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 4·5·7단지
“가양7단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입주민 후기
강서구 가양동 · 1993년 준공 · 54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가양역 9호선 급행이 도보 5~7분이고 구암공원과 한강 산책로가 바로 앞이며 세대당 주차 여유가 큰 47평 단일 평형 단지입니다. 아쉬운 점은 중·고등 학군이고 지하주차장이 세대 승강기와 이어지지 않는 구형 구조도 꼽힙니다.
“가양7단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입주민 후기
“목동은 주차공간이 협소해서 매일 길에다 세우고 불편했는데”입주민 후기
“대림경동은 가양역 9호선 급행+대장홍대선 역세권과 단일 47평 관리가 우수한 반면 동신대아는 CJ부지 초근접이 장점입니다.”입주민 후기
“가양강변3단지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입주민 후기
가양역까지 걸어서 5~7분이고 신논현까지 급행으로 23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여의도는 15분 거리여서 강남과 여의도로 나눠 출근하는 직장인의 만족이 높습니다. 대장홍대선이 개통 예정이라 환승역이 된다는 기대도 있습니다.
“강남신논현역까지 급행 23분이면 도착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구암공원 호수와 산책로가 걸어서 1분 남짓이고 한강공원과 자전거 운동 코스도 가깝습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집과 어린 자녀 가정의 만족이 특히 높습니다.
“서울시내에 이만한 공원 산책로 인접성과 이정도 숲세권아파트가 있을까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2대는 기본이고 3대를 세우는 세대도 여럿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늦은 밤에 들어와도 빈자리를 찾느라 돌지 않습니다. 목동에서 이사 온 가정에는 이 점이 가장 큰 만족으로 꼽힙니다.
“주차장은 늦은밤인데도 늘 넉넉합니다.”입주민 후기
유치원과 초등학교 모두 차도를 건너지 않고 5분 안에 통학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어린 자녀를 둔 초등 학부모의 부담이 작은 구조입니다.
“유치원.초등학교 횡단보도 없이 통학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가 88도로와 붙어 있어 김포·강남 방향 올림픽대로 진입이 가깝습니다. 강변북로 접근도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올림픽대로 타기가 편하고 가양역 9호선 급행이 있어 교통이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540세대 모두 전용 131㎡이고 방 4개 화장실 2개의 남향 구조입니다. 단일 평수라 단지가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거주 연령층이 높아 분위기가 고즈넉합니다.
“47평 단일평수의 540 가구로 구성되어 있어 아파트가 조용하고”입주민 후기
준공 때 작게 설치된 엘리베이터 18대 중 6대가 13인승으로 교체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현재 18대중 6대가 13인승으로 교체 완료되어 아주 잘 사용하고 있고”입주민 후기
초등 저학년까지는 만족이 높지만 중·고등 자녀가 생기면 학교 때문에 이사 가는 가정이 있다고 합니다. 맞은편 가양4·5단지 임대아파트와 중학교 배정이 고민거리이고 대형 학원가도 인근에 없습니다. 고령 거주자가 많아 단지 안 학생 수가 적고 친구 교류가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 동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역시 학군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1층뿐이라 눈 오는 날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 대수는 넉넉해도 주차선은 티코 크기 수준으로 좁습니다.
“지하와 세대간 승강기 미 연결”입주민 후기
상가에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있어 장보기는 편합니다. 그러나 상가가 많이 노후됐고 젊은 층이 찾을 만한 가게는 드물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외식·문화 업종은 이용에 한계가 있습니다.
“상가는 많이 노후되었고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가게는 거의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평소에는 올림픽대로 접근이 좋지만 출퇴근 시간에는 김포방향 진입로가 막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상습 병목 구간으로 꼽히는 곳입니다.
“1km 거리를 20분동안 가기도 합니다.”입주민 후기
넓은 평수라 겨울 난방 유지가 부담스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대별 사용 습관과 샷시 교체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크고 관리비가 합리적인 세대도 있습니다.
“겨울철 난방비가 말이 안되는 수준으로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조경 나무가 많은 만큼 여름에 저층 세대는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저층 세대는 매미소리가 장난이 아니라”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이후의 가격을 크게 점치는 글은 근거가 부족해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