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선수촌
“대부분 주민이 아시아선수촌과 우성을 오가며 살아갑니다”입주민 후기
송파구 잠실동 · 1981년 준공 · 1,84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종합운동장역 2·9호선 초역세권에 삼성역이 한 정거장이고 단지 안은 거목 사이로 조용합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마다 주차난이 심하고 녹물·배관 노후와 단지 내 상가 침체도 아쉬운 점입니다.
“대부분 주민이 아시아선수촌과 우성을 오가며 살아갑니다”입주민 후기
“여기가 근본 오브 근본”입주민 후기
“가장 빠르게 재건축 진행중”입주민 후기
“모든곳 다 돌아봐도 우성같은곳이 없었네요”입주민 후기
종합운동장역은 2호선과 9호선 급행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이라 교통이 최고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앞동 기준으로 2호선 플랫폼까지 5분, 9호선까지 10분 거리입니다. 20동보다 뒤쪽 동은 지하철까지 10분 넘게 걸립니다.
“2호선 플랫폼까지 5분, 9호선까지 10분”입주민 후기
도심 한가운데인데 단지 안에 들어오면 동네가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오래된 큰 나무 덕에 산책할 때마다 숲에 온 것 같다는 의견이 있고 아시아공원·탄천·한강 산책로도 가깝습니다. 야구장이 인접해도 단지에는 영향이 없었다고 합니다.
“오랜 세월 자리를 지킨 큰 나무들이 많아서 산책할 때마다 숲에 온 것처럼 힐링”입주민 후기
삼성역까지 한 정거장이라 테헤란로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탄천길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에 바로 오를 수 있습니다.
“삼성역까지 한정거장이라 출퇴근 하기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340번 버스가 직통이고 탄천2교만 지나면 바로 대치동 학원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원 라이딩이 편해졌다는 입주민 의견도 있습니다.
“탄천2교를 지나면 바로 대치동 학원가”입주민 후기
유해시설이 없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주초·아주중이 도보권이고 초·중·고를 1km 안에서 다닌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여학생은 정신여중·여고 배정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유흥시설이 없어서 아이 키우기도 좋습니당”입주민 후기
초·중·고를 이 아파트에서 나온 가정이 있고 이웃이 다들 점잖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장기 거주자가 많아 분위기가 안정적입니다.
“이웃 주민분들이 다들 너무 점잖으시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에는 자리 찾기가 힘들고 이중·평행주차가 잦습니다. 야구 경기일에는 외부 차량까지 들어옵니다. 다만 다른 재건축 단지에 비해 2·3중 주차가 심하진 않다는 의견도 일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주차난은 심함”입주민 후기
녹물이 나와 필터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수도관을 교체한 세대는 전혀 나오지 않는다고 하니 배관 교체 여부가 경험을 가릅니다.
상가가 활성화되지 못했고 단지 내 마트가 없어 잠실새내나 새마을시장까지 나가야 합니다. 재건축 이후 해소를 기대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내 마트없음”입주민 후기
중앙난방이라 겨울에 반팔로 지낸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구축이라 이중창이 없으면 실내가 16~20도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동·층과 수리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코엑스·삼성역 방향으로 나가려면 빙 돌아가야 한다는 민원이 수년째 이어집니다. 19~29동은 지하철까지 도보 11~12분이 걸립니다.
“북서쪽에 쪽문하나 만듭시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새똥·송진·낙엽으로 차가 더러워집니다.
“차 위로 새똥 폭탄, 여름엔 송진 폭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기대와 호가 이야기는 입주민 경험이 아니라 전망에 가까워 걸러 들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