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리슈빌강일
“옆에 힐스테이트 완공되고 하면 상가인프라도 훨씬 풍성해 질 것 같아 기대”입주민 후기
강동구 강일동 · 2020년 준공 · 1,23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강빛초·강빛중이 정문 앞 도보 3분이고 한강·공원 산책로와 구립 도서관까지 가까운 신축 단지입니다. 반면 5호선 강일역이 약 2km라 지하철 이용이 어렵고 2대 주차는 추첨이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옆에 힐스테이트 완공되고 하면 상가인프라도 훨씬 풍성해 질 것 같아 기대”입주민 후기
“신강일역 쪽은 확실히 8단지가 도보가깝지만 도보2분차이는 크지않다”입주민 후기
“고덕지구 대단지가 좋기는 하지요”입주민 후기
“미사신도시와 붙어있어 신도시 인프라를 같이 공유할수 있는 점도 큰 장점”입주민 후기
정문에서 강빛초·강빛중까지 도보 3분이고 병설유치원과 단지 내 구립어린이집도 있습니다. 통학로에 차가 드물어 아이 혼자 다녀도 안심된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젊은 부부와 아이가 많아 단지 분위기가 활기차다는 이야기도 이어집니다.
“정문앞에 바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도 있어요 차도 잘 안다니는 안전한 길”입주민 후기
한강·여울빛공원·망월천이 도보권이라 산책과 자전거 타기가 편합니다. 창문을 열면 맞바람으로 강바람이 들어와 여름에도 시원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사방이 공원이라 걷기도 자전거타기도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구립 다독다독 도서관과 북카페 게스트하우스 패밀리팜 텃밭이 단지 안에 있습니다. 헬스장은 월 1만원이 관리비로 청구됩니다. 무인민원발급기가 있어 주민센터에 가지 않아도 서류를 뗄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안가도 단지에서 뽑을수 있어 좋네요”입주민 후기
올림픽대로 외곽순환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진입이 편해 강남과 잠실은 물론 외곽 이동도 수월합니다. 자차로 송파나 양재까지 출퇴근해도 큰 불편이 없다는 실거주 후기가 있습니다.
“올림픽대로에 바로 인접해 있어 차량으로 강남, 잠실 등 서울 중심부로의 이동이나 외곽으로 이동이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하자보수와 시설 유치에 적극적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대표단의 일처리 덕에 단지 관리 수준이 높다는 의견입니다.
“입주자대표님 일처리능력이 아주 좋으셔서 단지 관리가 너무 잘되고 있는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피해를 겪지 못했다는 입주민이 우세하며 어느 아파트나 복불복이라는 신중한 의견도 있습니다.
“층간소음 피해는 아직 겪지 못했습니다”입주민 후기
가장 가까운 5호선 강일역이 약 2km라 걸어서 이용하기 어렵습니다. 버스로 5호선 상일역까지 10~15분이 걸려 자차나 버스에 기댈 수밖에 없습니다. 자차가 없는 세대는 아이를 데리고 움직일 때 특히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역세권이 아니라는 부분이 단점입니다.”입주민 후기
지금은 이중주차 없이 언제든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임대 소형 세대에 무차량 가구가 많은 영향입니다. 세대당 0.93대라 2대째는 추첨이고 앞으로 부족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단지 앞 항아리 상권은 필요한 것이 다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내 상가는 공실이 눈에 띄고 브랜드가 다양하지 않다는 아쉬움이 있으며 대형몰은 차로 10~15분 거리입니다.
49형은 복도식이라 복도 쪽 조망이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남동향 세대는 채광에 만족한다는 입주민도 있어 향과 층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전용 49㎡는 방2 화장실1 구성이라 협소합니다.
“강동리버스트 4단지의 단점으로는 평면에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9호선 신강일역은 아직 개통 전입니다. 개통 뒤의 생활 변화를 앞서 단정하는 이야기는 걸러 들으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