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주공6단지 입주민 후기
강남구 개포동 · 1983년 준공 · 1,060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개포주공6단지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강남 개포동의 마지막 재건축 퍼즐로 꼽히는 개포주공6단지. 오래된 구축이지만 “강남 같지 않은 강남”이라는 말이 반복되는 단지입니다. 입주민 후기 370건과 입주민 후기 27건(2024-12 이전), 그리고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묶어 입주민이 실제로 말하는 장단점과 숫자를 descriptive하게 정리했습니다.
개포주공6단지 한눈에
- 위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로 516)
- 준공: 1983년 10월 · 1,060세대 · 13~15층 복도식 고층 · 601~609동
- 향/구조: 전 세대 남향, 복도식 단일 구조(20·23·28·32평대)
- 현황: 개포주공6·7단지 통합재건축 진행 단지(구축, 이주·철거 논의 단계)
- 입지 키워드: 개포동역·대모산입구역(수인분당선) 사이, 양전초·개원중·경기여고, 대치동 학원가, 양재천·대모산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3형(53.1㎡) | 31.80억 · 2025-12-31 | 63건 | +17.83% / +13.60% / +15.01% | 2.27% |
| 60형(60.1㎡) | 32.00억 · 2026-06-20 | 63건 | +18.76% / +13.26% / +14.95% | 2.73% |
| 73형(73.0㎡) | 36.00억 · 2026-01-25 | 85건 | +14.26% / +11.37% / +13.73% | 2.90% |
| 83형(83.2㎡) | 38.95억 · 2026-01-03 | 70건 | +16.01% / +10.88% / +13.04% | 1.94%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53형 — A등급 7건(평균 gap -5.3%) · B등급 4건(평균 gap -2.3%) · C등급 2건(평균 gap -0.5%) · S등급 11건(평균 gap -11.6%) · SS등급 24건(평균 gap -14.9%)
- 60형 — A등급 12건(평균 gap -6.2%) · B등급 24건(평균 gap -2.7%) · C등급 2건(평균 gap +0.3%) · D등급 1건(평균 gap +3.1%) · S등급 3건(평균 gap -11.2%) · SS등급 2건(평균 gap -16.4%)
- 73형 — A등급 16건(평균 gap -9.9%) · B등급 5건(평균 gap -4.8%) · D등급 1건(평균 gap +2.6%) · S등급 27건(평균 gap -13.5%)
- 83형 — A등급 3건(평균 gap -8.5%) · B등급 2건(평균 gap -4.9%) · C등급 2건(평균 gap -3.4%) · S등급 24건(평균 gap -13.1%) · SS등급 26건(평균 gap -17.0%)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도순)
입주민들은 대체로 다음을 강점으로 말합니다.
- 양재천 + 대모산 자연환경 (가장 많이 언급). 앞은 양재천, 뒤는 대모산의 배산임수. “재건축 된 아파트보다 자연조경이 더 맛집인 아파트”라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산책·운동·공기가 반복 강점.
- 학군·교육. 양전초를 육교/구름다리로 안전하게 통학하는 “초품아·유품아”, 개원중·경기여고 인접, 대치동 학원가 도보권(8학군). “대치동 학원 걸어서 다닐 수 있다”는 진술이 많습니다.
- 교통 접근성. 개포동역·대모산입구역(수인분당선) 사이 초역세권. 전철은 단일 노선이라 배차가 느리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삼성·강남 방면 버스가 많고 402·N37 심야버스, 마을버스로 코엑스 10분 등 버스로 보완된다는 평.
- 조용함·치안. 유흥가 없이 조용하고 밤에도 안전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평이 다수.
- 개포시장·5단지 상가. 과일·생선이 싸고 좋다는 생활 가성비.
- 남향 일조·난방. 전 세대 남향에 중앙난방이 잘 돼 “겨울에도 반팔”이라는 후기.
단점·주의할 점 (거주 마찰 + 충돌 의견)
- 주차난(압도적 1위). 세대당 0.28대, 이·삼중주차가 일상. “차 두대는 밀고 시작”, 인근 공영주차장 월주차도 대기. 다만 귀가 시간대에 따라 8시 전엔 자리 있다는 상반된 체감도 존재합니다.
- 녹물·노후배관. 필터·연수기 필수, 연 2~3회 단수, 배관 누수·동파. 한 실거주 블로그는 중앙배관 누수를 45만원 자비로 수리한 경험을 상세히 남겼습니다. 반대로 “세대 배관 교체 후 녹물 없다”는 후기도 있어 세대 상태 편차가 큽니다.
- 노후 구조. 화장실 1개, 수납·실평수 좁음, 복도식.
- 벌레·모기. 양재천·나무가 많아 모기, 베란다 하수구 작은 벌레 언급.
- 간접·보행 흡연 냄새, 엘리베이터 잔고장·작은 엘베, 경사지라 유모차·휠체어 진입 불편.
- 대형마트·프랜차이즈 부재. 스타벅스·대형마트가 없어 개포시장으로 보완.
- 층간소음은 의견이 갈립니다 — “반복도식이라 조용·없음” vs “방음 최악, 대화·화장실 소리”.
(“34평 40억 간다” 같은 전망성 신고가 주장, 시공사 비방, 투자 유도성 글은 검증이 어려워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3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4%).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601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601-602동에서 걸어서 개포동역까지는 빠른 걸음 기준 5-7분입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607동실거래 20건장점 — 조경·공원뷰“특히 607동은 대모산 조망이 들어서와서 시원하고 실제로 여름에도 시원했고” — 방문자·일반
- 3위 603동실거래 18건장점 — 주차“602동 603동이 양방향 흐르는 곳이라 주차가 좀 나은편이에요” — 방문자·일반
- 4위 605동실거래 12건 · 표본 적음“얼마전 605동 배관이 노후화되어, 수압으로 인래 터져서 수리를 했다던데 그 이후로 수압이 눈에띄게 낮아져서 샤워하기가 불편할정도네요 ㅠ”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9% · 2층 -2.5% · 저층 -1.7% (중층 0% 기준)
60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5%).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603동실거래 16건장점 — 주차“602동 603동이 양방향 흐르는 곳이라 주차가 좀 나은편이에요” — 방문자·일반
- 2위 601동실거래 17건장점 — 역 거리“601-602동에서 걸어서 개포동역까지는 빠른 걸음 기준 5-7분입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605동실거래 12건 · 표본 적음“얼마전 605동 배관이 노후화되어, 수압으로 인래 터져서 수리를 했다던데 그 이후로 수압이 눈에띄게 낮아져서 샤워하기가 불편할정도네요 ㅠ” — 방문자·일반
- 4위 607동실거래 18건장점 — 조경·공원뷰“특히 607동은 대모산 조망이 들어서와서 시원하고 실제로 여름에도 시원했고”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9% · 2층 -1.1% · 저층 -1.7% · 탑층 -0.6% (중층 0% 기준)
73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604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추정 오차(±2.1%)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609동실거래 26건장점 — 조경·공원뷰“609동은 뒤에 잔디밭이라 나름 쾌적했지만 재건축 아파트로 앞으로는 이 부분이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 입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602동실거래 14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주차“601-602동에서 걸어서 개포동역까지는 빠른 걸음 기준 5-7분입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606동실거래 12건 · 표본 적음“606동도 그래요 삶의 질이 너무 떨어졌어요 ...이주가 얼마 안남긴했지만 너무 불편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8% · 2층 -3.7% · 저층 -1.6% · 탑층 -1.0% (중층 0% 기준)
83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1.1%).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609동실거래 20건장점 — 조경·공원뷰“609동은 뒤에 잔디밭이라 나름 쾌적했지만 재건축 아파트로 앞으로는 이 부분이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 입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602동실거래 12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주차“601-602동에서 걸어서 개포동역까지는 빠른 걸음 기준 5-7분입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606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606동도 그래요 삶의 질이 너무 떨어졌어요 ...이주가 얼마 안남긴했지만 너무 불편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3% · 2층 -4.2% · 저층 -1.6% · 탑층 -0.9%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이 꼽는 선호와 급매캐치 실거래 신호(동·층 프리미엄 부호)를 방향만 대조했습니다. 재건축 구축 특성상 표본이 얇고, 가격이 대지지분·사업 기대에 좌우되므로 정밀 순위가 아니라 참고용입니다.
- 층: 저층·1층 피하라 → 데이터와 일치. 입주민은 저층 습기 심함, 1층 배관누수를 지적하는데, 급매캐치 층 프리미엄에서도 전 평형 1층이 중층 대비 -1.53~-4.90%, 저층도 마이너스로 방향이 같습니다. 실거래에서도 같은 달 1층이 중·고층보다 낮게 찍힙니다.
- 동: 607동(대모산 조망)·601·602동(역·양재천 근접) 선호 → 부분 일치. 실거래 동 프리미엄은 평형마다 상위 동이 갈려 로얄동 판정도 전 평형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음)입니다. 601동은 53형에서 1위(+0.71%)로 통념과 맞아떨어지지만, 607동은 어느 평형에서도 1위가 아니고(53형 2위 +1.15%, 60형은 오히려 최저 +0.00%), 602동도 1위인 평형이 없습니다(73형 4위 +0.42%, 83형 3위 +0.45%). 반면 통념에서 특별히 꼽히지 않던 604동이 73형·83형 모두에서 실거래 1위(+2.12%·+1.34%)로 나타나, 소형과 중대형의 상위 동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타입/향: 판정보류. 전 세대 남향·복도식 단일 구조라 비교할 대안 타입이 없어 타입 프리미엄 대조가 불가능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임장 글에서 자주 함께 언급되는 단지입니다(우열 단정 없이 맥락만 정리).
- 개포주공7단지 — 통합재건축 파트너로 “거의 한 단지”. 구조는 6단지가 낫다는 의견, 주차는 7단지가 조금 낫다는 의견이 함께 있습니다.
- 개포주공5단지 — 옆 단지(별도 재건축). 상가·관리가 낫다는 평, 대신 6단지는 역·양재천 근접이 강점으로 대비됩니다.
- 개포 재건축 신축군(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개포프레지던스자이·디에이치자이개포·래미안블레스티지·디에이치아너힐즈) — 신축 대비 현재는 구축이지만, 재건축 후 반전 기대가 함께 언급됩니다.
이처럼 개포주공6단지는 6·7단지, 5단지, 개포 신축군이라는 좁은 반경의 비교에 자주 오르내리는 동시에, 강남권 재건축 후보를 폭넓게 훑는 시장 콘텐츠에서도 이름이 오르내리는 편입니다. 다만 후자의 비교 대상은 지역·단지 특성이 크게 달라 이 글에서는 구체적으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 대치동 학원가·초중고 도보권과 양재천·대모산 자연환경을 중시하고, 구축의 주차·녹물·노후 배관 불편을 감수할 수 있는 실거주·학군 수요.
- 반대로 최신 편의시설·넉넉한 주차·대형마트 접근을 우선한다면 체감 만족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본 글은 공개 커뮤니티·블로그 의견을 출처 유형별로 귀속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매물의 적정가·매수 추천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시세·상승률·프리미엄 수치는 급매캐치의 국토부 실거래 기반 지표입니다. 실제 계약 전에는 현장 확인과 세대별 상태(배관·리모델링 여부) 점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