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동주공1단지
“번동주공4단지 용적률 140프로, 1단지 150프로대와 비교시 4단지가 지분율이 높아”입주민 후기
강북구 번동 · 1991년 준공 · 90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조용하고 동간거리가 넓은 데다 번동초·번동중이 단지에 바로 붙어 있어 영유아와 초·중 학령기 가정에 잘 맞습니다. 지하철역이 없고 지상주차라 주차 사정이 빠듯하다는 후기가 많은 점은 아쉽습니다.
“번동주공4단지 용적률 140프로, 1단지 150프로대와 비교시 4단지가 지분율이 높아”입주민 후기
도심에서 살짝 안쪽에 있어 쉬는 공간으로 좋다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안 살아 보면 모르는 숨은 보석 같은 동네입니다. 소음이 적어 미취학 아이를 키우기에도 무난합니다.
“조용하고 살기 좋아요. 안살아보면 모르는 숨은 보석”입주민 후기
건물 사이가 넓어 해가 잘 들고 오래된 아파트인데도 따뜻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개방감도 큰 편입니다.
“동간거리 넓어서 해가 잘들어서 오래됐어도 따뜻합니다”입주민 후기
오래된 나무가 많은 단지 조경이 첫손에 꼽힙니다. 우이천 벚꽃길과 북서울꿈의숲, 오패산으로 산책을 나가기 좋습니다. 집에 오면 공기가 다르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우이천도 가깝고 아파트 단지 쪽에 어린이 공원 초등학교 중학교 모두 도보 5분이내 숲세권에 살기좋아요”입주민 후기
번동초는 도보 1분 번동중은 도보 2~5분 거리라 초·중 등하교가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품아에 준하는 거리입니다. 중학교까지 길을 건널 일이 적어 학령기 가정의 만족이 큽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아파트와 바로 붙어있어 학령기 아이들 키우기 좋음”입주민 후기
보건소·주민센터·우체국·소방서·도서관이 도보 1~5분 거리입니다. 웰빙스포츠센터와 이마트에브리데이, 다이소도 가까워 일상 볼일을 걸어서 봅니다.
“주민센터, 우체국, 보건소가 집앞에 있어서 너무 유용했고”입주민 후기
미아사거리역과 수유역까지 10~15분이고 배차는 3~5분 간격이라 큰 불편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앞에서 6호선 돌곶이역으로 가는 버스도 탈 수 있어 통학에 편합니다. 05·06·09·11번 등 노선이 다양해 도심 접근도 무난합니다.
“마을버스 타면 미아사거리역 10분정도면 가고”입주민 후기
1991년 준공인데도 수도관을 교체해 녹물이 나오지 않고 경비도 친절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도관 교체 작업으로 녹물도 안나오고”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눈과 비가 오면 차 관리가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대당 1대 기준이라 어찌어찌 댄다는 후기와 외부 차량으로 주차난이 심하다는 후기가 비슷한 수로 갈립니다. 구민운동장 행사가 있는 날이나 최근 후기일수록 불만이 늘어납니다.
가장 반복되는 아쉬움입니다. 마을버스로 충분하다는 후기와 그래도 불편하다는 후기가 갈리며 통근지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지하철 역이 근처에 없는거빼고는 좋아요”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세대에 따라 복불복이어서 라인과 위아래 사정에 차이가 납니다.
소형 18~23평대는 외부 복도식이라 겨울에 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형 평형은 계단식 구조입니다.
“오래된 아파트에 외부 창문없는 복도식이라 겨울에 추움”입주민 후기
초·중은 가깝지만 면학 분위기와 입시 여건은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역세권 아닌거 + 학군 별로인거 빼고는 초중 다 가깝고”입주민 후기
4호선 환승을 거쳐 강남까지 1시간에서 1시간 10분쯤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역까지 거리를 계산해보면 그래도 1시간 10분 정도 걸리는 것으로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진행 단계나 사업성 이야기는 확인되지 않은 전언이 많아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실거주 판단은 조용함·학교·교통·주차 같은 생활 후기를 기준으로 삼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