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맨션(삼익가든)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동구 명일동 · 1984년 준공 · 76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66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2%).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동실거래 44건장점 — 조용, 조경·공원뷰, 상가·편의, 역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10동앞 주차장은 왜 멀쩡히 주차칸이 몇개씩 남아 있는데 그 앞에 이중 삼중 주차를 해서 댈수 있는 칸에 주차를 못하게 만드나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5% · 2층 -1.6% · 저층 -1.8% · 탑층 -0.1% (중층 0% 기준)
71형 — 동 2개 · 로얄동 1개
동 2개 중 1개가 로얄동 — 7동. 가장 높은 7동은 가장 낮은 9동보다 4.5%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7동실거래 41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일조·향 · 아쉬운 점 — 주차“좋은 점 전 7동 거주인데 굽은다리역이 도보로 5분정도라 가까워요 홈플 역시 가까워서 5살아이랑 자주 블럭방이랑 상상노리 가구요 올수리 하고 들어온 집이라 집 내부 깨끗하고 살기 좋아요 남향이고 앞에 막힌 동이 없어서 정말 채광 좋구요 경비 아저씨들도 친절하세요^^ 나쁜 점 워낙 오래된 아파트라 주차문제요 지하주차장이 없고 지상이다보니 눈비올 때 불편하고 밤늦게는 자리찾아”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94 | +0.00% | 41건 |
| 100 | +0.00% | 26건 |
층: 1층 -5.3% · 2층 -3.3% · 저층 -1.5% · 탑층 -1.6% (중층 0% 기준)
82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4%).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8동실거래 31건장점 — 조용, 학교 거리, 상가·편의, 역 거리 · 아쉬운 점 — 구조(판상·타워), 주차“8동은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이긴하나 동간 거리 넓어서 탁트인 느낌. 조용하고 학군 괜찮고 근처 홈플러스에 5호선 굽은다리역이 인접해 매우 편리. 단 주차공간이 협소.”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7% · 2층 -4.9% · 저층 -1.8% · 탑층 -1.5%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이 통념상 선호하는 동·층 조건과 실제 거래 프리미엄 데이터를 대조해 보았습니다.
- 71형(28평형) 7동 선호: 대지지분이 다른 동보다 많아 입주민들이 선호하는 7동은 실제 급매캐치 데이터에서도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판정되고, 프리미엄도 +4.77%(n=45)의 확연한 차이를 보여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했습니다. 반면 대지지분이 적어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받던 9동은 +0.00%(n=27)의 최저 기준값을 보여 이 역시 일치했습니다.
- 66형(25평형) 3동 조망 선호: 이 평형은 로얄동 판정이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음)입니다. 입주민들은 전면 잔디밭 뷰가 나오는 3동 조망을 선호하지만, 데이터상으로는 10동(+0.12%, n=45)이 3동(+0.00%, n=56)보다 아주 미세하게 높아 사실상 대등한 시세를 형성해 불일치(미세 차이)를 보였습니다.
- 저층(1·2층) 기피: 입주민들 사이에서는 노후 단지의 누수 리스크와 채광 문제로 저층을 피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데이터상으로도 1층(-3.02%~-7.08%) 및 2층(-1.74%~-4.89%) 모두 중층 대비 뚜렷한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보여 통념과 데이터가 일치했습니다.
- 71형 타입(구조): 94(+0.00%, n=45)와 100(+0.00%, n=27) 두 타입이 사실상 같은 값으로 나타나, 구조 타입 간 프리미엄 차이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나머지 평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