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개역 푸르지오
“현재 부개역 부근 대장 아파트인 부개 푸르지오 아파트가 준공 10년이 넘었음에도 상당히 잘 되어 있는 모습에 놀랐습니다.”입주민 후기
부평구 부평동 · 2023년 준공 · 1,55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부개서초를 품은 초품아 입지에 스크린도어와 밤에도 여유로운 지하주차장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반면 부개역까지 도보 10~15분인 비역세권이라는 점과 겨울철 결로·화장실 배관 소음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현재 부개역 부근 대장 아파트인 부개 푸르지오 아파트가 준공 10년이 넘었음에도 상당히 잘 되어 있는 모습에 놀랐습니다.”입주민 후기
“완공되면 sk뷰+푸르지오+하늘채 총 5천세대에 이르는 신축급 브랜드 대단지가 일대에 조성되서 어디까지 발전할지 기대가 큽니다.”입주민 후기
전교생이 천 명이 넘을 만큼 아이가 많은 학교라 학생이 줄어드는 구도심 학교와 대조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은 7세반까지 운영하고 부평여중·부개고까지 도보 1~10분입니다.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이사 없이 다닐 수 있는 거리입니다.
“요즘 구도심은 학교에 아이들 부족한데 그와 다르게 이쪽 초등학교는 전교생이 천명이 넘습니다~ 아이들 정말 많아요.”입주민 후기
초등학교 통학로 방향을 포함해 단지 주변에 보안문이 설치돼 외부인과 배달 오토바이 출입이 제한됩니다. 단지 안이 더 쾌적하고 프라이빗하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이 스크린도어 덕분에 외부 오토바이 등의 출입이 차단되어 단지 내부가 더 쾌적하고 프라이빗한 느낌입니다.”입주민 후기
평일 늦게 들어온 날에도 지하 2층에 여유롭게 세울 수 있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이중주차는 들어본 적도 없다고 합니다. 통으로 연결된 지하주차장에 헬스장·골프연습장 같은 커뮤니티도 갖춰져 있습니다.
“평일기준 늦게들어온날도 지하2층내려가면 여유롭게 주차가능해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 세대별 전용 창고가 1개씩 기본으로 제공돼 캠핑용품과 계절 짐을 넣어 둘 수 있습니다. 수납 걱정이 적다는 의견입니다.
“모든세대 지하창고있어서 안쓰는짐 넣어둘수 있음”입주민 후기
영하의 날씨에도 맨발로 다닐 만큼 바닥이 따뜻하고 난방을 많이 하지 않아도 반팔 생활이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559세대 대단지라 30평 일반관리비는 10만원 초반이라고 합니다.
“바닥이 정말 뜨끈뜨끈해서 영하의 날씨에도 집 안에서는 맨발로 다녀도 될 정도로 후끈합니다.”입주민 후기
행정구역은 인천이지만 상동호수공원 산책로와 현대백화점·뉴코아아울렛 같은 부천 상가를 차량 5~15분 안에 이용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부평역 먹거리 상권과는 적당히 떨어져 있어 주변이 조용합니다. 부개역에서 송내로 가 1호선 급행으로 갈아타는 방법도 있습니다.
“부천과 가까워 부천 생활권 아마 대단지 아파트중 제일 부천과 가까운곳이 이쪽라인 아파트들일텐데 이게 생각보다 메리트가 큼.”입주민 후기
부개역은 도보 10~15분이고 부평역은 15~25분이라 마을버스 579번이나 12번으로 환승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부개역만 걷는다면 충분하다는 쪽이 조금 더 많지만 도보 출근에는 부담이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안방 베란다·세탁실·실외기실에 곰팡이가 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매일 낮과 밤으로 환기한 집의 사례입니다. 매물을 볼 때 세탁실 벽면과 실외기실 구석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결로 너무심해서 겨울에 안방베란다, 세탁실, 실외기실 곰팡이 파티 (매일 낮,밤 환기함)”입주민 후기
안방 화장실에서 변기와 샤워 소리가 다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4동 1호라인에서는 심야 발망치 소음 민원이 지목되기도 했습니다.
“안방화장실 윗집인지 옆집인지 볼일보는 소리, 변기내리는 소리, 샤워소리 다 들림”입주민 후기
건폐율 18%라 앞동뷰가 답답하고 저층은 해를 오래 받지 못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구조는 평형에 따라 3베이가 적용됩니다.
“건폐율이 18%로 높아서 동간거리가 짧아 앞동뷰는 답답하고 저층이 해를 오래 못받습니다”입주민 후기
하자보수 기간이 끝났는데도 보일러 오류와 방 스위치 오류가 계속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보수를 받은 뒤에도 같은 오류가 이어졌습니다. 현관 도어락이 문을 닫고 한참 뒤에 잠기는 세대도 있습니다.
“3년차 하자 끝났는데 하자가 계속 나옴.. 하자보수 받고도 보일러 오류, 방 스위치 오류 계속됨”입주민 후기
공동현관을 열려면 별도 앱을 설치해야 하고 엘리베이터 호출은 100원이 들어 잘 안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축인데 공동현관 문열리는 기능위해 따로 앱설치해야되고 엘베는 호출안됨... (100원 내야해서 안한다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단지 밖 구도심 동네 분위기는 20년 살고 떠난 주민의 부정적인 이야기와 신혼부부·학부모의 호평이 엇갈려 체감 차이가 큽니다. 직접 걸어 보고 판단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