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3단지·6단지
“6단지 살다가 벌레에 학을 뗐는데 여긴 벌레도 잘 안나오고 한강변 산책길도 가양6단지보다 더 좋고요”입주민 후기
강서구 가양동 · 1992년 준공 · 1,62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한강변의 조용한 분위기와 마곡 도보 직주근접·9호선 접근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주차난이 가장 일관된 아쉬움이고 전 평형이 소형이라 아이가 크면 평수 때문에 떠나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6단지 살다가 벌레에 학을 뗐는데 여긴 벌레도 잘 안나오고 한강변 산책길도 가양6단지보다 더 좋고요”입주민 후기
“바로 옆 아파트인 한강타운 상가나 근처 이마트24에서 장 보곤 합니다”입주민 후기
마곡 업무지구가 걸어서 닿는 거리라 단지를 고른 결정적 이유로 꼽는 후기가 많습니다. 한강과 임대 없는 환경까지 갖춘 마곡 배후지로는 드물다는 평입니다. 여의도·강남·용산이 30~40분 안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마곡 인프라 도보권+한강+코앞 cj부지개발+임대없음은 마곡과 마곡배후지를 통틀어도 독보적”입주민 후기
마곡의 번화가와 다르게 배드타운답게 조용하고 임대가 없어 면학 분위기도 잡혀 있다는 후기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마곡 처럼 번화가가 아니라 오히려 배드타운 답게 조용하며”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류장에서 아무 버스나 타면 2정거장에 양천향교역이 있고 영등포·신촌·여의도·광화문행 노선도 많습니다. 집을 나서면 곧바로 올림픽대로에 오를 수 있어 여의도까지 자차 15~30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양천향교역에서 일반열차를 타도 가양역에서 급행이 맞은편에 바로 와서 불편이 적다는 이야기입니다.
“집에서 나가자말자 올림픽대로에 차 올릴 수 있어요 엄청 편함”입주민 후기
단지 옆 한강 산책로와 근린공원에서 운동하기 좋고 서울식물원도 가깝습니다. 단지 안 나무가 커서 여름에는 그늘이 많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아파트 옆 한강 산책로, 근린공원 등이 있어서 운동하기 좋음. 단지 내 나무가 커서 여름엔 그늘이 많음”입주민 후기
요일 제한 없이 매일 버릴 수 있어 출근길에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경비·관리사무소 직원도 친절합니다.
“분리수거 요일이 따로 없어서 매일매일 출근길에 쓰레기를 버릴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유치원·어린이집·소아과·놀이터가 있어 아기 키우기 괜찮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구축 대단지지만 유치원 어린이집 놀이터 등이 있어서 아기 키우긴 괜찮아요”입주민 후기
이중주차가 상시이고 문콕·물피도주·뺑소니까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녁 7시만 넘어도 자리 걱정이 된다는 후기가 다수이고 세대당 주차 대수가 0.3~0.86 수준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익숙해지면 요령이 생긴다는 의견은 소수입니다.
“주차가 진짜 역대급 헬임.”입주민 후기
15·17·21평 소형뿐이라 1~2인에게는 알맞지만 3인 이상은 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신혼집으로 시작해 아이가 둘 생기면 이사를 고민하는 경우가 이어집니다.
“17평형에 살고 있는데 혼자살기 딱좋음 둘살기는 좀 작은편”입주민 후기
작은 평수라 아이가 적어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고 윗집 발망치·물소리가 잘 들린다는 후기도 다수입니다. 복도식 구축이라 세대·라인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뜨거운 물에서 녹물이 나와 필터를 교체한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동·라인·배관 상태에 따라 전혀 없다는 집도 있어 입주 전에 해당 호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CCTV 사각지대가 많아 택배와 우편물 도난으로 경찰을 불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식아파트라 보안취약 택배도난, 문고리거래 도난, 우편물도난으로 경찰부름”입주민 후기
퇴근 때 급행은 사람이 많아 타기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9호선이 좀 많이 붐비는 편이라, 퇴근할 때 급행 이용이 힘듦”입주민 후기
아이 걸음으로 초등학교가 멀어 아쉽다는 후기가 있고 배정 학교가 어디인지 묻는 글도 보입니다. 초품아는 아닙니다.
“초등학교가 좀 멀어서(아이 걸음 기준) 아쉬움”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한강뷰는 복도쪽 조망이고 거실에서 한강이 보이는 동은 없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역까지 도보는 거주자 체감 6~7분이지만 방문자 추정은 15분으로 더 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