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42) 입주민 후기
강동구 명일동 · 1986년 준공 · 572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우성(42)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우성(42) 단지 한눈에
강동구 명일동에 위치한 우성(42)(RTMS 등록명 명일우성)은 1986년 준공, 총 572세대 규모의 중층 아파트입니다. 평형 구성은 전용 84.93㎡(네이버 표기 103, 31평형)와 전용 133.65㎡(네이버 표기 153, 46평형) 두 가지로, 84형이 252세대·133형이 320세대를 차지합니다.
인근의 신동아·삼환·삼익11차와 함께 지역 내에서 "명일4인방"으로 통칭되며, 재건축 관련 논의(안전진단, 정비구역지정고시, 인근 단지와의 통합 재건축 여부 등)가 입주민 게시판에서 가장 활발히 오가는 주제 중 하나입니다. 다만 이 리포트는 재건축 진행 단계에 대한 사실 확인이나 전망을 다루지 않으며, 실거주 관점의 입주민 의견과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에 한정합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84형(84.9㎡) | 18.70억 · 2026-05-11 | 114건 | +16.59% / +11.28% / +12.51% | 4.37% |
| 133형(133.7㎡) | 22.30억 · 2026-08-01 | 102건 | +12.75% / +10.55% / +11.66% | 2.50%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33형 — B등급 2건(평균 gap +7.1%) · C등급 4건(평균 gap +9.6%) · D등급 3건(평균 gap +12.9%)
- 84형 — A등급 1건(평균 gap +2.3%) · B등급 3건(평균 gap +3.5%) · C등급 6건(평균 gap +6.2%)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교육·생활 인프라
- 완전 초품아(명원초): "완벽한 초품아예요. 진달래놀이터공원옆으로 명원초 쪽문이 있어서.. 하교후 놀기도 좋고 안전하게 학교 다닐수 있어요." — 다수 입주민이 반복해서 꼽는 최대 강점
- 고덕역 학원가 도보권: "큰아이는 밤에 학원 끝나고 걸어서 5-10분 안에 집에 도착하고 둘짼 아침에 초등학교 1분 컷으로 잘 다니고 있습니다"
- 유흥시설 없음: "유흥가가 없어 자녀들 키우기 좋습니다"라는 서술이 자녀 통학 안전과 함께 반복 언급됩니다
- 중학 배정 비교적 안정적: 입주민들은 남아는 배재중·명일중, 여아는 한영중 배정 사례를 여러 차례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교통
- 5호선 고덕역까지 도보 5~10분 거리로 평가되며, 9호선 급행 고덕역 개통(아직 미완공)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자주 언급됩니다
거주 쾌적
- 주차: "40년차 아파트인데 주차걱정 없음"이라는 서술처럼, 지하주차장이 없는 구축임에도 명일4인방 중 주차가 가장 낫다는 자평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 조경·관리: "조경이 너무 좋아요. 으리으리한 나무들로 둘러쌓여서 사계절 만끽할 수 있어서 힐링이예요", "경비아저씨들 덕분에 분리수거… 늘 잘 정돈되어 있습니다" 등 연식 대비 관리 상태가 양호하다는 평가가 다수입니다
- 중앙난방: 겨울철 실내가 매우 따뜻하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아기가 태열이 올라올 정도로 따뜻하고")
- 남향 배치: 채광·난방 측면에서 선호되는 편입니다
단점·주의할 점
- 지하주차장 부재: 가장 꾸준히 반복되는 구조적 단점입니다. "지하 주차장이 없어서 주차가 정말 불편해요"라는 지적이 다수 존재하는 한편, 같은 리뷰 안에서도 "그럼에도 자리는 항상 있다"는 서술이 함께 등장하는 경우가 많아 — 구조적으로는 아쉽지만 실사용은 무난하다는 정서가 실제로는 더 우세한 편입니다
- 중앙난방 관리비 부담: 겨울 실내가 따뜻한 만큼, "관리비도 어마어마합니다. 겨울에는 60만원 이상도 냈네요"라는 부담 사례도 함께 반복됩니다
- 정기 물탱크 청소로 인한 단수: 주로 여름철 일주일 가까이 온수가 끊기는 사례가 여러 차례 보고됩니다
- 수압·녹물: "수압이 낮다", "녹물이 나와 필터가 필수"라는 지적이 다수이지만, "녹물은 구경도 못했다", "수도관 교체하면 문제없다"는 반론도 함께 존재합니다. 세대별 배관 교체 여부에 따른 체감 차이로 추정됩니다
- 현재 5호선 단일노선 의존: 9호선 급행이 개통되기 전까지는 강남·도심권 이동 시 환승이 잦아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84형(31평) 화장실 1개: 133형(46평) 대비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 커뮤니티시설 부재: 헬스장 등 신축 대비 커뮤니티 시설이 없다는 아쉬움이 소수 있습니다
참고: "실거주하기 너무 힘들어요"라는 일부 게시물은 커뮤니티 자체 댓글에서 실거주 여부가 의심받은 사례이며, 검증이 어려운 내용은 본문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8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4%).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7% · 2층 -3.5% · 저층 -1.2% · 탑층 -0.1% (중층 0% 기준)
133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9동실거래 28건장점 — 역 거리, 학교 거리, 상가·편의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9동 찾길가 라인은 4분 정도 걸리는거 같아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9동은 이 평형 3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9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3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7% · 2층 -3.0% · 저층 -1.9% · 탑층 -0.8%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은 1동은 지하철에서 너무 멀어 뒷동을 추천하고, "9동 위치가 최고"라고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급매캐치의 동별 프리미엄(가장 낮은 동을 0%로 앵커한 값) 데이터와 대조하면(두 평형 모두 로얄동 판정은 "없음" —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음):
- 133형 기준 9동은 +0.06%(n=30)로 조사된 4개 동 중 1위여서, "9동 위치가 최고"라는 입주민 서술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다만 최저동인 7동(+0.00%, n=37)과의 격차가 0.49%p에 불과해 큰 프리미엄은 아닙니다.
- 반면 1동은 더 이상 최저동이 아닙니다. 1동은 +0.14%(n=27)로 7동보다 오히려 근소하게 높아, "지하철에서 멀어 비선호"라는 입주민 서술과는 방향이 다소 어긋납니다(격차가 미미해 단정은 어렵습니다).
- 84형(31평)은 입주민이 특정 동을 지목한 서술이 코퍼스 내에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
- 두 평형 모두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로얄타입(구조) 비교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판정보류).
- 층 프리미엄은 두 평형 모두 1층(-4.57%~-4.60%)·2층(-2.93%~-3.45%)에서 뚜렷한 할인, 중층 기준을 보였고 탑층은 84형 +0.01%·133형 -0.72%로 엇갈립니다. 이를 직접 언급한 입주민 서술은 확인되지 않아 데이터만 참고용으로 제시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들은 인근 단지들과 종종 우성(42)을 견주어 이야기합니다.
- 명일신동아: 재건축 통합 논의의 상대이자 가장 자주 언급되는 비교 대상. "신동아가 좀 더 역세권"이라는 인정과 명일4인방 중 우성이 단연 최고라는 주장, 신동아·현대는 정비구역지정이 먼저 됐는데 우성은 늦다는 지적이 함께 나타납니다
- 명일현대: "바로앞 현대아파트와 비교하면 주차·분리수거 등 관리서비스가 매우 좋다"는 우위 평가가 있습니다
- 삼익그린2차: "그린2차보다 우성이 더 좋은거 아닌가요? 입지면에서요"라는 우위 주장이 소수 있습니다
- 고덕삼환·삼익11차: 통합재건축 협의 대상으로 자주 언급되나, 평가적 비교보다는 절차 관련 질문이 대부분입니다
- 잠실: "왜 잠실만큼 안 오를까요"라는 투자수익률 비교 아쉬움이 소수 언급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서술을 종합하면, 이 단지는 초등~고등 자녀를 둔 실거주 가구가 자녀 통학 안전과 학원가 접근성을 중요하게 여길 때 반복적으로 만족을 표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강남·도심으로의 빠른 지하철 접근을 최우선으로 두는 경우, 9호선 급행이 개통되기 전까지는 현재의 5호선 단일노선 체감이 상대적으로 불편할 수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없는 구조와 중앙난방 방식의 관리비 부담도 실거주 전 확인해볼 만한 요소입니다.
이 리포트는 입주민 커뮤니티(입주민 후기)의 실거주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개별 매물의 매수 여부나 가격 적정성에 대한 판단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거래 데이터는 급매캐치 원자료를 그대로 인용한 descriptive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