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비산파크뷰 입주민 후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 2022년 준공 · 303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힐스테이트비산파크뷰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 자리한 힐스테이트비산파크뷰는 2022년 준공된 303세대·6개동 규모의 중소형 단지입니다. 전용 59㎡(약 25평)·76㎡(약 32평) 2개 타입으로만 구성되어 있고, 평촌1기신도시 생활권 바로 옆에 붙어 있으면서도 뒤로는 비봉산을 낀 위치가 특징입니다. 이 글은 입주민 후기 343건(입주민배지 4건 포함)과 입주민 후기 40건을 모아 정리하고, 여기에 급매캐치의 실거래·동/타입/층 프리미엄 데이터를 대조해 살펴봤습니다. 특정 가격이 적절한지, 지금 사야 하는지 같은 판단은 담지 않았습니다.
단지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단지명 | 힐스테이트비산파크뷰 |
| 위치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510 일원 |
| 준공 | 2022년 4월 |
| 규모 | 303세대 · 6개동 · 지하2층~지상29층 |
| 평형 | 59형(전용 59.9㎡, 공급 84A, 통칭 25평, 153세대) · 76형(전용 76.8㎡, 공급 107A, 통칭 32평, 150세대) |
| 시공사 | 현대건설(구 현대엠코) |
| 용적률·건폐율 | 용적률 229% · 건폐율 16%(방문자 임장기 기준) |
| 교통 | 도보권 지하철역 없음(비역세권) · 단지 앞 마을버스 3~5분 배차로 안양역·범계역 접근 |
| 인접 단지 | 평촌자이아이파크(정문 맞은편·남쪽, 2,531세대) · 더포레스트힐(구 임곡주공, 정문 맞은편, 2,044세대) |
이 단지는 애초에 조합원 없는 100% 일반분양으로 진행됐고, 재개발·재건축 물건이 아니라는 점이 초기 청약 시장에서 부각됐던 특징입니다. 분양 당시에는 고분양가 논란도 있었는데, "분양가는 주변 신축 아파트 분양가만 보더라도 비슷한 수준에 책정 된거 같아요!"라는 평가와 "처음에는 높은 분양가 때문에 망설였는데 정말 잘한것 같아요"라는 입주 후 회고가 함께 확인됩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9형(59.9㎡) | 7.60억 · 2026-06-29 | 40건 | +10.46% / +10.46% / +10.46% | 7.84% |
| 76형(76.8㎡) | 8.55억 · 2026-08-12 | 32건 | +9.07% / +9.07% / +9.07% | 8.67%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59형 — A등급 1건(평균 gap +4.6%) · B등급 1건(평균 gap +8.0%) · C등급 3건(평균 gap +10.9%) · D등급 1건(평균 gap +24.1%)
- 76형 — C등급 8건(평균 gap +9.2%) · D등급 2건(평균 gap +13.3%)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강도순
1위. 숲세권 + 초품아 — 가장 압도적으로 반복되는 강점
입주민배지 리뷰는 "작년 겨울부터 안양으로 이사오려고 여러번 임장을 다니다가 숲뷰와 상권 학교 보고 이사왔어요"라고 적었고, 이후 후기들도 "숲을 가까이서 접하고 맑은공기를 접할수있는 신축아파트"라는 취지로 반복해서 언급합니다. 새소리·개구리소리·계절에 따라 바뀌는 산조망이 특히 자주 등장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에 "차가 전혀 들어올수 없어서 안전하게 아이들이 단지내에서 자전거타고 킥보드를 타고 초등학교가 가깝다"는 초품아 특성이 더해져, 자녀를 둔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습니다.
2위. 4베이 판상형 구조 — "25평인데도 30평 느낌"
입주민배지 리뷰 두 건 모두 구조 만족을 첫손에 꼽습니다. "25평인데도 4베이로 너무 잘 빠져있고 주민 민도도 좋고 주변에 유해시설 없고 상권도 좋고 쾌적해요"라는 후기와 "집에 오는 사람들마다 하나같이 25평이 맞냐고 확실하냐고 물어볼정도로 구조가 좋고 1세대1창고 사랑합니다"라는 후기가 대표적입니다. 세대별 지하창고(1세대1창고)에 대한 애착도 여러 건에서 확인됩니다.
3위. 마을버스 배차는 촘촘 — 다만 도보권 지하철역은 없음
"아파트 바로 앞에 버스도 3~5분 간격으로 계속 오고 안양역, 범계역도 금방 가요"라는 후기가 입주민배지에서 두 건 확인됩니다. 다만 이 단지는 도보로 이용 가능한 지하철역이 없어 "역세권 아닙니다"라는 서술도 함께 나옵니다. 마을버스로는 "1호선 안양역, 4호선 범계역은 마을버스로 약 10분만에 갈수 있습니다"라는 답사 후기가 있고, 직주근접 관점에서는 "평촌쪽이나 LS부근 공장, 안양.군포산업단지 는 출퇴근이 30분 내로 가능"하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월판선(월곶판교선) 개통 기대가 여러 시점에 걸쳐 반복 언급되지만, 아직 개통 전이라는 점은 참고가 필요합니다.
4위. 관리 대응력 — 입대의·시공사 모두 호평
"입대의분들이 입주민의 의견에 피드백 엄청 빨리 줍니다", "입대위 분들은 일을 열심히 하십니다"라는 취지의 후기가 서로 다른 시점(2024·2026)에 반복 확인됩니다. 시공사에 대해서도 "힐스테이트 처음 살아봤는데 다른 건설사에 비해 정말 하자가없고 대응이 빠르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5위. 학원가·초중 도보권 — 교육 인프라
"학원등 상가 역시 도보 3분인지라 쾌적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라는 후기가 여러 건 확인되고, 최근 후기(2025년)에서는 "안양동초: 아파트와 학교 후문이 계단으로 연결되어있어 등교길 최단거리 단지이며 올해안 리모델링 완료예정으로 아이들 교육환경이 더 좋아짐", "임곡중: 2025년 특목고/자사고 진학 기준 안양시 상위 5위 랭크"라는 구체적 정보도 있습니다(다만 후자는 단일 소스로 참고 수준입니다).
6위. 마트·공원 등 생활 인프라
"오늘 타이머 재보니 지하 엘리베이터부터 이마트 입구까지 걸어서 11분 걸렸네요"라는 실측 후기가 있고, 최근 후기에서도 "지에스슈퍼가 바로 아래있어서 자주 가고 이마트로 종종 걸어서 장보러갑니다"라고 확인됩니다. "안양역 엔터식스 갈때 아이데리고 걸어다녀요. 이마트도 카트가지고 걸어다니구요. 생각보다 차쓸일이 별로 없어요"라는 후기처럼 도보권 안에서 장보기가 해결된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산책·공원 인프라로는 "임곡공원 계획으로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가벼운 산책도 할수가 있습니다", "인근 중학교 윗쪽엔 비봉산 힐링공원이 11월말이면 공원조성이 완료예정"이라는 후기가 확인됩니다.
7위. 커뮤니티·입주민 분위기
"세대수가 적다고 관리비가 많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세대수 많으면 빌런도 많은데 그런 분들 없이 조용하게 살아 가기에 참 좋은곳"이라는 후기처럼 소규모 단지 특유의 조용한 분위기를 장점으로 꼽는 경우가 많고, "지난주에 아파트물놀이 행사가 있었어요"처럼 입주민 대상 행사 만족도도 확인됩니다.
단점·주의
지하주차장(지하2층) 곰팡이 냄새·습기 — 2024~2025년 사이 독립적으로 여러 건 지적됩니다. "지하 2층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나는데 어떻게 처리되고 있나요?", "공기가 너무 습하고 약간 곰팡이 냄새도 나더라구요"라는 임장 방문자의 지적이 있고, 관리사무소 측으로 추정되는 답변에서는 "해당부분 공용부하자로 현대건설에서 조치요청 했습니다"라고 확인됩니다.
주차 — 이중주차 우려와 요금 형평성 논란(양면) — 이사를 고민하는 이들의 "이중주차 없이 주차 펀하게 가능하겠죠?" 같은 질문이 반복되는 한편, 실거주자 답변은 "주차 불편하지 않아요. 저는 퇴근이 늦는 편인데... 늦어도 자리가 아예 없는 경우는 없었습니다"라고 반박합니다. 다만 "아쉬운건 주차 공간"이라는 4년차 거주 종합평도 있어 완전히 여유롭다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별도로, "33평기준 주차요금은 차3대면 여기는 월 12만원, 바로 옆단지 평촌자이아이파크는 월 49000원. 너무 차이나네요"라는 관리비 형평성 불만도 확인됩니다.
언덕·경사 체감이 엇갈림(충돌 축) — "아파트까지 처음에 대림대쪽 올라오는 약간의 언덕 지나면 엄청 산에 오르는 등산 느낌 없습니다... 완만한 느낌이고 유모차 당연 가능입니다"라는 실거주자 서술이 있는 반면, "단지가 작고 오르막길, 외진곳이라 다른곳을 택했지만"이라며 매수를 포기한 사례, "산이라 경사가 있다는게 단점"이라는 분양전 답사평도 있습니다. 접근 경로에 따라 체감이 다를 가능성이 있어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비역세권 — 강남 등 원거리 출퇴근 시 시간 부담 — "안양에 비역세권에 저위치에서 강남으로 출퇴근하려면 최소 한시간에서 한시간반정도 잡아야될거같은데"라는 비판적 시각이 있습니다. "GTX/BRT 생활권입니다"라는 반론성 의견도 있으나, 이는 개인 투자 의견이며 어떤 노선을 지칭하는지 소스 내 근거가 없어 참고 이상으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배정 학교 — 학군 자체는 최상급이 아니라는 시각 — "학군을 따진다면 초4때는 평촌 구축으로 이사를 나가야 함"이라는 분양전 후기가 있고, 별도로 "열악한 초등학교 (그린빌 주민들 폭탄 민원으로 신축 초등학교 물 건너감)"이라며 인근 노후단지 민원으로 신축 초등학교 계획이 무산됐다는 서술도 있습니다(자세한 맥락은 §6 참고).
검증이 어려운 전망성 주장(구체적 GTX 노선 확정, 특정 학교 진학 실적의 산정 근거 등)은 위에서 밝힌 대로 참고 수준 이상으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2.0%).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6.6% · 저층 -1.9% · 고층 0.0% · 탑층 -0.9% (중층 0% 기준)
76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4%).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5.3% · 저층 -2.0% · 고층 1.2%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급매캐치 데이터(중앙값 기준 판정)로는 59형·76형 두 평형 모두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결론입니다. 실제로 소스에서 로얄동을 직접 질문받은 입주민도 "단지가 작아서 크게 로얄동은 없는듯합니다"라고 답해, 이는 데이터 판정과 일치합니다.
다만 같은 답변자는 뷰 방향에 따른 취향 차이는 구체적으로 짚었습니다: "25평은 숲뷰가 좋다면 104,105동 뻥뷰를 원하면 앞동101동이고 30평대는 단지뷰가 나오는쪽은 106동쪽입니다." 이는 절대적 우열이 아니라 조건부 취향이라, premium_pct(59형 101동 +2.08%·105동 +0.48%·104동 0%기준, 표본 n=11~15로 다소 얇음)와 그대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76형에서는 흥미로운 사례가 하나 있습니다. 분양 전 답사 후기는 "102동 쪽이 남향인데 앞쪽이 비산자이아이파크가 들어올 곳이라 일조권 영향을 받을 듯하며 전망은 가려질 듯합니다"라고 우려했는데, 실거래 반영 프리미엄은 102동이 76형 중 가장 높습니다(+1.85%, 다만 n=4로 표본이 매우 얇음). 반대로 103동은 "103동은 살짝 동남향. 산 조망이 나오겠어요"라는 호평과 데이터상 2위(+1.34%, n=7) 순위가 방향은 일치합니다. 두 사례 모두 표본이 얇아 확정적 결론보다는 판정보류 수준으로 남겨둡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은 59형·76형 각각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 이는 이 단지가 애초에 두 평형 모두 전 세대 4베이 판상형 단일 설계로 지어졌기 때문이며, 임대 비중 등 다른 이유가 아닙니다. 층 프리미엄은 고층이 두 평형 모두 양(+)의 프리미엄을 보여, 고층 선호가 반복 언급되는 입주민 정서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 평촌자이아이파크 — 정문 맞은편·남쪽에 붙어 있는 최인접 대단지(2,531세대)로 가장 많이 함께 언급됩니다. 방문자 임장기 하나는 두 단지를 6개 항목으로 비교하며 "역세권: 평자아 > 비파뷰", "대단지: 평자아 >>> 비파뷰", "평지: 평자아 >> 비파뷰"인 반면 "신축: 비파뷰 > 평자아", "초품아: 비파뷰 >> 평자아"라고 정리했습니다. 즉 역세권·대단지·평지는 자이가, 신축·초품아는 힐스테이트비산파크뷰가 앞선다는 구도입니다. 다만 주차요금 형평성 논란도 함께 확인됩니다.
- 더포레스트힐(구 임곡주공/그린빌) — 단지 정문 맞은편에 위치한 노후 대단지로, "그린빌 주민들 폭탄 민원으로 신축 초등학교 물 건너감"이라는 부정적 외부효과가 분양 초기 후기에서 언급됩니다.
- 메가트리아(래미안메가트리아) — 분양 당시(2019)에는 "가격은 메가트리아와 비슷한수준"이라며 큰 매력을 못 느낀다는 평가가 있었으나, 7년 뒤(2026)에는 "여기 국평이 메가 24평보다 싸다는건 말이안됩니다"라는 반대 방향 평가가 나옵니다. 시점에 따라 상대가치 평가가 달라진 사례로만 소개합니다.
- 안양역푸르지오더샵 — 2024년 임장 방문자가 별도로 "안양동 최고의 아파트~!"라 상찬한 인근 신축 단지로, 비교 맥락에서 함께 언급됩니다.
- 평촌래미안푸르지오·엘프라우드·진흥아파트 — 분양·입주 시기가 겹치는 인근 단지들로, 해시태그 형태의 병렬 언급이 대부분이라 참고 수준으로만 다룹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지금까지의 후기를 종합하면, 자녀와 함께 자연친화적인 신축 환경에서 조용히 지내고 싶고, 지하철 접근성보다 마을버스·자차 위주 동선에 크게 개의치 않는 분들에게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납니다. 반대로 지하철 도보 접근이나 대단지 인프라, 평지 위주 동선을 중요하게 보는 분이라면 인접 단지들과의 비교표(§6)를 함께 참고하는 편이 좋아 보입니다. 소형 규모(303세대)라는 특성상 환금성에 대한 우려를 남긴 후기도 있었던 만큼, 실거주 목적인지 투자 목적인지에 따라 판단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의 공개 후기와 급매캐치의 실거래 데이터를 정리한 것으로, 특정 가격의 적정성이나 매수 시점을 판단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인용된 의견은 각 작성자(입주민/일반 이용자/블로거)의 개인 경험이며, 실제 거주 환경은 동·라인·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