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자이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 2022년 준공 · 653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7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7개, 최고·최저 차이 1.4%).
타입 간 차이 0.5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0A | +0.50% | 68건 |
| 80B | +0.00% | 37건 |
층: 1층 -4.9% · 2층 -4.5% · 저층 -1.8% · 고층 0.8% · 탑층 -0.8% (중층 0% 기준)
75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6%).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5.2% · 저층 -1.8% · 고층 0.9% · 탑층 -1.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59형(24평, 7개동) 밴드에서는 입주민 사이에 뚜렷한 '로얄동' 합의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로얄동 로얄층은 어디일까요?"라는 질문이 있었을 뿐 답이 정리되지 않았고, 급매캐치 데이터(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 0% 앵커)로도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 대비 유의차)을 충족하는 동은 없습니다. 가장 많이 언급된(11회) 101동은 오히려 순위 7개 동 중 6위(+0.13%)로 하위권입니다.
75형(30평, 101·102동 2곳)에서는 흥미롭게도 같은 101동이 1위(+0.47%)로 뒤바뀝니다. 다만 75형은 청약 당시 "단지 젤안쪽인게 아쉽네요"라는 위치상 약점이 지적된 바 있고, 두 동 모두 표본이 얇아(n=9, n=6) 이 순위를 확정적으로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층으로 보면 고층 선호가 데이터와 대체로 일치합니다(고층 premium_pct +0.84%/+0.91%). 다만 탑층은 통념과 데이터가 어긋나는 대표 사례입니다 — 청약 당첨자는 "탑층 프리미엄 생기는 상황"이라 기대했지만, 실제 데이터는 두 평형 모두 탑층이 중층 대비 마이너스(-1.69%/-1.05%, 표본은 얇음)로 나타납니다. 저층은 청약 당시 부정적 시선이 있었으나 입주 후 "결과론적으로는 최고의 선택"이라는 재평가 후기도 있어, 통념보다는 격차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