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주공7단지 입주민 후기
강남구 개포동 · 1983년 준공 · 900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개포주공7단지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강남 개포동의 마지막 재건축 퍼즐로 꼽히는 개포주공7단지. 1983년에 지어진 노후 단지지만, 대모산입구역 초역세권과 양재천·대모산이라는 자연환경 덕분에 실거주 수요가 꾸준합니다. 이 글은 입주민 리뷰(입주민 후기)와 실거주·임장 후기(입주민 후기), 그리고 급매캐치의 실거래 데이터를 함께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매수·매도 판단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후기와 숫자를 보여드리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개포주공7단지 한눈에
- 위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로 516)
- 준공/세대: 1983년 준공(약 42년차) · 900세대 · 최고 15층
- 구조: 전세대 남향 · 복도식 · 중앙난방 · 동번호 701~708
- 교통: 수인분당선 대모산입구역 도보 1~5분(초역세권)
- 재건축: 개포주공6단지와 통합재건축 진행(2021.1 조합설립인가 → 2024.11 사업시행인가 고시). 통합 후 약 2,690~2,990세대 규모로 계획.
참고: 이미 신축으로 바뀐 개포주공1~4단지(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래미안블레스티지·디에이치아너힐즈·개포자이프레지던스)와는 다른 단지입니다. 개포주공7단지는 아직 원건물이 존치된 재건축 대상 단지입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3형(53.5㎡) | 29.80억 · 2026-06-20 | 62건 | +17.67% / +12.19% / +14.78% | 4.44% |
| 60형(60.8㎡) | 30.50억 · 2026-06-03 | 61건 | +20.36% / +12.51% / +14.48% | 3.33% |
| 73형(73.3㎡) | 31.00억 · 2026-09-09 | 73건 | +13.40% / +11.56% / +12.66% | 1.85% |
| 83형(83.7㎡) | 32.50억 · 2026-09-04 | 54건 | +17.75% / +11.37% / +12.81% | 2.22%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53형 — A등급 1건(평균 gap -3.1%) · B등급 4건(평균 gap -1.5%) · C등급 13건(평균 gap +1.2%) · D등급 5건(평균 gap +4.7%) · S등급 17건(평균 gap -8.9%)
- 60형 — A등급 5건(평균 gap -4.9%) · B등급 4건(평균 gap -1.9%) · C등급 11건(평균 gap +1.2%) · D등급 5건(평균 gap +4.3%) · S등급 9건(평균 gap -10.1%)
- 73형 — A등급 4건(평균 gap -8.2%) · S등급 19건(평균 gap -12.4%) · SS등급 14건(평균 gap -16.4%)
- 83형 — A등급 14건(평균 gap -7.7%) · B등급 20건(평균 gap -4.3%) · C등급 1건(평균 gap -2.6%) · D등급 6건(평균 gap +3.9%) · S등급 1건(평균 gap -9.9%)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개포주공7단지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들은 다음을 반복해서 말합니다.
- 초역세권 교통: 대모산입구역이 걸어서 3분, 마을버스 6번으로 코엑스 15분, "SRT 수서역 한 정거장"처럼 지하철·버스·SRT 접근을 최대 강점으로 꼽습니다. 삼성·선릉으로 도보·자차 통근이 편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 학군·학원 접근: 양전초·개원중이 걸어서 등교 가능, 대치동 학원가가 버스 3정거장. 자녀 학령기에 실거주로 들어오는 가구가 많다고 입주민들은 말합니다.
- 양재천·대모산 자연환경: "앞은 양재천, 뒤는 대모산", "숲세권이라 공기가 다르다", "산책·조깅·등산 최적"이라는 만족이 큽니다.
- 조용함·안전: 유흥시설이 없어 새벽에 다녀도 무섭지 않다, "아이 키우기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 전세대 남향: "채광이 좋고 환기가 잘 된다", 올수리·남향 세대는 겨울에도 따뜻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개포주공7단지 단점·주의할 점
노후 단지 특성에서 오는 불만도 분명합니다. 입주민들의 표현을 그대로 옮깁니다.
- 주차난: 가장 잦은 불만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고 이중삼중주차, 매일 차를 밀어야 나갈 수 있다. 임장 후기 기준 주차대수는 세대당 약 0.44대로 언급됩니다. 다만 경비 지원과 요령으로 견딜 만하다는 완화 의견도 함께 있습니다.
- 녹물·노후 배관: "필터가 필수", "보리차색까지 나온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반대로 배관을 전면 교체한 세대·물탱크 인접 동은 안 나온다는 반례도 있어, 세대·동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 하수구 냄새: 트랩을 설치해도 여름철 역류 냄새가 난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 겨울 실내온도(의견 갈림): 복도식·외풍으로 춥다, 냉기 가득이라는 쪽과, 남향·올수리·중앙난방이라 한겨울에도 얇은 옷이라는 쪽이 갈립니다.
- 생활편의 부족: 큰 마트·대형카페가 없어 개포시장이나 인근 상가로 나가야 한다는 불편.
- 노후 설비: 동당 엘리베이터 1개, 화장실 1개, 중앙난방 겨울 관리비 부담 등.
재건축 이주 시기, 양전초 휴교·전학, 분담금·재초환 등 미확정 이슈는 실거주 판단과 얽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검증이 어려운 전망성 주장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개포주공7단지 로얄동·로얄타입 —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3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2.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701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실거래 4건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4위 704동실거래 6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704동은 지하철 자동문까지 5분컷 가능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0% · 2층 -4.1% · 저층 -0.9% · 탑층 -1.0% (중층 0% 기준)
60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1.5%).
입주민이 언급한 동
- 4위 704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704동은 지하철 자동문까지 5분컷 가능합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705동실거래 8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705동 경비아저씨들 주민들 차량 다 외우고 계셔서, 테트리스 하듯이 주차자리 정리해주세요 ㅎㅎㅎ” — 방문자·일반
- 6위 703동실거래 9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703동과 705공은 관리실에서 어느 정도 빼고 넣고 해주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동이 진짜 편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0% · 2층 -3.0% · 저층 -1.1% · 탑층 -1.3% (중층 0% 기준)
73형 — 동 8개 · 최고·최저 차이 2.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705동이 중앙값보다 1.5% 높지만 추정 오차(±2.1%)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705동실거래 9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705동 경비아저씨들 주민들 차량 다 외우고 계셔서, 테트리스 하듯이 주차자리 정리해주세요 ㅎㅎㅎ” — 방문자·일반
- 7위 703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703동과 705공은 관리실에서 어느 정도 빼고 넣고 해주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동이 진짜 편해요” — 방문자·일반
- 8위 704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704동은 지하철 자동문까지 5분컷 가능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7% · 2층 -2.5% · 저층 -1.3% · 탑층 -1.1% (중층 0% 기준)
83형 — 동 8개 · 최고·최저 차이 3.3%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706동도 중앙값보다 1.2%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703동은 중앙값보다 2.0%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4위 704동실거래 4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704동은 지하철 자동문까지 5분컷 가능합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705동실거래 7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705동 경비아저씨들 주민들 차량 다 외우고 계셔서, 테트리스 하듯이 주차자리 정리해주세요 ㅎㅎㅎ” — 방문자·일반
- 8위 703동실거래 5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703동과 705공은 관리실에서 어느 정도 빼고 넣고 해주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동이 진짜 편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1% · 2층 -3.6% · 저층 -1.8% · 탑층 -1.5%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 층: 입주민들은 저층·1층은 냉기·수압 편차로 비선호, "탑층은 누수 우려"라고 말합니다. 급매캐치의 층 프리미엄도 같은 방향으로, 1층(-3.25%~-7.97%)·2층(-2.49%~-4.16%)이 크게 할인되고 중층이 기준(+0.00%), 탑층은 소폭 열위(-0.97%~-1.17%)로 나타나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 방향이 일치합니다.
- 향/타입: 전세대 남향이라 향으로 로얄타입을 나누기 어렵고, 네 평형 모두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로얄타입' 구분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판정보류).
- 로얄동: 입주민들이 특정 동을 로얄동으로 뚜렷하게 지목하지는 않습니다(704동은 역 접근이 빠르다, 703·705동은 관리실 주차 지원으로 편하다 정도). 실거래 동 프리미엄도 네 평형 모두 로얄동 판정이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음)이고 평형마다 상위 동이 흔들려 일관된 신호가 없습니다. 특히 707동은 평형마다 순위가 뒤집힙니다 — 53형·83형에서는 최저동(+0.00%)인 반면 60형(전용60)에서는 오히려 1위(+1.50%, n=13)입니다. 표본이 두꺼운 평형에서도 방향이 엇갈리는 만큼 인과관계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개포주공7단지와 함께 비교되는 단지
- 개포주공6단지: 비교라기보다 통합재건축 파트너입니다. 연식·구조가 동일하고 필지도 묶여 있다고 후기들이 설명합니다.
- 개포주공5단지: 인접 단지로 개포시장 상가를 함께 이용합니다. "입지는 5단지가 조금 낫다"는 의견과 "역과는 7단지가 더 가깝다"는 의견이 병존합니다(근소).
- 디에이치자이개포(구 개포8단지): 인접 신축으로 상가·인프라를 함께 누린다는 긍정 언급.
- 주변 개포 신축들(디에이치퍼스티어·래미안블레스티지·디에이치아너힐즈·개포자이프레지던스·개포래미안포레스트): 재건축 완료 단지로, 주변이 신도시처럼 바뀌었다는 배경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위 비교는 입주민·후기 언급을 정리한 것으로, 우열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개포주공7단지, 어떤 분에게 맞을까
- 교통·학군을 우선하고, 노후 불편(주차·녹물·설비)을 감수할 수 있는 실거주자에게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반대로 신축의 쾌적함·편의시설을 중시하는 분에게는 노후 단지의 불편이 크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 재건축 진행 단지인 만큼 이주·분담금 등 일정 변수를 함께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면책: 이 글은 입주민 리뷰와 공개 실거래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특정 매수·매도 권유나 적정가·감정평가가 아니며, 실제 거래·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