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리더스원
“넓은 실내와 단지 내 개방감, 커뮤니티 모두 좋아 보였습니다”입주민 후기
서초구 서초동 · 2021년 준공 · 1,44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호텔급 커뮤니티와 리조트형 조경, 서이초까지 횡단보도 없이 걷는 통학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경부고속도로 방향 동의 소음·먼지와 층간소음 체감 차이, 지하철역이 먼 점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넓은 실내와 단지 내 개방감, 커뮤니티 모두 좋아 보였습니다”입주민 후기
“신동아가 아크로클라우드로 재건축되면 초등학생 통학로 잘 협의했으면”입주민 후기
“반포동 살 때보다도 훨씬 만족감 있었어요”입주민 후기
“솔직히 여기가 세대수는 더 적어도 더 좋지 않나요”입주민 후기
헬스·사우나·수영장·골프연습장·카페테리아에 국내 아파트 최초의 입주민 전용 CGV 골드클래스까지 갖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슬리퍼 차림으로 내려가 최신 영화를 보고 카페까지 이용하는 생활이 가능합니다. 회사 앞 프리미엄 헬스장이나 사우나보다 시설이 낫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호텔 뺨치는 커뮤니티.”입주민 후기
건폐율이 낮아 동간 간격이 넓고 중앙공원이 축구장 약 2.5배 크기입니다. 길마중길과 우면산 산책로로 이어져 걷기에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강남 한복판에 있는 고요한 리조트 같은 아파트.”입주민 후기
서이초가 같은 블록에 있어 단지 안 길로 도보 6~9분이면 닿습니다. 초등생이 큰길을 건너지 않고 등하교한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서운중도 도보로 배정돼 중학교까지 걸어서 갑니다.
“서이초까지 가는데 단지 내 도로 말고는 차도 한번 건널 필요가 없음”입주민 후기
정문 앞이나 한 블록 거리에서 강남대로 버스가 사실상 전 노선 섭니다. 서초IC와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5분 안팎이라 강남 출퇴근에 자차가 편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강남역/신분당선과 강남대로 버스로 서울 주요 지역을 대부분 한번에 갈 수 있음”입주민 후기
천장이 높고 펜트리·4bay·알파룸 같은 수납 구조가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우수건축물 인증 덕에 같은 전용면적보다 실내가 2~4평 넓습니다. 단열도 좋아 겨울 거실이 24도를 유지했습니다.
“단열이 잘되어 겨울 거실 온도 24도 유지”입주민 후기
세대당 2대 광폭 주차에 지하 4층까지 자리가 넉넉합니다. 지하에서 차량 동선이 분리돼 지상은 보행자 중심입니다.
“주차장 세대당 2대라서 널널함”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와 발망치가 크다는 후기로 갈리며 조용하다는 쪽이 더 많습니다. 250mm 차음 패널 덕에 절간 같다는 입주민이 있는 반면 뛰는 소리가 울린다는 세대도 있습니다. 체감은 위아래 이웃과 세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경부고속도로 방향 앞동은 창을 오래 열어두기 어렵고 먼지가 많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창을 닫고 지내면 샷시와 단열 덕에 소음이 거의 안 들린다는 입주민이 많아 창을 얼마나 여는지가 체감을 가릅니다.
강남·교대·양재 세 역의 한가운데라 어느 역이든 걸어서 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분당선 강남역은 빠른 걸음으로 8분이지만 2호선 강남역은 16분입니다. 남부터미널 쪽 동은 쪽문에서 3~10분이라 동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지하철은 강남 교대 양재역의 딱 중간. 어느 역이든 걸어서 20~30분”입주민 후기
2022년 폭우로 커뮤니티를 1년 넘게 이용하지 못했는데 관리비는 그대로였다는 불만이 있었습니다. 이후 차수벽 설치와 배수 공사 입대위 교체로 관리가 나아져 비가 많이 와도 걱정 없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작년 홍수로 커뮤니티 1년 넘게 사용 못한 점(관리비 그대로)”입주민 후기
단지 어린이집은 맞벌이 첫째도 입소가 어렵다는 후기가 있고 인근 유치원·어린이집도 적습니다.
“맞벌이 첫아이(200점)인데 첫째는 어렵다고 보면 될까요”입주민 후기
109동 필로티와 동 내 계단에 담배꽁초와 냄새가 남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9m 필로티라도 담배연기는 올라간다는 의견입니다.
“동 내 계단에서도 담배꽁초 떨어져 있고 냄새”입주민 후기
2세대당 2대라 대수는 넉넉하지만 속도가 느려 답답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속도가 느려서 은근히 시간 걸리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와 양재 GTX-C, 롯데칠성 부지 개발은 입주민이 자주 꼽는 기대이지만 일정과 실현은 외부 변수입니다.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기대로만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