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역두산위브1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 2023년 준공 · 493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4.3%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3동이 중앙값보다 1.9% 높지만 실거래 3건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 105동은 중앙값보다 2.3%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4% · 2층 -5.6% · 저층 -1.7% · 고층 1.0% · 탑층 -1.3% (중층 0% 기준)
6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1%).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2% · 저층 -2.1% · 고층 0.8% (중층 0% 기준)
84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1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3% · 2층 -4.5% · 저층 -2.1% · 고층 0.9% · 탑층 -1.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는 5개동·493세대 규모로,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 59형·69형·84형 세 평형 모두 로얄동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음)으로 판정됩니다. 평형별 동 개수가 3~4개뿐이고, 표본(n_obs)도 대부분 10건 안팎으로 얇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로얄동을 가려내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동별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0% 기준)만 참고하면 59형은 103동·101동·104동·105동 순, 69형은 102동·103동·101동 순, 84형은 101동·102동·103동 순으로 나타납니다. 흥미로운 점은 입주민 후기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동은 104동(59형 밴드)인데, 정작 premium_pct 순위로는 4개동 중 3위(중위권)라는 점입니다. 앞서 소개한 "1동은 3호라인까지는 뻥뷰 100%, 나머지 동은 집호수에 따라 차이가 심하게 납니다"라는 후기를 고려하면, 이 단지에서 진짜 로얄한 조망은 동 단위가 아니라 라인 단위로 갈리는 것으로 보이며, 급매캐치의 동 프리미엄 데이터로는 이 라인 단위 편차까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편 84형에서는 premium_pct 1위(101동)가 실제로 후기에서도 "101동 고층 거실뷰... 탁트인"으로 가장 긍정적으로 언급된 동과 겹쳐, 참고할 만한 신호로 보이나 표본이 3건뿐이라 확정적인 결론은 아직 이릅니다. 구조(타입) 프리미엄은 평형별로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자체가 불가능합니다(판정보류).
층 프리미엄은 세 평형 모두 저층·1층에서 뚜렷한 마이너스(최대 -8%p 안팎)가 확인되어, 분양 당시부터 있었던 "고층/저층 가격 차별" 관련 불만과 방향성이 일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