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트루엘파크
“주안파크자이더플래티넘은 2,054세대로 대단지 아파트예요.”입주민 후기
미추홀구 주안동 · 2023년 준공 · 2,05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미추홀공원을 바로 끼고 있어 벚꽃 산책과 조망을 누리고, 초등학교가 가까운 2,054세대 신축 대단지입니다. 지하철역이 도보권 밖이고 학원가가 거의 없는 데다 관리비·주차비 불만이 반복됩니다.
“주안파크자이더플래티넘은 2,054세대로 대단지 아파트예요.”입주민 후기
“반포자이에서도 핫한 물놀이터가”입주민 후기
벚꽃 구경을 멀리 가지 않아도 되고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공원뷰와 집 앞 야경이 좋다는 입주민도 있고 크게 한 바퀴 돌면 운동이 된다는 후기도 이어집니다.
“벚꽃 구경 멀리 안가도 되니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산책할 때 리조트를 걷는 느낌이라는 후기가 대표적입니다. 정문 조형물과 석가산 조경도 여러 번 거론됩니다.
“리조트를 걷는 느낌이 듬”입주민 후기
후문 기준 걸어서 5분 거리에 5분마다 오는 511번이 있어 주안역까지 15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의도로 1호선 출퇴근도 생각보다 할 만합니다.
“인하대역, 주안역, 터미널 버스 15분 가능! 버스많음!”입주민 후기
건폐율이 낮아 동 사이가 넓고 채광과 통풍이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4베이라 모든 방에서 단지 정원이 보인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동간거리는 왜케 넓은지 해가 미친듯이 잘들더라구요”입주민 후기
등하교가 안전하고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6살 아이와 살며 만족한다는 입주민 후기도 있습니다.
“초품아라서 아이들 키우기좋아요”입주민 후기
이전 거주지보다 발소리가 확실히 작게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파자가 확실히 훨씬 작게 들려요”입주민 후기
두 명이 사는 세대에서 월 18~20만원대가 나온다는 후기와 2대째부터 등록비를 받는다는 불만이 2023년 하반기에 몰려 있습니다. 지역난방이라 저렴하다거나 24평에 16만원대라는 후기도 있어 평형과 사용 습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인하대역과 시민공원역 모두 걸어가기 어려워 대중교통이 아쉬운 단지로 꼽힙니다. 다만 버스 이용자는 불편이 크지 않다고 말합니다.
“두 아파트의 위치는 지하철역과 정말 애매한 위치예요.”입주민 후기
학원가가 아예 없는 수준이라 아이 키우는 부모에게 좋은 선택지는 아니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중학교는 버스를 타야 하고 남학생은 1km 떨어진 고등학교를 배정받습니다.
“학원가가 어느 정도 갖춰져 있는 것도 아닌 아예 없는 수준이고”입주민 후기
2024년 초에는 업체 미지정으로 개장이 무기한 미뤄졌다는 불만이 나왔습니다. 2026년 후기에서는 커뮤니티시설이 좋다는 평가로 바뀌었습니다.
“아직도 커뮤니티가 안열렸습니다”입주민 후기
급할 때 반찬거리를 살 마트가 없고 스터디카페도 없어 인하대 상권까지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년차 입주민은 29층에 엘리베이터 1대이고 고장이 잦아 힘들다고 합니다.
“29층 엘베 1대 + 자주 고장나는건 3년째 살고있지만 아직도 힘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법원역·트램·GTX-B 같은 개통 기대와 시세 전망을 단정하는 이야기는 착공 여부가 후기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걸러 들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