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가든
“삼익파크와 삼익가든이 체결한 협정으로 약 2,500세대 신축이 명일동에 생기게 되었네요”입주민 후기
강동구 길동 · 1982년 준공 · 1,09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굽은다리역 도보 3~8분 거리에 뒷산 숲세권의 조용한 분위기가 더해지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1982년 준공 12층 복도식이라 배관 녹물·결로와 벌레가 잦고 저녁 이후 주차 사정은 의견이 갈립니다.
“삼익파크와 삼익가든이 체결한 협정으로 약 2,500세대 신축이 명일동에 생기게 되었네요”입주민 후기
“속도가 가장 빨라 매력적”입주민 후기
굽은다리역까지 도보 3~8분이라 5호선으로 도심·여의도·광화문 방향이 바로 이어집니다. 입구에서 입구까지 3분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역 주변에 식당·병원·편의시설이 몰려 있습니다.
“상가쪽 입구동 살아서 굽은다리역까지 5분”입주민 후기
뒷산과 나무 덕에 아침 새소리에 깬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여름에는 단지 안이 시원합니다. 조용하고 점잖은 이웃도 손꼽힙니다.
“뒷산이 있어 아침에 새소리에 깨요”입주민 후기
홈플러스와 CGV·스타벅스·길동시장·강동경희대병원이 걸어서 닿는 거리입니다. 장보기와 병원 이용이 편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굽은다리역에서 길동역 사이에 식당도 촘촘합니다.
“홈플러스 코앞이라 장보기 넘 좋음”입주민 후기
한영외고역·생태공원역까지 도보 11~15분이라는 실측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 방향 접근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크지만 개통은 2028년 예정으로 아직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9호선 한영외고역(예정)으로 걸어보니 성인 걸음 11분”입주민 후기
신명초·신명중이 도보 배정이라 초·중 통학이 가깝습니다. 고덕·명일 학원가를 걸어서나 버스로 이용할 수 있고 학원 종류가 다양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명초.중배정 도보이용 가능”입주민 후기
신혼집으로 장만해 10년 넘게 산 입주민과 아이를 낳고 오래 살려고 계약했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천호·길동과 달리 유흥시설이 없다는 점도 양육 환경으로 꼽힙니다. 현재는 재건축 이주로 일시적인 이탈이 있습니다.
“애기낳구 쭉 사려고 남편이랑 집 계약”입주민 후기
상일IC와 세종포천고속도로가 가까워 전국 이동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상일 IC 덕에 고속도로 진출입이 진짜 편하다”입주민 후기
필터가 하루 만에 누래져 정수기가 필수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방 결로로 장롱 뒤에 곰팡이가 핀 세대도 있습니다. 배관 교체가 이뤄진 세대는 사정이 달라 올수리 여부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립니다.
“노후된 배수관으로 녹물대박, 필터가 단 하루만에 누래졌어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1대꼴의 지상 주차만 있어 시간대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낮과 이른 저녁에는 여유롭지만 밤 10시 이후 귀가하거나 외부 차량이 들어오는 날에는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우세합니다.
바퀴·곱등이·그리마·나방파리가 나온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복도식 구조에 뒷산과 생태공원이 가까운 환경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곱등이 바퀴벌레 너무 싫어요”입주민 후기
복도·화장실·베란다·싱크대 배관으로 냄새가 올라와 경비실에 민원을 넣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계속 담배냄새 올라오네요”입주민 후기
구축이라 벽간소음이 전해진다는 후기와 신축보다 덜하다는 후기가 맞섭니다. 이웃과 라인에 따라 체감이 달라 예민한 편이라면 저녁 시간대 확인이 필요합니다. 복도식이라 현관 밖 소음이 차단되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정류장은 가깝지만 노선이 적고 배차 간격이 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바로 앞 버스는 1대밖에 안 다녀서 그건 좀 아쉬워요”입주민 후기
전용면적에 비해 좁고 구조가 좋지 않다는 후기가 있으며 올수리 여부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전용 면적대비 좁긴 하지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기대를 앞세운 가치 전망성 의견은 작성 시점과 조건을 확인하기 어려워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재건축 분담금 계산도 조합 전언과 개인 추정이 섞여 있어 확정된 내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