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리버스트8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동구 강일동 · 2021년 준공 · 94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49형 — 동 5개 · 로얄동 1개
동 5개 중 1개가 로얄동 — 806동. 가장 높은 806동은 가장 낮은 807동보다 2.7%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811동실거래 4건 · 표본 적음“811동 앞 문주도 고급스런 느낌입니다” — 블로그
타입 간 차이 1.8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72A | +1.80% | 20건 |
| 71B | +0.00% | 10건 |
층: 1층 -5.8% · 2층 -8.8% · 저층 -2.1% · 고층 0.5% · 탑층 -3.7% (중층 0% 기준)
59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2.9%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803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803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역까지 횡단보도는 1번만 건너면 되고 803동 입주민은 성인 빠른 걸음으로 5분 컷도 가능한 거리일 것 같은데” — 방문자·일반
- 5위 804동실거래 5건 · 표본 적음“와 뷰 정말좋네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19%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6A | +0.19% | 23건 |
| 85B | +0.00% | 4건 |
층: 1층 -8.3% · 2층 -4.3% · 저층 -1.7% · 고층 0.9% · 탑층 -3.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은 망월천뷰 세대, 중앙 나무길 라인, 고층(거실 롯데타워뷰·노을) 세대를 선호로 꼽습니다. 소형 전용49형은 실거주 선호가 꾸준하다는 평도 있습니다.
급매캐치의 동·층·구조 프리미엄 데이터가 이제 산출됐지만, 2021년 입주 신축이라 여전히 표본이 얇습니다(대부분 동이 n=1~9, ⚠표본얇음 표시 다수). 49형은 로얄동 판정이 "없음"이며 806동(+2.69%, n=4 ⚠표본얇음)·811동(+1.75%, n=4 ⚠표본얇음)·805동(+1.37%, n=8)이 상위, 812동이 최저(0%, n=9)입니다. 59형도 로얄동 판정 "없음"이며 803동(+2.84%, n=9)이 최상위이고 나머지 동은 표본이 대부분 1건으로 참고 수준입니다. "중앙 나무길 라인" 같은 구체적 위치 통념과 이 순위를 1:1로 대조할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층 프리미엄은 49형 기준 중층(0%) 대비 고층 자료가 없고(n=0) 탑층은 -3.62%(n=1), 59형은 고층 +0.85%(n=4)로 소폭 플러스입니다. 두 평형 모두 표본이 적어 "고층 선호"라는 통념을 계수로 단정하기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구조 타입은 49형 72A(+1.48%, n=17)가 71B(0.0%, n=10)보다 높고, 59형은 86A(+0.54%, n=22)가 85B(0.0%, n=3 ⚠표본얇음)보다 높습니다.
즉, 표본은 여전히 얇지만 예전과 달리 이제 방향성 있는 수치가 존재하며, 입주민 선호와 데이터의 일치·불일치 판단은 향후 거래가 더 쌓이면 정밀해질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