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아너힐즈
“두 단지 다 넘사벽으로 좋은 곳들이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평행 이동을 할 것 같다”입주민 후기
강남구 개포동 · 2023년 준공 · 3,37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메타세쿼이아길과 인피니티풀 등 조경·커뮤니티 시설이 신축 단지 중 최상위권으로 꼽힙니다. 개포초 도보 통학과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이 강점이지만 지하주차장 침수 등 하자 대응 불만과 스타벅스·외식 상권이 먼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두 단지 다 넘사벽으로 좋은 곳들이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평행 이동을 할 것 같다”입주민 후기
“이미 개포1단지 디퍼아가 들어오면서부터 제가 봐도 여기보다 더 나은 점들이 보이더라구요”입주민 후기
“반포자이 살다가 왔는데 유초등 키우기는 여기가 더 좋은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단지조경은 우수하나 개인적으로는 개포신축중에서는 평범한편, 고급진 느낌은 다소 떨어짐”입주민 후기
조경이 전국 신축 단지 중 최상위권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눈 내린 날과 가을 단풍 사진이 자주 올라오고 단지 산책만으로 힐링이 됩니다. 메타세쿼이아 길을 따라 계절마다 다른 풍경이 이어집니다.
“조경 자체와 단지가 조화롭게 어울리며 입체감 있는 공원 조성이 매우 훌륭한 듯. 단지 산책 자체가 힐링”입주민 후기
스카이라운지와 편백건식사우나, 피트니스, 골프레슨까지 갖춰 리조트에 사는 기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식당과 커뮤니티 시설만으로도 하루 일과가 해결됩니다.
“그냥 최고급 리조트에서 매일 사는 기분입니다”입주민 후기
아이들이 대부분 단지 내 후문으로 등하교하고 이 길이 메타세쿼이아 산책로와 겹칩니다. 학년마다 7~8학급 규모에 전학생 유입이 계속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우산 없이 교실에서 집까지 이동할 수 있는 동선입니다.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아이들은 대부분 단지 안으로 나있는 후문으로 등하교를 한답니다”입주민 후기
동 위치에 따라 두 역 모두 도보 10분 안팎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역·선릉·수서 방면 이동이 수월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모산입구 및 개포동역 이용, 동간거리에 따라 10분 내외인듯”입주민 후기
단지에 들어서면 서울이 맞냐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공기가 좋다는 후기가 여러 번 나옵니다. 대모산 능선이 그대로 보이는 조망을 갖춘 동도 있습니다. 산책로가 대모산 등산로와 바로 연결됩니다.
“단지에 들어오면 여기가 서울이 맞아? 할 정도로 공기부터가 너무 좋네요”입주민 후기
삼성로를 따라 대치동 학원가까지 약 2km 거리로 라이딩이 흔합니다. 날이 좋으면 대치역 인근 학원까지는 걸어서도 다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실제로 대치동 학원은 아파트 정문의 양재 대로를 따라 약 2km거리에요. 날이 좋다면 대치역쪽 근처의 학원들은 도보로도 충분한 거리이고”입주민 후기
2023년 7월 장마 때 지하주차장 일부가 침수돼 이후 배수시설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에어컨 누수와 지열발전 소음·진동 민원도 반복되지만 조합 대응이 늦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에어컨 물떨어지는건 여러번 접수를 했는데도 결국은 해결이 안돼서 아쉬웠습니다”입주민 후기
구축 대비 소음은 적다는 후기가 많지만 윗집 성향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립니다.
이마트에브리데이와 상가 병원 입점으로 생활 인프라는 보완됐지만 카페·외식은 걸어서 가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도 불편해 차로 이동해야 합니다.
“어디를 가려면 주차하기 불편하고 걸어가자니 생각보다 멉니다”입주민 후기
가격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입주민은 만족하지만 재료 품질을 중시하는 입주민은 가격 대비 아쉽다고 봅니다.
양재대로 공사가 입주 이후 줄곧 가장 큰 불편으로 꼽힙니다. 공사 완료 후에는 개선될 것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안에 살아도 맞벌이나 둘째가 아니면 입소 순위에서 밀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개포자이프레지던스에 산다고 다 들어갈 수 없는 어마어마한 대기리스트가 있답니다. 최소 둘째, 맞벌이 조건이 되지 않으면 아무리 단지 안에 살아도 순위에서 밀려요”입주민 후기
수인분당선 환승이 많아 이 방면 통근자는 출퇴근이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서울역이 직장인 입주민 과장님은 수인분당선의 메리트가 없어서 출퇴근이 헬이라고 하셨지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2023년 여름 침수 사건을 둘러싼 조롱성 반응이 다수 섞여 있어 현재 거주 만족도와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후 배수시설 보수 공사가 진행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