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솔 입주민 후기
노원구 하계동 · 1989년 준공 · 1,192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하계동 청솔아파트 입주민 후기 총정리 — 경춘선 숲세권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노원구 하계동 청솔아파트(시영7단지)를 실거주·임장 후기와 실거래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의 의견은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에 남은 개인 후기를 옮긴 것이고, 숫자는 급매캐치의 실거래 기반 지표(descriptive)만 사용했습니다. 매수·매도 판단이나 적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하계동 청솔아파트 한눈에
- 위치: 서울 노원구 하계동, 7호선 하계역 인근(하계역·공릉역 중간, 하계역이 더 가까움)
- 준공/규모: 1989년, 1,192세대
- 구성: 복도식·중앙난방, 소형 위주 — 16평·21평·25평(전용 약 40·50·59㎡) 3개 타입
- 바로 뒤: 경춘선 숲길(철길공원)이 단지에 접해 있음. 삼익4단지와 마주보고, 초등학교는 인접 미성아파트 옆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39형(39.9㎡) | 5.00억 · 2026-08-08 | 227건 | +6.17% / +8.25% / +9.77% | 5.54% |
| 49형(49.6㎡) | 5.99억 · 2026-08-05 | 319건 | +10.67% / +9.50% / +10.77% | 3.40% |
| 59형(59.5㎡) | 7.10억 · 2026-07-31 | 111건 | +6.44% / +7.91% / +9.03% | 3.02%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39형 — D등급 7건(평균 gap +23.5%)
- 49형 — C등급 3건(평균 gap +6.9%) · D등급 5건(평균 gap +14.2%)
- 59형 — D등급 5건(평균 gap +17.2%)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도순)
입주민들은 경춘선 숲길이 단지 바로 뒤 1분 거리라는 점을 가장 많이 꼽습니다. 단지 내부에서 숲길이 보인다, "바로 뒤 숲길이 마당 같다"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중랑천 자전거도로·과기대 공리단길로도 이어져 산책·조깅 환경이 좋다는 평입니다.
교통은 7호선 하계역 도보 5~8분에 평지라는 점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앞동은 5분, 뒷동은 7~10분이며 횡단보도 없이 접근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남권 직결(청담역 환승 없이 27분, 강남 30분대), 광역버스 3100·3600번(강남 직행), 후문 버스·마을버스(1224·1141·노원03)로 1호선 석계역 연결도 언급됩니다. 동북선(하계역) 개통 시 더블역세권과 중계 학원가 접근 개선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육아·교육 측면에서는 연촌초(수영장 보유, 사립초 수준으로 회자), 단지에 붙은 한천중, 대진고·대진여고·서라벌고, 그리고 중계 은행사거리 학원가 근접이 반복 언급됩니다. 신혼·영유아 유입이 뚜렷하고(젊은 부부로 분위기가 젊어진다), 초·중·고를 거쳐 성인까지 정주한 사례도 있습니다.
거주 쾌적성으로는 조용함·평지·나무 많음·유흥시설 없음이 자주 나오고, 세이브존·홈플러스·이마트/트레이더스·2001아울렛·을지대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도보권이라는 점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단점·주의 (거주 마찰)
입주민 후기에서 가장 많이 갈리는 두 축은 중앙난방과 주차입니다.
- 중앙난방: "반팔로 지낼 만큼 따뜻하다"는 후기와 안 틀어주면 겨울에 춥다·온도 조절 불가·여름에 온수가 2주 단수된다·난방비가 세대 균등 부과라 부담이라는 후기가 함께 나옵니다. 집·동·층별 편차(복불복)라는 인식이 공통적이고, 개별난방이 아니라는 구조적 단점은 대체로 인정됩니다.
- 주차: 지하주차장이 없고 이중주차가 있으며, 주차차단기 설치가 부결돼 외부 차량 유입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반대로 노원 구축 중에서는 양호한 편, "706동은 넉넉", 저녁 7시 반이면 자리가 있다는 반론도 많습니다.
- 그 밖에 관리비가 인근 대비 다소 비싸다, 간접흡연(담배냄새), 층간소음·벌레는 세대별 복불복, 복도식(택배 1층 수령)·작은 엘리베이터, 최근 경비 인원 감축에 따른 보안 우려가 소수~중간 강도로 언급됩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39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706동도 중앙값보다 0.9%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708동은 중앙값보다 1.7%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706동실거래 26건장점 — 주차, 역 거리, 경사·접근, 일조·향“706동 앞 테니스장을 주차장으로 만든 후에 조금 나아진것같습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701동실거래 86건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조용,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층간소음“저는 701동 주민인데 베란다에서 보이는 울창한 나무와 꼬마기차를 보며 힐링합니다~♡ 하계역까지 5분거리이고 무엇보다 단지 근처에 유흥가가 없는 것에 튼 만족감을 느낍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707동실거래 12건 · 표본 적음장점 — 조용, 조경·공원뷰, 경사·접근, 역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조용하고 한적한 동네예요. 어린 아이들을 많이 키우고, 지척에 있는 경춘선숲길 공원(707동 기준 도보 3분 거리)이 너무 좋아요.” — 방문자·일반
- 5위 708동실거래 18건장점 — 조경·공원뷰, 학교 거리, 역 거리, 일조·향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주차, 층간소음, 일조·향“저는 708동 사는데 완전 만족하는 이유가 나가서 30초면 경춘선숲길이에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9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39형-B | +0.90% | 118건 |
| 39형-A | +0.00% | 107건 |
층: 1층 -9.4% · 2층 -2.9% · 저층 -0.9% · 탑층 -2.2% (중층 0% 기준)
49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1.9%).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705동실거래 48건장점 — 조경·공원뷰, 조용, 역 거리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705동 거주하는데 동앞이 탁 트이고 공원뷰라서 좁은평수(21평)지만 개방감 장난 아니네요~ 역세권이지만 조용하고” — 방문자·일반
- 2위 701동실거래 28건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조용,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층간소음“저는 701동 주민인데 베란다에서 보이는 울창한 나무와 꼬마기차를 보며 힐링합니다~♡ 하계역까지 5분거리이고 무엇보다 단지 근처에 유흥가가 없는 것에 튼 만족감을 느낍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708동실거래 94건장점 — 조경·공원뷰, 학교 거리, 역 거리, 일조·향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주차, 층간소음, 일조·향“저는 708동 사는데 완전 만족하는 이유가 나가서 30초면 경춘선숲길이에요!” — 방문자·일반
- 5위 706동실거래 60건장점 — 주차, 역 거리, 경사·접근, 일조·향“706동 앞 테니스장을 주차장으로 만든 후에 조금 나아진것같습니다.” — 방문자·일반
- 6위 707동실거래 53건장점 — 조용, 조경·공원뷰, 경사·접근, 역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조용하고 한적한 동네예요. 어린 아이들을 많이 키우고, 지척에 있는 경춘선숲길 공원(707동 기준 도보 3분 거리)이 너무 좋아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705동은 이 평형 1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간 차이 0.0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49형-B | +0.05% | 73건 |
| 49형-A | +0.00% | 243건 |
층: 1층 -6.7% · 2층 -4.2% · 저층 -1.5% · 탑층 -2.2% (중층 0% 기준)
59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9%).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706동실거래 28건장점 — 주차, 역 거리, 경사·접근, 일조·향“706동 앞 테니스장을 주차장으로 만든 후에 조금 나아진것같습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704동실거래 31건장점 — 구조(판상·타워), 조용“타워동이 703동 704동인데 다른동은 복도식인데 반해 두 동은 계단식으로 한 층당 4집만있어 조용하고 덜 추워요” — 방문자·일반
- 3위 707동실거래 25건장점 — 조용, 조경·공원뷰, 경사·접근, 역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조용하고 한적한 동네예요. 어린 아이들을 많이 키우고, 지척에 있는 경춘선숲길 공원(707동 기준 도보 3분 거리)이 너무 좋아요.” — 방문자·일반
- 4위 703동실거래 27건장점 — 구조(판상·타워), 조용“타워동이 703동 704동인데 다른동은 복도식인데 반해 두 동은 계단식으로 한 층당 4집만있어 조용하고 덜 추워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3.09%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59형-B | +3.09% | 30건 |
| 59형-A | +1.77% | 41건 |
| 59형-C | +1.42% | 12건 |
| 59형-D | +0.00% | 28건 |
층: 1층 -7.3% · 2층 -6.4% · 저층 -1.0% · 탑층 -1.5%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이 꼽는 선호 동과 급매캐치의 실거래 동 프리미엄(계수·표본)을 대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세 평형(17·21·25평) 모두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로얄동 판정 없음)이라, 아래 순위는 참고 수준으로 읽어야 합니다.
- 주차로 꼽히는 706동, 숲길 3분+주차의 707동은 실거래 동 프리미엄에서도 대체로 상위권입니다. 706동은 25평(59형)에서 1위(+1.58%, n=28), 17평(39형)에서 2위(+2.21%, n=25)입니다. 707동은 25평에서 2위(+0.26%, n=25)지만 17평에서는 4위(+0.84%, n=12)로 상위는 아닙니다. 대체로 일치합니다.
- '공원뷰 로얄동'으로 회자되는 705동은 21평(49형) 실거래에서 +1.38%(n=47, 6개 동 중 2위)로 상위권에 위치해 오히려 통념과 일치합니다. 조망·개방감 선호가 거래에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 708동은 숲길 최근접이라는 장점과 버스 소음이라는 단점이 겹치는데, 21평(49형)에서는 +1.33%(n=96, 3위/6)로 중상위권이지만 17평(39형)에서는 0.00%(n=19, 5개 동 중 최하위)로 갈립니다. 후기의 '장단점 상쇄' 서술과 대체로 정합적입니다.
- 층은 명확합니다. 1층이 전 평형에서 최저(-7.36~-9.37%), 중층이 최고, 탑층은 소폭 마이너스(-1.38~-2.18%)로 — 1층 회피, 탑층 더위·결로 우려라는 입주민 통념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 향/구조는 이제 17평(39형)과 25평(59형)에 값이 있습니다. 17평은 최저 앵커 39형-A(0.00%, n=108) 대비 39형-B(+1.01%, n=118)가 소폭 높습니다. 25평은 최저 앵커 59형-D(0.00%, n=27) 대비 59형-C(+1.44%, n=12)·59형-A(+1.89%, n=41)·59형-B(+3.27%, n=30, 최상위)가 순서대로 높아 타입 간 격차가 이 단지에서 가장 뚜렷합니다. 21평(49형)은 A·B 타입 모두 0.00%로 가격 차이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어느 코드가 남향 판상형에 해당하는지 입주민 서술과 직접 연결할 근거는 없어 방향성 참고로만 남깁니다.
- 참고: 동 간 계수 폭이 대체로 2%대 이내로 크지 않아, 강한 서열로 읽기보다 경향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함께 언급되는 곳은 바로 옆 장미아파트입니다. 거주 쾌적성(나무·상권·주차)은 청솔이 낫다는 의견과 역거리·재건축 속도·시세는 장미가 앞선다는 의견이 갈립니다. 그 밖에 상계·중계 대비 저평가라는 인식, 미성아파트(인접·통학로), 극동/극동건영(청솔 주차 우위), 우성·현대·청구(하계역 구축 재건축 클러스터)가 비교 대상으로 등장합니다. 어느 쪽이 낫다는 단정 없이 맥락만 옮깁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 숲길·공원과 붙은 조용한 환경, 7호선·광역버스로 강남권 출퇴근, 소형 평형에서의 도보 생활권(마트·병원·학교)을 중시하는 분이라면 후기의 장점과 결이 맞습니다.
- 반면 개별난방·지하주차장·계단식 신축 스펙이 필수 조건이라면, 중앙난방·주차·복도식이라는 구조적 제약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집·동·층 편차가 큰 항목(난방·소음·벌레)은 실제 매물을 보일러 가동 시간대에 직접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면책: 본 글은 개인 후기와 급매캐치의 기술적 실거래 지표를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이며, 특정 매수/매도 권유나 적정가·감정평가가 아닙니다. 재건축 진행 단계·전망성 주장은 본문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