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매실역서희스타힐스 입주민 후기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 2011년 준공 · 1,31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금곡 중심상가가 정문 바로 앞이고 밤늦게도 주차 자리가 남는 생활 편의가 가장 큰 장점이며 수변공원과 칠보산까지 걸어서 이어집니다. 지하철이 아직 개통 전이라 역까지는 버스로 3분 걷기에는 13~15분이 걸리고, 복도 적치물과 층간소음 체감 차이는 아쉬운 점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정문 앞 상가·병원·마트 밀집
- 밤에도 자리가 남는 주차
- 수변공원·칠보산 도보 접근
많이 꼽는 아쉬움
- 지하철 미개통, 역까지 도보 15분
- 복도 적치물로 인한 공용부 마찰
- 층간소음 체감 편차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서울·판교로 광역버스 출퇴근하는 직장인사당·강남행 광역버스를 단지 앞 정류장에서 바로 탈 수 있습니다.
- 차를 두 대 쓰는 가정세대당 1.3대 주차 공간에 지하주차장이 동과 엘리베이터로 이어져 밤늦게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유아·초등 자녀를 키우는 맞벌이학원가와 소아과, 도서관이 걸어서 3~5분 안에 있습니다.
- 산책과 운동을 즐기는 가정쪽문으로 호매실천 수변공원 산책로에 바로 연결됩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역까지 걸어서 다니려는 분호매실역 예정지까지 걸으면 13~15분이 걸려 역세권으로 보기에는 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소음에 예민한 분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다수지만 옆집 소리까지 들린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 고등 학군까지 중시하는 가정유아·초등기에 살기 좋아 유입되지만 고등 이후 학군 이동을 고민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복도와 전실에 분리수거 박스나 적치물이 쌓여 있는지 확인합니다.
- 비상계단 입구 흡연구역과 내 집 동선이 가까운지 확인합니다.
- 낮은 층은 중앙광장 택배 차량과 오토바이 통행 소리를 확인합니다.
- 비행기 소리가 실내에서 얼마나 들리는지 창을 닫고 확인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호반베르디움 / 호반써밋 수원
금곡LG빌리지
금곡와이시티
입주민이 꼽은 장점
정문 앞에서 생활이 끝난다
후기 5건 이상정문 앞 금곡 중심상가에 마트 3곳과 병의원 32개, 약국, 은행, 스타벅스, 올리브영, 다이소가 모여 있습니다. 슬리퍼 차림으로 장보기와 외식, 병원 진료를 모두 해결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일요일에 여는 소아과도 가깝습니다.
“앞에 상권 최고에요”입주민 후기
밤늦게 들어와도 주차 자리가 남는다
후기 5건 이상세대당 1.3대 규모의 지하주차장이 동과 엘리베이터로 이어집니다. 2대째 유료화와 3대 등록 불가, 외부 이용객 차단 같은 자체 규정 덕분에 이중주차가 드물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주차장은 바닥 에폭시와 LED 조명도 새로 했습니다.
“주차 정말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수변공원과 칠보산이 걸어서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쪽문으로 나가면 호매실천 수변공원 산책로에 바로 닿아 산책과 러닝, 자전거 코스로 매일 쓰입니다. 칠보산 등산로 초입은 걸어서 5~15분입니다.
“자연과 주거환경이 균형잡힌 지역이라 생활하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 버스로 호매실역 예정지까지 3분이다
후기 5건 이상정류장 세 곳에서 길을 건너지 않고 버스를 타면 호매실역 예정지까지 약 3분입니다. 사당과 강남행 광역버스도 단지 앞에서 탑니다. 신분당선 연장이 끝나면 종점역이라 앉아서 갈 수 있다는 기대도 있습니다.
“단지 바로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면 길을 건너지 않고 약 3분이면 호매실역에 도착합니다.”입주민 후기
초·중·고와 학원가가 걸어서 닿는다
후기 5건 이상수원가온초와 상촌초가 도보 통학권이고 상촌중·칠보중·칠보고도 걸어서 7~10분입니다. 정문 맞은편 상가에 학원 수십 곳이 있어 큰 도로를 건너지 않고 오갑니다.
단지 시설이 꾸준히 새로 단장된다
후기 4건입주민 의결로 LH 문주를 철거하고 후문을 3차로로 넓혔습니다. 번호판 인식 차단기와 스크린도어도 설치했습니다.
“드디어 후문 LH문주가 철거 되었습니다.”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지하철이 없고 걸으면 역이 멀다
후기 3건호매실역은 아직 개통 전이고 걸어서는 13~15분이 걸립니다. 버스로는 3분이지만 역세권이라 부르기엔 멀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층간소음 체감이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4건10년 넘게 살면서 스트레스가 없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1층이나 하부층이 없는 세대는 소음이 거의 없고 옆집 소리까지 들리는 쪽은 소수입니다.
복도에 물건이 쌓인다
후기 3건복도와 전실이 넓은 만큼 분리수거 박스와 유모차, 자전거를 내놓는 세대가 있어 미관과 통행이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비행기 소리가 간간이 들린다
후기 3건수원비행장 군용기 소리가 간헐적으로 들립니다. 창을 닫으면 생활에 지장이 없다는 후기가 있고 빈도도 줄고 있다고 합니다.
“호매실, 금곡동은 비행기 소리만 빼면 너무 살기 좋은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비상계단 흡연구역 연기가 문제다
후기 2건환풍 시설이 없는 비상계단 입구에 흡연구역이 있어 연기가 계단과 저층으로 든다는 민원이 있습니다.
“말이 흡연구역이지 환풍시설도 없는 비상계단입구입니다.”입주민 후기
중앙광장으로 차량이 지나다닌다
후기 2건택배 트럭과 이사 차량, 배달 오토바이가 중앙광장 보행로로 일부 지나 놀이터 주변에서 아이들 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신분당선 개통 뒤 시세를 크게 점치는 글이나 단지 앞 추가 역 신설, 군공항 조기 이전 같은 이야기는 확정된 계획이 아니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