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파크포레온
“뛰어난 가성비가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강동구 길동 · 1994년 준공 · 81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5호선 길동역까지 도보 5분대이고 길동초등학교와 강동도서관, 복조리시장이 단지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생활권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저녁 8시 이후 이중주차가 불가피한 주차난과 구축 특유의 층간소음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뛰어난 가성비가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길동우성은 역세권과 가성비 실거주 측면에서 좋은 대안입니다”입주민 후기
“명일GS랑 비교해서 보고 있는데”입주민 후기
“문정현대가 길동우성보다 무조건 낫다고는 하기 힘든 고민이 되는 비교입니다”입주민 후기
집 안에서 길동역 스크린도어까지 성인 남자 걸음으로 5분 30초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셔틀이 길동사거리에 서서 잠실·강남 방면 출퇴근이 편합니다. 길동사거리에서 타면 출근 50분 퇴근 40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집안에서 길동역 스크린도어까지 성인 남자 걸어서 5분 30초 걸립니다!”입주민 후기
길동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맞닿아 있어 101동에서 도보 1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동도서관도 계단을 내려가면 바로여서 한 달 독서량이 크게 늘었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까지 있어 영유아 가정의 만족이 높습니다.
“초등학교랑 병설유치원 도보 1분이라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과일·채소·정육 가게가 많아 경쟁 때문에 가격이 싸고 신선하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퇴근길에 바로 장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역으로 가는 지름길이 시장통이라 복잡합니다.
“가격도 싸고 신선하고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연장 공사 중인 9호선 길동생태공원역이 아파트에서 600m 거리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개통되면 더블역세권이 된다는 기대가 큽니다. 현재는 보훈병원역까지 마을버스로 15분 내외입니다.
“더블역세권 되면 동네가 더 발전할거 같아요”입주민 후기
서울시형 리모델링 시범단지로 선정됐고 1차 안전진단에서 B등급을 받았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분담금 문제로 진행이 주춤하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안전진단 통과가 곧 신축 전환은 아니어서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구축인데도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돼 있어 편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일부 동은 중간에 계단을 거쳐야 하고 지하 특유의 냄새가 납니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세대수에 비해 주차면수가 적어 저녁 8시 이후에는 이중주차가 불가피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자리가 좁아 운전이 미숙하면 대기가 힘듭니다. 최근 출입구가 차량번호인식으로 바뀐 뒤 복조리시장 이용객의 무단주차가 줄어 이전보다 여유가 생겼습니다.
“주차는 헬. 오후 8시 넘으면 지하 주차장 이중주차를 해야 하거나”입주민 후기
5호선이 하남검단산행과 마천행으로 갈라져 시간을 잘못 맞추면 오래 기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0년 넘게 산 입주민은 동네에서 아쉬운 점이 이것 하나뿐이라고 말합니다.
“지하철 배차를 잘못 맞추면 오래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입주민 후기
벽면 소음은 적지만 위층 아이들 뛰는 소리가 잘 들린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이웃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져 복불복입니다.
“층간소음은 이웃에 따라 복불복이 심하고”입주민 후기
지하철역으로 가는 지름길이 시장을 지나가야 해 복잡하고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시장이 옆에 있어 장보기가 좋은 것과 같은 입지에서 나오는 불편입니다.
“지하철 타러 갈 때 지름길은 시장을 거쳐 가야 해서 복잡하고”입주민 후기
길동초 등하교는 편하지만 아이가 크면서 중고교 학군 때문에 이사를 고민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학교는 신명중 배정이며 거리가 다소 멉니다.
“중고교 학군은 고민되는 점이라 아이가 크면서 이사를 고민하기도 합니다”입주민 후기
차도가 좁고 일방통행인데 정문 쪽에서 역주행하는 차들 때문에 위험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인도와 차도 구분이 잘 안 돼 아이들 보행이 걱정됩니다.
“역주행하는 차들 때문에 위험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갭투자나 GTX-D 수혜를 앞세운 단정적인 전망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호재에 기댄 이야기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리모델링도 안전진단 통과 뒤 분담금과 동의율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