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주공6단지
“두 아파트는 연식과 구조가 동일하며 통합재건축을 진행하고 있다”입주민 후기
강남구 개포동 · 1983년 준공 · 90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대모산입구역이 걸어서 1~5분 거리인 초역세권에 양전초 도보 등교와 대치동 학원가 접근, 양재천·대모산 숲세권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삼중주차가 기본이고 노후 배관의 녹물로 필터를 쓰는 집이 많은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두 아파트는 연식과 구조가 동일하며 통합재건축을 진행하고 있다”입주민 후기
“위치나 이런 입지는 5단지가 좀 더 낫다고 생각”입주민 후기
“8단지 상가 생겨서 살기 좀 나아졌네요”입주민 후기
대모산입구역까지 걸어서 1~5분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수서역까지 한 정거장이라 SRT로 지방을 오가기 편합니다. 마을버스 6번으로 코엑스까지 15분이고 인천공항 직통버스가 아파트 앞에 섭니다.
“대모산입구역이 바로 걸어서 3분 거리”입주민 후기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모두 걸어서 등교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등 저학년 가구가 실거주를 택하는 이유로 가장 자주 나옵니다.
“단지내 초등학교 중학교가 모두 걸어서 등교가 가능하고”입주민 후기
대치동 학원가가 도보권이거나 버스로 세 정거장 거리여서 입시기 거주 사유로 가장 자주 나옵니다. 학원을 가리지 않고 대치동 학원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고등학교는 강남8학군 배정으로 경기여고·개포·휘문·세종 등이 거론됩니다.
“학원은 말할 것도 없이 대치동 학원 모두 이용 가능하죠”입주민 후기
앞에는 양재천이고 뒤에는 대모산과 구룡산이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산책·조깅·등산을 바로 나설 수 있고 숲세권이라 공기가 맑습니다. 노후 저층 단지라 동간 거리가 넓고 녹지도 많습니다.
“숲세권이라 공기가 너무 좋고요”입주민 후기
유흥시설이 없고 한적해서 새벽에 돌아다녀도 무섭지 않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이고 주민 분위기도 온화합니다.
“유해시설 없고 새벽에 돌아다녀도 무섭지가 않음”입주민 후기
남향이라 채광이 좋고 환기하기도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올수리한 세대는 중앙난방인데도 한겨울에 얇은 옷으로 지낼 만큼 따뜻합니다.
“올수리하고 살고 있는데 남향이라 집이 너무 따뜻해요”입주민 후기
이중삼중주차된 차를 경비 아저씨들이 도와주고 관리가 잘되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중삼중주차된 건 경비 아저씨들이 도와주시고”입주민 후기
지하 없이 삼중주차가 기본이라 매일 차를 밀어야 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반면 경비 지원과 요령으로 견딜 만하다는 의견도 있어 매일 출퇴근하는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703동과 705동은 관리실에서 차를 빼고 넣어 줘 수월하다고 합니다.
녹물이 계속 나와 필터를 쓰며 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수도배관을 전면 교체한 세대와 물탱크 인접 동은 나오지 않는다고 하니 세대와 배관 상태에 따라 갈립니다.
큰 마트는 차를 타고 나가야 하고 일을 보려면 5단지나 개포시장 쪽으로 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대수에 비해 상가에 대형카페가 들어서지 않았습니다.
“큰 마트는 차타고 나가야 되지만”입주민 후기
복도식이라 중문이나 이중창이 없으면 굉장히 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남향 올수리 세대는 한겨울에도 얇은 옷으로 지낸다고 하니 향과 리모델링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중앙난방이라 온도를 따로 조절할 수 없습니다.
엘리베이터가 동마다 하나라 불편하고 화장실도 하나뿐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마다 엘리베이터가 하나라 불편하고”입주민 후기
트랩을 설치해도 여름에는 화장실 배수구 냄새가 역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하수구 냄새는 한 번씩 올라오기도 합니다.
“화장실 배수구 냄새 올라와서 트랩설치해서 막아놔도 여름에는 냄새 역하게 납니다”입주민 후기
꼭대기 층에서 장마에 물이 살짝 새어 벽지가 더러워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꼭대기 층인데 장마에 물이 살짝 새어 벽지가 더러워지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대장단지' 같은 홍보성 문구와 재건축 일정·이주 시기를 둘러싼 이야기는 실거주 경험이 아니므로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