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원린스트라우스더린시티(주상복합)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서해구 가정동 · 2023년 준공 · 1,41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2.0%).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01동실거래 3건 · 표본 적음장점 — 시티뷰, 역 거리, 조경·공원뷰, 조용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1동은 가정역은 직선거리가 400m 내외.” — 입주민
- 3위 105동실거래 8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상가·편의, 엘리베이터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주차, 구조(판상·타워), 프라이버시·시선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5동 고층 남동뷰 입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104동실거래 11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 시티뷰, 구조(판상·타워)“루원시티 101동 104동 근방에서도 여의도 불꽃축제가 보이네요!” — 방문자·일반
- 5위 102동실거래 5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상가·편의, 시티뷰, 역 거리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저는 102동 B타입인데 산과바다가 다 보여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1·105동은 이 평형 2·3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05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3위입니다.
타입 간 차이 0.6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20A | +0.62% | 22건 |
| 120C | +0.03% | 16건 |
| 121B | +0.00% | 15건 |
층: 1층 -8.3% · 2층 -5.6% · 저층 -1.9% · 고층 1.7%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의 동프리미엄 데이터(84형, 평형별 가장 낮은 동을 0% 앵커한 값)를 보면 105동이 +2.11%로 1위, 104동 +1.04%, 103동 +2.00%, 101동 +1.99%(표본 3건으로 얇음), 102동 0.00%(앵커) 순입니다. 105동은 입주민 소스에서도 언급 빈도(18회)가 가장 많고, 시점을 달리한 다수의 후기가 "105동 고층이 최고"라는 취지로 조망을 호평합니다 — 데이터와 구술이 정합적으로 일치하는 사례입니다. 이 평형은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아 로얄동 판정 목록은 공란입니다.
흥미로운 지점은, 이 단지에서 유일하게 로얄동이라는 단어로 직접 지목된 동은 데이터 1위인 105동이 아니라 101동이라는 점입니다. 101동은 데이터상 4위(+1.99%, 표본 3건으로 얇아 참고용)로 오히려 하위권에 가깝지만, 2026년 가정역 출구 개통으로 역접근성이 부각된 동으로 보이며, 105동이 강조되는 조망 축과는 다른 역접근성 축에서 선호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즉 이 단지의 로얄동 인식은 단일 기준이 아니라 조망(105동)과 접근성(101동)이라는 두 갈래로 나뉘어 있을 가능성이 있으나, 101동 쪽은 표본이 얇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102동은 데이터상 최저 프리미엄(앵커, n=5 표본 얇음)임에도 개별적으로는 산과바다가 다 보여요라는 고공감 호평이 존재해, 소수 의견과 데이터가 어긋나는 사례로 함께 기록해 둡니다(표본이 얇아 단정은 어렵습니다).
층별로는 고층 선호가 데이터(+1.70%)와 다수 구술에서 일치합니다. 이 평형에는 탑층 구간 자체가 별도로 산출되지 않아 탑층 프리미엄 비교는 할 수 없습니다. 다만 1층 프리미엄(-8.21%)은 실측 표본이 전혀 없는(n_obs=0) 모델 추정치라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구조 타입 프리미엄은 120A(+1.00%, n=17)가 가장 높고 120C(+0.31%, n=11)를 거쳐 121B(0%, n=13, 앵커)가 가장 낮습니다. 이는 실거래가를 직접 인용한 후기에서 판상형보다 타워형(B타입)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거래된 사례가 언급된 것("판상형보다 비선호")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 121B가 데이터상으로도 가장 낮은 타입입니다. 다만 광고성 블로그의 "타워형 인기" 서술과는 상반된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