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푸르지오써밋 입주민 후기
과천시 중앙동 · 2020년 준공 · 1,57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수영장·헬스장을 갖춘 대규모 커뮤니티와 과천역 직결 교통이 가장 강한 장점이고 싱크대 옆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반면 초등학교까지 신호등을 건너야 하는 통학길과 낡은 단지 상가·부족한 어린이집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수영장·헬스장 갖춘 대규모 커뮤니티
- 과천역·청사역 양역세권 교통
- 싱크대 옆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
많이 꼽는 아쉬움
- 초등학교까지 신호등 건너는 통학길
- 낡은 단지 상가와 부족한 어린이집
- 118동 충전 소음과 오피스텔 시야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강남·사당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가구과천역 7번 출구가 단지에 접해 있고 사당·강남행 버스가 3~4분 간격으로 옵니다.
- 커뮤니티를 자주 이용하는 가정수영장·헬스장·골프연습장이 단지 안에 있어 밖으로 나갈 일이 줄어듭니다.
- 산책·등산을 즐기는 가구관악산 등산로와 양재천 산책로가 단지 뒤와 앞에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초등 저학년을 혼자 등교시켜야 하는 가정배정 초등학교까지 큰길 신호등을 건너야 해서 혼자 보내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단지 안 상가와 보육 시설이 필요한 맞벌이재건축에 상가가 빠졌고 가정어린이집도 부족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조망과 일조에 예민한 가구118동 라인과 115~117동 일부 세대에서 옆 오피스텔의 시야 간섭 우려가 나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118동 라인은 지하 전기차 충전 구역과 옆 오피스텔이 시야를 가리는지 확인합니다.
- 배정 초등학교까지 걷는 동선의 신호등과 횡단 시간을 직접 재 봅니다.
- 큰길가 110동은 창을 닫았을 때 도로 소음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합니다.
- 단지 상가와 옆 오피스텔 상가에 필요한 학원·어린이집이 있는지 살핍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과천자이
과천위버필드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입주민이 꼽은 장점
단지 안에 수영장과 헬스장이 있다
후기 5건 이상수영장과 골프연습장, 두 곳의 헬스장, 스카이라운지까지 갖춘 커뮤니티가 가장 자주 나오는 장점입니다. 헬스장 기구는 최고급 브랜드이고 4블럭 헬스장은 무인이라 일요일 이른 아침에도 운동할 수 있습니다. 과천 신축 중 단지 안에 수영장이 있는 곳은 여기뿐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과천역이 단지와 바로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4호선 과천역 7번 출구가 단지에 바로 접해 있고 남측 동에서는 정부과천청사역까지 걸어서 5~8분입니다. 앞 정류장에는 사당·강남행 버스가 3~4분 간격으로 오고 사당역까지 13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싱크대 옆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바로 버린다
후기 4건세대 안 싱크대 바로 옆에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가 있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갈 일이 없습니다. 조금만 생겨도 바로 버릴 수 있어 집이 깨끗해지고 초파리 걱정이 줄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싱크대 바로 옆에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 이것은 진정 사랑입니다.”입주민 후기
관악산과 양재천이 단지 앞뒤에 있다
후기 4건단지 뒤로는 관악산 계곡과 향교 등산로가 있고 앞으로는 횡단보도를 건너 양재천 산책로와 과천중앙공원이 이어집니다. 조경 수목과 분수가 있는 단지 안 산책로는 리조트 같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눈이 오면 제설도 바로 이뤄집니다.
“밤되면 폭포쪽에서 개구리소리 각종 풀벌레소리 너무 아름다운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밤에도 주차 자리가 남는다
후기 3건지하주차장이 넓어 늦은 시간에도 이중주차 없이 세울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태풍이 왔을 때도 지하주차장에 물이 차지 않았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전 세대 유리난간과 지하 창고가 있다
후기 2건거실부터 세탁실까지 모든 창에 유리난간이 적용돼 시야가 트이고 세대마다 지하 창고가 있어 캠핑·계절용품을 두기 좋습니다.
단점과 주의할 점
초등학교까지 신호등을 건너야 한다
후기 3건배정 초등학교인 과천초까지 큰길 신호등을 건너야 해서 저학년이 혼자 걸어 다니기는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등하원 도우미를 쓰거나 부모가 직접 데려다주는 집이 많다고 합니다.
단지 상가가 낡고 어린이집이 부족하다
후기 3건재건축에 상가가 빠져 단지 안 상가가 부실하고 학원은 밖으로 나가야 하며 어린이집도 시립 1곳뿐이라 맞벌이 가구는 보육이 부담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118동 라인은 충전 소음과 시야가 걸린다
후기 2건118동 지하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몰려 있어 충전 차량 이동 소음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옆 힐스테이트 과천중앙 오피스텔의 일조와 조망 간섭을 걱정하는 입주민도 있으나 큰 신경은 쓰이지 않는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솔찍히 큰 신경안쓰입니다”입주민 후기
입주 초기 하자와 관리비 부담이 있다
후기 2건입주 초에 자잘한 하자가 많아 보수 과정에서 마찰이 있었고 대형 커뮤니티 유지비 때문에 관리비가 부담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큰길가 110동은 소음 걱정이 따른다
후기 1건110동은 도로에 붙어 있어 먼지와 차 소리를 걱정하는 예비 입주자가 있었으나 실거주 입주민은 거슬리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110동 2호라인 먼지,소음 없습니다 ㅋㅋㅋ 그렇다고 완전 방음실 레벨은 아니고 거슬리는거 없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바로 옆 과천주공10단지가 고층으로 재건축되면 일부 동의 시야가 답답해질 수 있다는 우려는 아직 가정 단계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