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힐스테이트
“단지 관리도 상당히 잘 되어 있다”입주민 후기
강서구 화곡동 · 2022년 준공 · 57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층마다 있는 음식물쓰레기 자동수거기와 세대당 1.43대의 넉넉한 주차가 입주민이 가장 자주 꼽는 장점입니다. 반면 화곡초 배정에 대한 불만과 입주 초기 관리비 논란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단지 관리도 상당히 잘 되어 있다”입주민 후기
“08년도 입주한 대단지고 외관상으로도 훨씬 오래되어 보인다”입주민 후기
집 앞에서 바로 버릴 수 있어 악취를 맡을 일이 없다는 후기가 15건 넘게 나오는 단일 장점입니다. 강서구에서 거의 유일한 설비라는 후기가 반복되며 신축 우장산숲아이파크를 상징하는 시설로 자리 잡았습니다. 입주 초기에는 오류가 잦았다는 불만도 있었습니다.
“음식물쓰레기 이동설비가 집앞에 바로 있어서 너무편해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1.43대라 주차난으로 뺑뺑이 돌던 구축 시절과 비교가 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뒷동은 특히 여유가 있다고 합니다.
“1.4대로 주차걱정 0이고 뒷동은 특히 막세워도 될정도입니다”입주민 후기
앞동·중간동·뒷동 어디서든 화곡역까지 350~390m로 비슷하다는 후기가 있고 우장산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5호선으로 여의도까지 24분 정도이고 광화문 방면 출퇴근도 편하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마곡지구는 차로 15분 안팎이라고 합니다.
“앞동, 중간동, 뒷동 모두 화곡역까지 350~390미터로 5분 컷”입주민 후기
명덕외고·명덕고·화곡고 등 대입 성과가 좋은 고등학교가 가까이 있습니다. 우장산역·화곡역 일대 학원가도 도보 10분 안팎이고 버스로 가도 10분 정도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초등과 중등 단계는 평가가 다릅니다.
“명덕외고, 마포고, 명덕고 등 서울에서 손꼽히는 명문 학군”입주민 후기
한 대가 점검으로 멈춰도 다른 한 대가 있어 대기가 거의 없습니다. 1년 동안 엘리베이터에서 이웃을 마주친 게 두 번뿐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엘베가 라인별로 두대씩이라 점검으로 멈춰도 안심”입주민 후기
요일과 시간 제한 없이 재활용품을 내놓을 수 있어 편하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입주민 다수가 만족하는 부분입니다.
“매일24시간 상시 가능한 분리수거”입주민 후기
영유아 가정과 신혼부부가 많이 살아 아이들이 많고 활기차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초등 자녀 둘을 키우면서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못하겠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단지 옆 시립 키즈카페와 서울키움돌봄센터까지 생겼습니다.
“살면서 결국 못떠나는 아파트에요. 초등 두명보내면서 결국 다른데로 못가네요.”입주민 후기
입주 초기인 2023~2024년에는 세대별로 편차가 커서 고액 고지서를 받았다는 후기가 이어졌습니다. 2024년 상반기 관리업체가 바뀐 뒤로는 절감되고 있다는 후기가 대부분이라 최근 글일수록 긍정적입니다. 입주 시기와 세대에 따라 체감이 갈리므로 최근 고지서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화곡초 배정에 도보 13분 안팎이고 횡단보도를 건너야 한다는 후기가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18~20년생은 혁신초 공사로 신월초에 배정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초등학교가 횡단보도 건너서 가야 하더라고요.”입주민 후기
세대수가 적고 대로변이 아니어서 상가 활성화가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파트 상가가 많이 비어있고”입주민 후기
세대수가 적어 단지 안이 조용하다는 입주민 후기가 많습니다. 같은 이유로 한 번 살면 잘 떠나지 않아 매물이 적고 환금성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걷기 싫다는 이유로 복도에 이중주차를 하는 사람이 많은데도 관리사무소가 조치하지 않는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주차 공간은 넉넉해도 주차 매너는 다른 문제입니다.
“자기 걷기 싫다고 복도 이중주차하는 사람 넘쳐나도 관리사무소에선 관리하나 하지않음”입주민 후기
실측 기준으로 여의도 24분과 도심 44분에 비해 강남은 58분이 걸린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입주 1년 무렵 지하주차장 누수와 음식물처리기 오류와 정전이 있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물새서 주차 못하는 건 여전하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비행기 소음이 있는지 묻는 질문이 여러 해 반복되지만 직접 답한 입주민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우장산아이파크와 이름이 비슷해 택배·배달에서 혼동을 걱정하는 후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