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롯데캐슬SKY-L65
“집 내부 구조는 여기가 더 좋았네요”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용두동 · 2023년 준공 · 1,15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청량리역까지 도보 1~5분인 초역세권에 층간소음이 거의 없고 층고와 수납이 넉넉한 신축 주상복합입니다. 다만 경차·전면주차가 많아 밤늦게 귀가하면 주차가 어렵고 입주 초기 하자와 누수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집 내부 구조는 여기가 더 좋았네요”입주민 후기
청량리역 6번출구까지 도보 4~5분이어서 시청역 출퇴근이 30분 줄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호선·수인분당선·경의중앙선·KTX가 서는 환승 요충지입니다. 5~7분 거리의 용두역에서 2호선으로 삼성역까지 40분쯤 걸리고 광화문·종로·왕십리행 직통버스도 많습니다.
“청량리역 플랫폼까지 도어투도어 5분컷”입주민 후기
기둥식 구조에 26cm 바닥이 시공되어 공동주택인가 싶을 만큼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윗집 발망치 소리가 들린다는 의견은 소수입니다. 상·하층 세대와 생활 패턴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층고가 2.4~2.55m라 전용 84인데도 더 넓어 보인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형 펜트리 2개와 드레스룸이 있어 세대 창고가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대형 펜트리가 2개라 세대창고가 필요없을 정도”입주민 후기
50층 스카이라운지와 헬스·골프·필라테스·독서실·게스트하우스가 단지 안에 있습니다. 4층에는 정원과 키즈카페도 있습니다.
“슬리퍼 신고 내려가면 집앞에서 모든걸 편리하게 이용”입주민 후기
각 층 복도에서 음식물·일반쓰레기를 배출하고 재활용은 일요일·공휴일만 빼고 매일 버립니다. 봉투와 냄새, 벌레 스트레스가 없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층마다 있는 음쓰&일쓰 버리는거”입주민 후기
경동시장과 청과물시장에서 과일·채소를 저렴하게 사고 롯데백화점·마트·시네마도 걸어서 갑니다. 수산시장 소음은 이전 예정이라 개선을 기대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만원만 들고 경동시장 나서면 야채에 과일까지 두손가득”입주민 후기
신답초 배정이고 아이 걸음으로 10분, 뛰면 5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답초·전농초 스쿨버스가 유료로 다니고 경희·은석·삼육·대광 등 사립초 셔틀도 단지 앞에 섭니다.
“간혹 초등학교 멀다고 오해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그거 그라시엘 얘기 아니에요”입주민 후기
경차·전면주차 자리가 많아 실질 대수가 부족하고 10시가 넘으면 지하 7층에도 자리가 없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101·102동은 8층에서 계단으로 지하 7층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대형 SUV 2대도 불편 없다는 입주민은 ABC 구역제 덕분이라고 합니다. 세대 위치와 귀가 시간이 체감을 가릅니다.
2023~24년 배관 파열로 주차장과 엘리베이터에 누수가 났고 화장실·하수구 악취와 샤워필터 오염, 하자보수 지연이 이어졌습니다. 2025년 이후에는 곰팡이가 없고 수질검사도 적합이었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구매 하시려는 분은 세대 하자 꼼꼼하게 보고 사셔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전통 학원가가 없어 주변 지역 학원 셔틀이나 압구정 라이딩으로 채웁니다. 상가 학원이 공실이라 아쉽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상가에 학원들이 좀 들어오면 좋을텐데 공실이라 안타까워요”입주민 후기
4층 정원은 강아지 출입이 안 되고 주변에 큰 공원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청계천 산책로를 이용하고 용두공원은 조성 중입니다.
“주변에 산책할 곳이 없음”입주민 후기
조·중·석식과 주말 브런치가 호평이지만 과거에는 업체 이슈로 3~4개월 만에 중단됐다고 합니다. 현재는 재개된 상태입니다.
상업지역 주상복합이라 동 사이가 빽빽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신고가나 특정 금액 도달을 예언하는 글, 개발 호재만 앞세운 글은 소유주 입장의 홍보성이 강하니 걸러 들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