰 갈때는 하남이나 위례 스타필드감"이라는 서술처럼, 단지 인근에는 백화점이 없어 잠실이나 하남·위례까지 이동해야 한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반면 병원 인프라는 "도보권에 내과,정형외과,안과 등등 모두 입점 해 있어서 불편함 없습니다"라는 답변처럼 충분하다는 평가입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실거래 데이터

30평

74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3.7%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04동이 중앙값보다 1.5% 높지만 실거래 3건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 301동은 중앙값보다 2.1%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간 차이 0.5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74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99A+0.50%22
101A1+0.00%2

층: 1층 -8.3% · 2층 -5.2% · 저층 -1.0% · 고층 0.3% (중층 0% 기준)

34평

84형 — 동 8개 · 최고·최저 차이 2.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07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추정 오차(±2.0%)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간 차이 1.4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84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15A/115A1+1.45%36
115C/115C1+0.50%13
113B/113B1+0.00%17

층: 1층 -8.3% · 2층 -4.7% · 저층 -2.2% · 고층 1.7% · 탑층 0.1%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먼저 밝혀둘 점이 있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 감일스타힐스는 74형·84형 두 평형 모두 로얄동으로 판정되는 동이 없습니다. 중앙값 기준(+1.5%·z점수·표본 수 등 4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동이 없다는 뜻으로, 동별 실거래 프리미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아래 대조는 확정된 로얄동이 아니라 참고용 순위로 읽어 주세요.

실제 소스에서 동 번호가 언급되는 것은 301·305·307·308동 네 곳입니다. 흥미롭게도 가장 자주 언급되는 301동(골프연습장·작은도서관 지하 위치로 3회 언급, "집까지 30초컷")은 74형 기준 동 프리미엄이 오히려 최저(0.0%, 평형 내 앵커)로 나타납니다. 반면 84형에서는 2위(+2.85%)입니다. 커뮤니티 시설에 가깝다는 편의성 언급과, 그 동이 실제로 더 비싸게 거래된다는 실거래 프리미엄은 이 단지에서는 서로 다른 이야기인 셈입니다. 84형에서 프리미엄이 가장 높은 동은 307동(+2.84%)인데, 헬스장이 있는 동으로 2회 언급되며 표본은 7건으로 다소 얇은 편입니다.

층으로는 안쪽 동 코너 저층부는 앞동에 가려 일조가 걱정이라는 우려가 있는데, 실제 84형 저층 프리미엄은 -2.16%로 중층(0%) 대비 낮게 나타나 방향이 일치합니다. 반대로 305동 고층에 사는 한 입주민은 아침 햇살이 잘 들고 산과 일출이 보여 삶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밝혔는데, 84형 고층 프리미엄도 +1.56%로 중층보다 높아 방향이 일치합니다.

구조 타입에서는 앞서 소개한 A타입 5베이 호평이 실거래 데이터와도 맞아떨어집니다. 84형 구조 프리미엄에서 A타입 계열(84A로 추정)이 +1.48%로 세 타입 중 가장 높습니다. 반면 세대분리라서 인기가 많다는 C타입(84C로 추정)은 +0.47%로 중간 수준에 그치고, 광활한 거실로 호평받은 B타입(84B로 추정)은 오히려 세 타입 중 가장 낮은 수준(0%, 앵커)입니다. 세대분리라는 활용 가치와 실제 매매 프리미엄은 이 단지에서 다른 축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보입니다(단, A/B/C 타입과 DB 코드의 대응은 알파벳으로 유추한 추정치임을 밝힙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들

감일파크센트레빌·감일수자인·힐스테이트포웰시티 (가격 3파전 비교)

가장 자주 함께 거론되는 단지들입니다. 한 후기는 4개 단지의 계약가를 정리했습니다: 1.스타힐스: 14.4억 계약 완료 2. 수자인: 14.6억 거래 완료 3. 파크센트레빌: 15억 계약 완료 4.힐스테이트: 15.3억 거래 완료(2026년 1월 기준). 스타힐스가 감일지구 4대 브랜드 단지 중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앞서 5절·3절에서 살펴본 배정 초등학교 차이가 그 배경으로 지목됩니다.

한편 시공 품질에 대해서는 다른 평가도 있습니다. 힐스테이트와 스타힐스에 모두 분양받았던 한 입주민은 "힐스테이트와 스타힐스 2곳을 가족이 분양 받았습니다... 힐스테이트 보다 스타힐스가 꼼꼼하게 지었더라고요"라고 사전점검 경험을 전합니다(단일 출처이니 참고만 하시길 권합니다).

감일 4단지(파크센트레빌 계열) — 동일 구조 공유

"이런 구조는 감일에서 4단지와 우리 단지밖에 없습니다"라는 후기처럼, 84형(방4개 5베이) 구조를 공유하는 단지로 파크센트레빌이 함께 언급됩니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 인접 준신축, 다른 단지이니 주의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496세대·주상복합·타워형)는 스타힐스와 한 블록 거리에 있어 시세 비교 참조점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다만 두 단지는 세대수·구조가 서로 다른 별개 단지이니, 마크베르에 대한 후기를 스타힐스 후기로 착각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자주 언급되는 단지입니다.

  • 초·고등 자녀를 둔 가정: 신우초·감일고가 단지와 접해 있어 통학 부담이 적다는 서술이 반복됩니다.
  • 자차 위주 생활권(강동·송파·성남·판교 통근): 외곽순환고속도로 접근이 편리하다는 평가입니다.
  • 감일지구 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를 찾는 실수요: 인접 브랜드 단지 대비 계약가가 낮게 형성되어 있다는 점이 여러 후기에서 확인됩니다.
  • 세대분리(임대 활용)를 고려하는 수요: 84C타입의 투도어 구조가 이런 목적에 맞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면 대중교통(3호선 감일역) 개통 전까지는 자차·버스 의존이 불가피하고, 헬스장 등 일부 커뮤니티 시설 규모에 대한 아쉬움, 관리사무소 대응 속도에 대한 지적도 함께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의 실제 공개 게시글을 원문 그대로 인용·귀속해 재구성한 것입니다. 시세·등급·동 프리미엄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descriptive)이며,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검증이 어려운 시세 전망성 주장, 그리고 인근 다른 단지(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푸르지오라포레)에 대한 오귀속 소지가 있는 서술은 본 글에서 배제했습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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