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리버스트8단지
“8단지는 안쪽에 있어 현재 대중교통은 무지 불편, 대중교통은 14단지가 훨씬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강동구 상일동 · 2021년 준공 · 94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상일IC까지 차로 3분, 황산사거리 정류장까지 도보 5분으로 자차와 버스 이동이 모두 편리하고 지하 2층 주차장은 항상 여유가 있습니다. 다만 단지 상가는 편의점 수준에 그쳐 미사·상일동까지 나가야 하고 배정 초등학교인 강솔초까지는 도보 30분이 걸려 통학버스를 운영합니다.
“8단지는 안쪽에 있어 현재 대중교통은 무지 불편, 대중교통은 14단지가 훨씬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여기랑 리버스트4단지 가격이 비슷하던데.. 입지로 보면 리엔14단지가 훨씬 좋은 듯한데 가격차이는 왜 안날까요?”입주민 후기
“11단지 화장실에는 욕조가 있다”입주민 후기
“옆에 대성베르힐 아파트와 초등학교 짓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상일IC가 차로 3분 거리에 있어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선, 중부고속도로까지 빠르게 연결됩니다. 톨게이트까지 바로 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말 레저나 지방 이동이 잦은 가구에게 핵심 강점으로 꼽힙니다.
“고속도로를 3분안에 진입합니다. 그냥 바로 탈수있음”입주민 후기
도보 5분 거리의 황산사거리 정류장에서 강동·천호·잠실·강남·판교 방면과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행 노선까지 탈 수 있습니다. 버스로 중앙보훈병원역까지 나가 지하철로 갈아타면 강남까지 40~50분대에 도착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도보 5분 황산서거리 버스노선 13개 (강동역, 중앙보훈병원역, 판교 등)”입주민 후기
지하 2층까지 있는 주차장은 밤에도 자리가 넉넉하게 남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임대세대 비중이 높아 등록 차량 자체가 적은 구조입니다. 다주차 가구도 부담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지하2층까지 있고 항상 널널하게 남아있는 주차천국입니다”입주민 후기
차량 통행이 적어 한적하고 젊은 세대 위주로 관리 상태가 깔끔하게 유지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층수가 낮은 저밀 단지라 엘리베이터 대기도 거의 없습니다.
“단지가 조용하고 차가 많이 안다녀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근린공원이 단지와 바로 연결되고 고덕천까지 도보 10분 거리라 산책과 자전거 이용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안에 따릉이 정류소도 있습니다. 고속도로와 단지 사이에 공원이 있어 분진이 적습니다.
“근린공원 단지와 연결, 고덕천 도보 10분”입주민 후기
동네마다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고 단지 바로 앞에 강현유치원이 새로 생겨 보육 걱정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 세대가 많아 또래 육아 커뮤니티도 형성돼 있습니다.
“이 동네 단지마다 국공립어린이집이 있어서 어린이집 보낼 걱정은 없는 단지예요”입주민 후기
단지 내 상가는 편의점과 간단한 매장 위주입니다. 빵집이나 간식거리를 사려면 미사나 상일동 상권까지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차가 없으면 생활이 쉽지 않습니다.
“빵집 등 가려면 어쩔수 없이 지식산업센터 쪽 가야하는데”입주민 후기
강일역까지는 솔뜨락 공원길이 열리면서 도보 800m 12분으로 줄었고 계단을 피하는 동선은 9분까지 단축됩니다. 그래도 멀게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솔뜨락공원길 오픈되서 강일역까지 800m 12분이네요”입주민 후기
현재 배정된 강솔초까지는 도보로 30분 거리입니다. 통학버스가 운영되고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현초가 2029년 개교할 예정이라 이후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배정학교 강솔초까지 초등 걸음으로 30분은 이동해야하는 거리”입주민 후기
방음벽 공사 이후로 조용해졌습니다. IC와 가까운 동은 아직 소음이 거슬린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층간소음은 대부분 느끼지 못했다는 후기가 많지만 일부 세대는 윗집 발소리가 심하다고 호소합니다.
도서관과 게스트하우스, 탁구대, 여름철 수영장 등은 갖췄습니다. 다만 헬스장이 빠져 있어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코인세탁기, 게스트하우스, 경로당, 탁구대 등이 있지만 헬스장이 없어서 아쉬워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일부 후기의 '곧 신고가' 같은 시세 전망이나 GTX-D·9호선 연장 같은 개발 호재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이야기로, 그대로 믿기보다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