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써밋·우미린·금호어울림
“매물이나 가격이 3대장에 비해 조금 낮지만 그에 못지않게 살기 참 좋은거같아요”입주민 후기
검단구 원당동 · 2022년 준공 · 1,24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단지 후문에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이음초·이음중·이음고가 이어져 12년 통학 걱정이 적고 지하 2층 주차 자리는 늦은 밤에도 남는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아라역까지 도보 10~12분이라 초역세권은 아니고 대형마트도 걸어가기엔 멀어 자차나 배달에 기대야 한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매물이나 가격이 3대장에 비해 조금 낮지만 그에 못지않게 살기 참 좋은거같아요”입주민 후기
“더힐에게 1년동안이나 자격지심 부려온”입주민 후기
“예미지가 윗단지들중에서가장 역가깝고,학교좋고,상”입주민 후기
“드디어 예미지가 푸르지오랑 동급이 되었군요...”입주민 후기
단지 후문에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이음초·이음중이 있고 이음고도 같은 축에 개교했습니다. 국공립 서로꿈유치원과 단지 내 어린이집이 가까워 7세 아이 등원이 5분이면 끝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거실에서 아이들이 교문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보이는 전면동 라인도 있습니다.
“후문 출입구 횡단보도 바로건너면 중교정문”입주민 후기
판상형 4베이 맞통풍 구조라 겨울에는 해가 거실 깊숙이 들고 여름에는 바람이 잘 통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난방비가 덜 든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정남향이라 겨울에는 해가 거실안까지 오래도록 들어와 따뜻하고”입주민 후기
목동 학군지 이사를 알아보다가 3년을 고민한 끝에 단지에 정착하기로 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유·초·중·고가 이어져 대학 입학 전까지 살겠다는 학부모 의견이 여러 후기에서 나옵니다. 초등 학부모의 만족도가 특히 높습니다.
“자녀가 있다면 실거주로는 최고의 단지!!!!”입주민 후기
아라역까지 약 700~800m 내리막길이라 출근길 도보 부담이 적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5호선 검단 연장과 GTX-D, 공항철도~9호선 직결 소식에 기대가 높습니다.
“101역이 내리막길이라 도보에도 크게 부담은 없어요.. 생각보다 거리가 가까워요 700 미터밖에 안되요..”입주민 후기
지하 1층은 상가와 가까워 저녁에 붐비지만 지하 2층은 늦은 밤에도 자리가 남는다고 합니다. 총 1,805대로 세대당 약 1.45대이고 주차선이 10cm 넓어 문콕 걱정이 적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100% 지하 주차라 지상은 공원처럼 비어 있습니다.
“지하 2층은 밤 늦게 들어와도 항상 남아있는 편.”입주민 후기
단지 안 물놀이터 두 곳에 바로 앞 도담공원 물놀이터와 짚라인이 이어져 여름 나기가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뒤편 금정산·장릉산 둘레길로 맨발 산책을 나가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그리고 단지 뒷편으로 가면 금정산과 장릉산이 있어 맨발 산책이나 트레킹이 가능하다는 숨은 장점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전용 98㎡·102㎡는 4룸에 복도 끝 알파룸과 현관 팬트리가 있어 짐 많은 다자녀 가정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주방 수납이 넓다는 후기가 대표적입니다.
“39평이 맞나 싶을 정도로 주방 수납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유흥시설이 없어 조용한 대신 101역 중심상권의 대형마트는 걸어가기 멀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풍무 홈플러스나 이마트 검단점까지는 차로 10~20분이 걸립니다.
“더운 여름에 걸어가긴 멀어요.”입주민 후기
원색 주황·파랑 배색이 너무 강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덧칠한 부분에서 페인트가 벗겨진 곳이 있고 5년 차 도색 주기에 입주민 투표로 재도색하자는 기대가 큽니다.
“단점은 계속 나오고있는 도색인데 ㅋㅋㅋ”입주민 후기
입주 초기 세대 마감 불량과 커뮤니티 누수, 세탁실 결로 민원으로 시공사를 상대로 보수 시위가 있었다고 합니다. 입주자대표회의가 협상에 나서 대부분 보수가 끝났고 지금은 안정됐다는 후기입니다. 사전점검 때는 샷시와 욕실 도기 평이 좋았습니다.
“하자 시위때문에 말이 많았는데”입주민 후기
정문 상가로 연결되는 외부 엘리베이터가 주기적으로 고장 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 초기에는 세대 엘리베이터에 에어컨이 없어 여름 불만이 있었으나 가동이 시작되며 나아졌습니다.
“상가 통하는 엘베는 진짜 주기적으로 고장나고 관리제대로 안되고”입주민 후기
앞동 기준 아라역까지 700m 안팎이라 10분대이지만 북측 끝동은 15분 가까이 걸린다는 의견입니다. 한여름이나 궂은 날에는 부담스럽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금·토·일에만 유료로 열리고 예약과 인원 제한이 있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으며 안전요원과 시설 관리를 위해 불가피하다고 보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어린이 물놀이터는 더 가관임. 금토일 운영하는데”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서울 2호선 풍무2역 연장을 이미 확정된 것처럼 말하는 주장은 걸러 들어야 합니다. 현재는 지자체 건의와 검토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