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그린맨션2차 입주민 후기
강동구 명일동 · 1983년 준공 · 2,400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삼익그린맨션2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강동구 명일동 대단지의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입주민 후기 후기 1,200건(입주민 배지 27건 포함)과 입주민 후기 실거주·임장 글을 종합한 정보 정리글입니다. 모든 시세 수치는 국토부 실거래 기반 데이터이며, 매수·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삼익그린맨션2차 한눈에
- 위치: 서울 강동구 명일동 (5호선 명일역·고덕역 더블역세권)
- 준공/규모: 1983년 · 2,400세대 · 18동 · 용적률 약 171%
- 평형: 18평(42형) · 23평(54형) · 27평(66형) · 30평(84형) · 37평(107형) · 44평(128형)
- 현황: 재건축 추진 단지(조합설립·정밀안전진단 통과, 정비계획 변경·사업시행인가 단계)
- 인근: 고명초 직결, 배재중·배재고·한영외고, 고덕 학원가, 이마트 명일점·홈플러스 강동점, 강동경희대병원, 원터·명일근린공원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42형(42.9㎡) | 14.90억 · 2026-08-25 | 177건 | +23.04% / +15.45% / +16.26% | 6.30% |
| 54형(54.8㎡) | 17.50억 · 2026-07-25 | 305건 | +21.64% / +15.09% / +14.86% | 5.05% |
| 66형(66.9㎡) | 18.90억 · 2026-08-15 | 334건 | +19.39% / +14.03% / +13.31% | 3.62% |
| 84형(84.8㎡) | 21.00억 · 2026-07-17 | 195건 | +15.74% / +12.68% / +12.79% | 2.35% |
| 107형(107.6㎡) | 22.50억 · 2026-07-25 | 104건 | +21.31% / +10.71% / +12.60% | 2.78% |
| 128형(128.2㎡) | 23.00억 · 2026-04-22 | 14건 | — / +9.71% / +12.19% | 1.67%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7형 — A등급 7건(평균 gap +1.5%) · B등급 2건(평균 gap +3.5%) · D등급 3건(평균 gap +8.1%) · S등급 2건(평균 gap -0.2%)
- 128형 — C등급 1건(평균 gap +9.7%) · D등급 5건(평균 gap +12.3%)
- 42형 — C등급 2건(평균 gap +5.2%) · D등급 5건(평균 gap +9.8%)
- 54형 — A등급 3건(평균 gap +0.4%) · B등급 10건(평균 gap +2.3%) · C등급 2건(평균 gap +5.0%) · D등급 3건(평균 gap +8.8%) · S등급 4건(평균 gap -0.5%) · SS등급 1건(평균 gap -13.6%)
- 66형 — A등급 1건(평균 gap +1.2%) · B등급 5건(평균 gap +2.8%) · C등급 5건(평균 gap +5.4%) · D등급 4건(평균 gap +7.4%)
- 84형 — B등급 8건(평균 gap +3.5%) · C등급 9건(평균 gap +7.2%) · D등급 4건(평균 gap +11.2%)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① 학군 — 생애주기 내내 정착하게 만드는 핵심 입주민들은 고명초를 길 안 건너 다니는 초품아, "도어투도어 5분 배재고", "한영트리오(한영외고·중·고)"를 가장 자주 꼽습니다. 고덕 학원가가 도보권이고, 대치동도 올림픽대로로 20~30분이면 픽업이 된다고 말합니다. "요람부터 고등학교까지 살다 결혼 후 아이 데리고 돌아왔다", 대학 가기 전엔 이사하기 어렵다처럼 학군 때문에 오래 머문다는 서사가 반복됩니다.
② 녹지·벚꽃·조용한 대단지 "봄에 벚꽃 구경 따로 갈 필요가 없다", "집 바로 나가면 숲속 같다", 밤에도 조용하고 평지라 산책이 좋다는 정서적 만족이 매우 강합니다. 단지 내 벚꽃축제와 우거진 고목, 넓은 동간거리를 자주 언급합니다.
③ 교통 접근성 우리 동 기준 명일역 10분·고덕역 8분처럼 더블역세권을 꼽고, 9호선 급행 고덕역 연장을 가장 큰 호재로 봅니다(강남 20분대·여의도 30분대 기대). 정문 앞 버스정류장 2개, 340버스, SK하이닉스 셔틀, 올림픽대로 진입도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④ 구축치고 관리가 잘된다 40년 구축치고 관리가 엄청 잘된다, "분리수거 매일", "경비·택배 관리 꼼꼼", "관 교체해서 녹물 없다"는 의견이 다수입니다. 엘베에서 몇 층 가세요 하고 버튼 눌러주는 민도라는 표현도 자주 보입니다.
단점·주의할 점 (양면 포함)
- 주차(가장 큰 마찰): 지하주차장이 없는 야외 주차라 "밤 늦게 오면 이중·삼중 주차"라는 불만이 큽니다. 다만 동간이 넓어 살다 보면 요령이 생겨 자리는 있다, "문콕 걱정 없다"는 반론도 많아 의견이 양분됩니다(특히 소형 복도식 동에서 주차난이 심하다는 평).
- 중앙난방: 환절기엔 개별 조절이 안 돼 춥다, 여름엔 탱크 청소로 온수가 일주일 끊긴다는 부정 의견과 "겨울은 따뜻하다"는 긍정이 함께 있습니다.
- 층간소음: 점잖은 이웃이면 4년간 못 느꼈다 ↔ 구축이라 들리고, 37평 동은 특히 심하다로 갈립니다.
- 층간흡연·민도 변화: 화장실·복도·길빵 담배 냄새가 늘었다, 전세가 늘며 무례한 사례가 보인다는 호소가 최근 글에서 늘어납니다.
- 기타: 공동현관 출입통제가 없어 보안이 허술하다, 소형 복도식 엘베가 작고 대기가 있다, 여름철 벌레·쥐 목격(반대로 "바퀴 한 번도 못 봤다"는 의견도) 등이 있습니다.
검증이 어려운 호가·미래 시세 단정과 중개·경매 홍보성 글은 이 정리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42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3%).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605동실거래 66건장점 — 학교 거리“배재 중고는 605동 베란다 쪽에서 보면 체육시간 운동하는 것 보인답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602동실거래 61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조경·공원뷰,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602동처럼 세대수가 많은 동은 조금 어려움이 있지만 다른 동 빈 곳에 주차하는데 그렇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6% · 2층 -3.0% · 저층 -1.4% · 탑층 -1.9% (중층 0% 기준)
5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5%).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607동실거래 150건아쉬운 점 — 주차“607동 주차실태인데 정말 무개념 많습니다. 혹시라도 보시면 앞으로 그러지 마시길 바랍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602동실거래 79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조경·공원뷰,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602동처럼 세대수가 많은 동은 조금 어려움이 있지만 다른 동 빈 곳에 주차하는데 그렇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0% · 2층 -2.3% · 저층 -0.6% · 탑층 -2.4% (중층 0% 기준)
66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1.2%).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605동실거래 78건장점 — 학교 거리“배재 중고는 605동 베란다 쪽에서 보면 체육시간 운동하는 것 보인답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601동실거래 70건장점 — 역 거리“9호선 개통이 더 빠를테니 601동 쪽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301동실거래 60건장점 — 시티뷰“삼익그린 301동에서 바라본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 블로그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2% · 2층 -2.1% · 저층 -1.5% · 탑층 -1.7% (중층 0% 기준)
84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05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505동실거래 35건아쉬운 점 — 주차“개인적으론 너무 좋은 아파트 단지예요.” — 방문자·일반
- 2위 506동실거래 39건아쉬운 점 — 주차, 엘리베이터, 층간소음“506동 살아서 자리없을때 상가주차장 쓰는데 충격이네요.” — 방문자·일반
- 4위 302동실거래 27건장점 — 상가·편의“302동앞 매머드커피+빠바 좋네욤.” — 블로그
- 5위 507동실거래 38건장점 — 주차“여기글 보니 주차난 심각하다는 글이 많은데, 지하주차장 없는 옛 아파트치고 이정도면 아~주 양호하다 생각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99 | +0.00% | 155건 |
| 99 | +0.00% | 38건 |
층: 1층 -5.1% · 2층 -3.2% · 저층 -1.6% · 탑층 -2.2% (중층 0% 기준)
107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608동이 중앙값보다 1.7% 높지만 추정 오차(±2.0%)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303동실거래 26건장점 — 역 거리, 구조(판상·타워) · 아쉬운 점 — 주차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303동에서 살았는데 넘 살기 좋았었고 그때도 주차는 힘들었습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508동실거래 20건아쉬운 점 — 주차“개인적으론 너무 좋은 아파트 단지예요.” — 방문자·일반
- 4위 503동실거래 30건장점 —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주차“층간 소음이 제일 심해서 얼마 안살고 이사했네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303동은 이 평형 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25 | +0.00% | 74건 |
| 123 | +0.00% | 30건 |
층: 1층 -5.0% · 2층 -3.7% · 저층 -2.1% · 탑층 -2.2%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 층: 입주민의 "1·2층은 비선호" 통념은 실거래 데이터와 잘 맞습니다(전 평형에서 1층 약 -1.97%~-5.18%, 2층 -2.03%~-6.05%[2층 최대치는 표본 1건]). 다만 "고층 선호"는 데이터상 중층이 가장 강하고 탑층은 -1.60~-2.35%의 할인이라 통념과 다소 엇갈립니다(저층은 중층과 격차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 동: 정문쪽·배재 인접 동(예: 605·301동) 선호는 실거래에서도 방향은 맞습니다 — 66형 기준 605동이 +1.33%(n=79)로 6개 동 중 가장 높고, 301동은 +0.38%(n=61), 601동은 +0.29%(n=73)입니다. 다만 여섯 평형 전부 로얄동 판정이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음)이고 표본이 얇은 동도 많아 단정은 어렵습니다.
- 향·구조: 입주민이 중시하는 "남향·정남향" 선호는 현재 데이터에 향/구조 변수가 없어 검증되지 않습니다(판정보류). 84형·107형은 타입 프리미엄이 2개 산출되지만 두 타입 모두 +0.00%로 사실상 차이가 없고, 나머지 평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소형 복도식 < 대형 계단식" 선호는 평형 자체가 달라 같은 평형 안의 비교로 환산되지 않습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후기에서 자주 함께 거론되는 단지는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래미안 솔베뉴(바로 옆, 삼익 1차 재건축), 고덕 그라시움, 명일4인방(신동아·우성·현대·한양), 고덕 아르테온·고래힐입니다. 입주민들은 대체로 현재는 포레온·그라시움이 위, 재건축 후엔 명일동 대장이라는 맥락으로 비교하고, 명일4인방 대비로는 "대단지·커뮤니티 격차"를 언급합니다. 단지 간 우열은 작성자 의견이며 단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 초·중·고 학군을 길게 보고 한 동네에 정착하려는 가정, 녹지·조용한 환경을 중시하는 분에게는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반대로 지하주차장·개별난방 같은 신축형 편의가 필수이거나, 단기 거주를 생각한다면 구축 마찰(주차·난방)을 충분히 감안해야 한다는 의견이 함께 있습니다.
본 글은 공개 후기·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매물·시점의 매수 판단이나 적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