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장산숲아이파크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서구 화곡동 · 2022년 준공 · 57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3.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4동이 중앙값보다 2.6% 높지만 실거래 3건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01동실거래 9건 · 표본 적음아쉬운 점 — 학교 거리, 도로·철도 소음“101동이라 신월초 예정인데.. 임장가서 애들이랑 걸어보니 15분 걸리네요.. 생각보다 멉니다.. 대로도 차량 많구요..” — 방문자·일반
- 4위 106동실거래 3건 · 표본 적음“106동뷰좋아요” — 방문자·일반
- 5위 107동실거래 5건 · 표본 적음장점 — 일조·향“겨울에 거실로 해가 더 깊게 오래 들어와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53%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1C | +0.53% | 3건 |
| 81A | +0.22% | 8건 |
| 81B | +0.00% | 21건 |
층: 1층 -8.1% · 2층 -4.5% · 저층 -0.9% · 탑층 -1.3% (중층 0% 기준)
74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2동이 중앙값보다 2.1% 높지만 실거래 1건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106동실거래 7건 · 표본 적음“106동뷰좋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5.0% · 저층 -1.6% (중층 0% 기준)
84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9%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9동이 중앙값보다 1.7% 높지만 실거래 4건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05동실거래 5건 · 표본 적음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105동은 작년 보다 엘리베이터 문 열리는 시간이나 닫히는 시간이 느려진건 맞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4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4C | +1.46% | 3건 |
| 114B | +0.08% | 13건 |
| 114A | +0.00% | 4건 |
층: 1층 -12.7% · 2층 -4.4% · 저층 -1.9% · 탑층 -0.7%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 리뷰에서 특정 동 번호를 "로얄동"으로 명시적으로 지목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언덕 없는 평지 동이 로얄"이라는 일반론과, 앞동·중간동·뒷동 모두 화곡역 도보 5분권으로 동간 접근성 편차가 적다는 주장이 확인됩니다.
급매캐치 동 프리미엄(평형별 최저동을 0%로 앵커한 값, 세 평형 모두 로얄동 판정은 "없음" —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음)을 보면 실제로 동간 격차가 크지 않습니다. 59형은 104동 +3.77%(n=3)에서 108동 +0.00%(n=3)까지, 84형은 109동 +2.85%(n=3)에서 102동 +0.00%(n=1)까지로 모두 최대 편차 4%p 이내입니다. 입주민의 "동간 편차가 적다"는 정성적 인상과 방향이 부합하는 편입니다. 다만 특정 동을 "평지"로 지목한 자료가 없어, 정확히 어느 동이 언덕 없는 평지인지는 이번 데이터로 판정하기 어렵습니다.
층은 입주민 사이에서 건물 높이의 70~80% 지점(15층 중 약 12층 안팎)이 로얄층, 저층·최상층은 비선호라는 통념이 확인됩니다. 급매캐치 층 프리미엄(중층=0% 기준)을 보면 59형 기준 중층이 +0.00%(최고)이고, 저층 -0.86%, 탑층 -1.32%, 2층 -4.54%, 1층 -8.09% 순으로 낮아져, 중층이 가장 높고 저층·최상층 모두 마이너스라는 방향성이 입주민 통념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타입(59A·B·C 등)에 대해서는 이제 실제 프리미엄 값도 확인됩니다 — 59형은 81C +0.54%(n=3, ⚠표본얇음)·81A +0.22%(n=8)·81B +0.00%(n=21, 앵커) 순으로 격차가 0.54%p에 불과해 뚜렷한 타입 우열은 보이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59A는 1~3층에만 있는 저층 전용 구성이라는 사실 확인성 서술은 타입 자체의 우열이라기보다 저층 배치가 원인이라는 설명이며, 층 프리미엄의 저층 discount와 방향이 맞습니다. 74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어 판정보류이고, 84형은 114C +0.80%(n=2, ⚠표본얇음)·114B +0.06%(n=12)·114A +0.00%(n=4, 앵커)로 역시 격차가 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