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청솔은 나무 많고 상권 편리”입주민 후기
노원구 하계동 · 1989년 준공 · 1,19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경춘선 숲길이 단지 바로 뒤에 붙어 있고 7호선 하계역까지 평지로 5~8분이라 조용한 정주 환경과 강남권 출퇴근이 함께 잡힙니다. 반면 중앙난방과 지하 없는 주차 사정이 가장 큰 아쉬움이며 관리비도 인근보다 높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청솔은 나무 많고 상권 편리”입주민 후기
“미성아파트 사이로 쭉 직진만 하면 되어서 체감상 멀지 않다”입주민 후기
“극동, 장미는 이중주차 완전 심하더라고요”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서도 숲길이 보이고 걸어서 1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산책과 조깅 코스로 쓰고 중랑천 자전거도로로도 이어집니다. 707동은 3분, 708동은 엘리베이터에서 30초~1분 거리입니다.
“바로 뒤 경춘선숲길이 마당같은 느낌”입주민 후기
706동 1층 엘리베이터에서 6분이고 건널목 없이 평지로 갑니다. 앞동은 5분 뒷동은 7~10분으로 동마다 1~2분 차이가 납니다. 청담역까지 환승 없이 27분이라 강남권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하계역까지 1층 엘베에서부터 6분”입주민 후기
역에서 조금 들어와 있어 조용하고 술집 같은 유해시설이 거의 없습니다. 전체가 평지라 유모차와 어르신 이동도 편합니다. 젊은 부부 유입으로 분위기가 젊어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단지내 나무가 울창하고 역에서 조금 들어와있어서 조용”입주민 후기
연촌초는 수영장이 있고 한천중도 단지와 붙어 있습니다. 은행사거리 학원가는 근처이며 학군이 완벽하진 않아도 중계와 노원으로 보완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수영장있는 사립초수준의 연촌초”입주민 후기
하계역 세이브존과 홈플러스·롯데마트 중계점이 걸어서 닿고 단지 지하에 마트와 편의점이 있습니다. 을지대병원도 도보권입니다.
광역버스 3100·3600번이 강남으로 직행하고 146번도 이용합니다. 후문 마을버스로 석계역과 태릉입구까지 이어집니다.
“강남 오고가는 직통 3100번, 3600번 버스도 자주 이용”입주민 후기
외벽 도색과 경비 관리 덕에 단지 곳곳이 깔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경비 인원 감축을 걱정하는 의견도 최근 나왔습니다.
“경비분들이 정돈을 잘해주시는지 단지 곳곳이 깔끔”입주민 후기
겨울에 보일러를 더 올리고 싶어도 못 올리고 여름에는 보일러 공사로 온수가 한 번씩 끊깁니다. 여름 단수는 2주가량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팔로 지낼 만큼 따뜻하다는 집도 있어 동·층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늦은 시간에는 이중주차가 생기고 주차 차단기 설치가 투표에서 부결돼 외부 차량 유입을 걱정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노원 구축 중에서는 양호하다는 평도 있고 706동은 테니스장을 주차장으로 넓혀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도 이 동네에선 젤 양호”입주민 후기
인근 단지에 비해 관리비가 많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난방비가 세대에 균등 부과되는 구조도 불만으로 나옵니다.
“인근 단지에 비하여 관리비가 많이 나오고”입주민 후기
아예 모르고 사는 집이 많은 반면 오래된 아파트라 조금 심하다는 집도 있습니다. 세대별 리모델링 여부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환풍기를 타고 올라오는 담배냄새를 가장 큰 단점으로 꼽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자에서 학생들이 피우는 문제는 아파트 방송으로 계도합니다.
“아랫집 담배냄새 많이 올라옵니다”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에 3명만 타도 꽉 찹니다. 택배는 1층에서 받는 방식인데 분실 없이 잘 온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3명타면 꽉참”입주민 후기
정류장에 가까운 외곽 세대는 버스가 지나가면 시끄럽고 708동은 고층에서도 창을 열면 소리가 큽니다.
“남쪽방면 외곽세대는 내연기관 버스가 지나가면 좀 시끄러움”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이야기는 안전진단과 정비계획 추진 이력 수준만 참고하시고 착공·입주 시기를 단정하는 글은 걸러 들으셔야 합니다. 시공사나 단지 이름에 대한 기대도 확정되지 않은 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